호북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현재 45세로 미혼 여성이다. 19세 때 기적적으로 파룬따파(法輪大法) 수련에 입문했고 수련 중에 또 여러 차례 초상(超常)적인 반응과 기적과도 같은 탈출을 경험했다. 예를 들어, 나는 키도 작고 연약한 여성으로 여러 차례 체포되어 감금되었지만 무장 경찰이 지키고 있는 마귀굴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이는 사존(師尊)의 은혜와 보호 및 대법의 위력이 없었더라면 아예 불가능한 것이다. 사존께 감사드리고 대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글을 써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1997년 5월 어느 날 밤, 동료 집에서 하룻밤을 묵었다. 잠을 자려다 무의식중에 베개 밑에 《전법륜》 책 한 권이 놓여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주: 경사경법(敬師敬法)하려면 베개 밑에 책을 두지 말아야 한다] 호기심에 책을 펼쳐 보았다! 결과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몰라도 일단 보고나서 나는 곧 깊이 빨려 들어갔다. 인생 중에 명백하지 않고 해결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책 속에서 모두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이야말로 내가 금생에 찾던 진리임을 느꼈다! 나는 다음날 새벽까지 단번에 책을 다 읽은 후에야 잠시 눈을 붙였다. 다음날 동료에게 책을 집에 빌려가서 보고 싶다고 하자 그는 흔쾌히 동의했다.
그러다 1997년 7월 어느 날 아침, 나는 아름다운 음악 소리에 이끌려 동네 유치원에 갔는데 위층 실내에서 동료들이 연공하며 가부좌하는 것을 보았다. 나는 그게 뭔지도 잘 모르면서 동료들을 따라 함께 연공하고 가부좌했다. 동공(動功)은 그래도 따라서 배울 수 있었지만 가부좌를 할 때는 다리가 너무 높아서 결가부좌를 틀 수 없어서 다리를 풀고 해야만 했다. 나는 정말 조급해졌다!
우아한 자세로 가부좌하고 연공하는 동료들을 보고 나는 몹시 부러웠다. 동료들은 내가 따라배우는 것을 보고 내게 연공을 가르쳐 주면서 자신들은 날마다 아침에 연공할 뿐만 아니라 저녁에 법 공부를 한다면서 나더러 함께 하자고 했다. 나는 좋다고 했다! 우리 집에서도 가깝고 동료들도 잘 아는 사이라 흔쾌히 동의했던 것이다! 이렇게 해서 나는 정식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왔고 아무리 비바람이 불고 아무리 춥거나 아무리 더워도 멈추지 않았다.
어느 날 아침, 연공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 낮잠을 좀 자고 출근하려고 준비했다! 막 침대에서 일어났을 때 문득 온몸이 고정(定)되어 움직일 수 없는 것을 느꼈다. 기어가 돌아가는 소리가 들렸는데 온몸이 마치 마비된 것 같았고 아주 편안하면서도 아름답고 오묘했다. 그 후 한 가닥 흰 빛이 번개처럼 정수리 위에서 내 몸을 관통했는데 아주 무섭고 또 두려웠다!
온몸이 너무 뜨거워서 담요도 덮을 필요가 없었고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다. 나는 내 몸이 마치 백옥(白玉)처럼 희고 투명한 것을 보았는데 날아갈 것처럼 가벼웠다! 갑자기 나는 정말 날아오르기 시작했는데 그것도 아주 높이 날아올랐다. 나는 아주 무서웠고 너무 높이 날아오르면 내려갈 수 없을 것만 같았다! 내려오지 못해서 직장에 지각할까 두려웠다. 나는 사부님께 회사에 출근하는데 늦지 말아야 한다며 내려주실 것을 청했고 이런 상태에서 출정(出定)해서 몸을 움직일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 드렸다. 잠시 후 나는 움직일 수 있었는데 사부님께서 이런 신기한 상태를 해제해주신 것이다.
나는 서둘러 출근했는데 세수하고 옷 갈아입을 시간도 없었습니다. 저녁에 법 공부 장소에 가서 동수들에게 아침 연공 체험을 이야기하자 모두들 나더러 두려워하지 말라면서 이는 사부님께서 관정(灌頂)으로 내 몸을 정화(淨化)해 주시는 것으로 내가 정진실수(精進實修)하는 것을 격려하신 것이니 집착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나중에 내게는 종종 이런 상태가 나타났는데 사부님께서 관정으로 내 몸을 청리해주셨다. 그 당시 내 신체는 희고 깨끗했고 피부도 섬세하고 발그레해서 마치 작은 인형처럼 귀여웠다.
법 공부가 깊어지면서 내 몸에서 대법의 신기(神奇)도 더욱 많이 펼쳐졌다. 한번은 집에서 《전법륜》을 보면서, 우주 대폭발에 관한 한 단락 법을 볼 때 나는 좀 졸렸고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너무나 선명해서 현실보다 더 진실했는데 나는 꿈속에서 우주 대폭발을 보았다. 수많은 천체와 별들이 모두 폭발했다! 나는 가족들에게 폭발물에 맞지 말고 빨리 숨으라고 외쳤다. 하지만 그들은 볼 수 없었고 나더러 헛소리를 한다고 했다. 이렇게 나는 꿈에서 깨어났고 깨어난 후에야 그것이 꿈임을 알았다! 나는 여전히 놀라서 온몸에 땀이 흘러내렸다.
오랫동안 그 꿈을 떨쳐버릴 수 없었는데 아주 무서웠다! 나는 계속해서 《전법륜》을 보았고 매 글자마다 모두 금광이 반짝이며 움직이는 것을 보았다. 이후 아주 오랜 시간 내가 《전법륜》 책을 볼 때마다 늘 이러했는데 때로는 또 파룬(法輪)과 사부님 법신(法身)을 보았다.
1999년 중공사당(中共邪黨)이 파룬궁(法輪功)에 대한 미친 듯한 박해를 시작했고 전국의 모든 선전 도구를 사용해 대법과 대법 사부님을 비방하고 모함했다. 국내 제자들은 모두 약속하지 않아도 북경에 가서 상방(上訪)하고 진상을 알리며 대법은 죄가 없고 불법(不法)으로 감금된 대법제자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나도 당연히 북경에 들어가 법을 수호했다. 당시 우리가 천안문 광장에서 정좌(靜坐)할 때 한 무리 사복 경찰들이 우리를 둘러쌓고 또 우리를 버스에 태워 아주 외딴 학교로 끌고 가서는 교실에 감금했다. 당시 7월 여름방학 기간이라 교실은 텅 비어 있었고 날씨는 매우 무더웠다. 모든 교실이 전국 각지의 대법제자들 및 해외에서 온 동수들로 가득 찼다.
당시 이미 밤이 늦은데다 마침 달이 없어서 손을 내밀어도 자신의 손가락을 볼 수 없을 정도였다. 동수들이 한창 어떻게 해야 할지 교류하면서 상의하는 동안 내가 창문에서 내다보니 창문이 철망으로 봉쇄되어 있어서 나갈 방법이 없었다. 이에 나는 사부님을 생각하며 나를 가지(加持)해 이곳에서 벗어나 날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조용히 빌고 나서 내 머리는 텅 비었고 마치 자신이 없고 신체도 없으며 사유도 없는 것처럼 마치 몽유(夢遊)하는 것 같았다.
내가 손으로 방범망을 떼어내자 떨어졌다. 이에 나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뛰어내렸다. 나는 건물이 얼마나 높은 지도 몰랐다. 당시 내가 뛰어내릴 때 모든 동수들이 나를 칭찬하는 소리가 들렸다! 그때 큰 셰퍼드 한 마리가 내게 달려와 하마터면 물릴 뻔했지만 다행히 목줄이 당겨져서 간발의 차이로 물리진 않았다. 만약 물렸더라면 아주 위험했을 것이다!
나는 많이 생각할 필요가 없었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는데,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담을 올라갔고, 아주 높은 담을 넘어 옥수수 밭으로 뛰어내렸다. 그 다음 내가 넘어졌기 때문인지 아니면 무서웠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다리에 힘이 풀려 도저히 일어설 수 없었다. 나는 그저 앞으로 기어가야 했다.
당시 나는 경찰이 나를 추격하는 것을 보고 들었고 손전등으로 내 주변을 비추기도 했다. 나는 많이 생각할 여유도 없이 필사적으로 어느 화장실로 들어갔다. 경찰이 손전등을 들고 화장실 안을 비춰보았고 또 경찰견도 사납게 짖었지만 안으로 들어오진 않았다. 나는 당시 사부님께서 나늘 보호해서 그들이 나를 발견하지 못하게 하신 것이라고 여겼다. 왜냐하면 밤에 달이 없어서 손가락도 볼 수 없었고 나 역시 아무것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는 밤새 화장실에 숨어 있었고 발각되지 않았다. 어느 새 새벽이 되어 날이 밝았고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눈을 떠보니 세상에나! 바닥이며 벽에 온통 구더기 떼였다. 화장실 입구에는 또 뼈들이 쌓여 있었다. 어젯밤 경찰과 경찰견들이 들어오지 않은 것도 당연했다. 나는 메스껍고 구역질이 났다! 황급히 구더기 더미에서 일어나 화장실에서 나왔다.
다행히 내가 나온 후 얼마 가지 않아 북경 현지의 한 동수를 만났다. 비록 평소 얼굴은 몰랐지만 우리는 서로 보자마자 바로 동수임을 알았다. 정말로 마음이 서로 통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이 동수는 나의 이런 낭패한 모습을 보자 분명 내가 많은 고생과 겁난을 겪었을 것임을 알았다. 다짜고짜 나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 목욕을 시키고 옷을 갈아입힌 후 숙소를 배치해주었다. 당시 그의 집에는 또 나 외에 또 다른 동수들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며칠 후 그 집이 경찰에 의해 수색 당했고 나를 포함한 동수들이 모두 잡혀갔다. 나는 또 호북 함녕(咸寧) 주경(駐京) 판사처(辦事處)로 끌려갔다. 판사처에서 그들은 우리를 잘 먹인 후 나를 불러 북경에 가서 상방하지 말고 집에 돌아가 회사에 출근하라고 권했다. 나는 이 말을 아예 듣지 않았고 그들이 부주의한 사이에 사부님께 나를 가지하고 내게 신통을 주어 그들이 감금한 곳에서 순조롭게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결국 나는 화장실에 가서 방범창을 뜯어내 탈출했고 다시 천안문 광장으로 달려갔다.
그때 나는 날마다 공원에서 잠을 잤는데 마치 행각승처럼 정해진 거처도 없이 떠돌아다녔다. 더운 날에도 씻을 곳이 없었고 옷을 갈아 입지 못했으며 먹고 잘 곳도 없었다. 몸에 난 땀이 소금으로 변했다. 나는 이렇게 북경에서 한 달 넘게 떠돌아다녔다. 마지막에 조심하지 못해 사복경찰에게 잡혔다. 하지만 이 시기 경험을 나는 영원히 잊을 수 없다!
이 시절은 또한 내가 가장 빨리 제고하고 신기의 감응도 가장 많았던 날이다. 나는 매일 밤 공원이나 길에서 잠을 잤는데, 매일 밤 꿈에 사부님을 뵈었고 파룬을 보았으며 꿈에 자신이 아주 높이 날아가곤 했다! 간수소에 불법으로 수감되기 전까지 나는 줄곧 이런 상태에 빠져 있었다.
한 번은 동수 아주머니가 가부좌 할 때 내가 나는 것을 보고는, 자신은 날 수 없어 매우 조급해 했고, 내가 그렇게 높이 나는 것을 보고 자신도 날고 싶어 했다. 사실 나도 이 장면을 보았는데, 당시 이 동수가 아래에서 내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은 날지 못해 매우 조급해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 기간에 나는 신체도 존재하지 않고, 잡념도 없고, 속인 공간도 존재하지 않는 다른 공간에서 사는 것 같았는데 상태가 아주 아름다웠다! 나는 오랫동안 그곳에 빠져 있었고 속인 상태로 돌아갈 수 없었다. 이 시기는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잊기 힘든 소중한 때였다!
2009년 9월 어느 날 밤, 나는 집에서 진상자료를 만들었는데 자료를 다 만든 후 배포하려고 준비했다. 하지만 내가 문을 나서기도 전에 경찰이 갑자기 들이닥쳐 나를 짓눌렀다. 당시 나는 큰 소리를 지르며 사부님께 구해달라고 했다. 맞은편에 동수가 살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일부러 큰 소리를 질러 동수가 듣을 수 있게 했다. 경찰은 내가 소리를 지르는 것을 보더니 또 뺨을 때리고 발로 찼다. 당시 나는 얻어 맞아 얼굴이 부어올랐다.
나중에 경찰이 나를 어느 초대소로 끌고 갔는데 그곳에서 많은 경찰들이 나를 지켰다. 그들은 매일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세뇌했고 좋은 음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나는 흔들리지 않았고 또 음식을 먹거나 마시지도 않았다. 그들은 내게 계속 먹지도 마시지도 않으면 강제로 음식을 주입하겠다고 협박했다! 또한 이번에는 내게 날개가 있다 해도 날아가기 힘들 거라고 했다. 그들은 또한 내게 이번에도 내가 탈출할 수 있다면 모두들 나를 따라 파룬궁을 배우고 리훙쯔(李洪志)를 스승으로 모시겠다고 내기를 걸었다.
내가 정말이냐고 물자 그들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에 나는 날마다 사부님께 순조롭게 저들의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가지해달라고 묵묵히 요청했다. 노력은 사람을 배신하지 않는 법이라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나는 이미 5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도 마시지도 않았는데, 5일째 되는 날 아침 그들은 나의 기력이 다했다고 생각해 경계를 느슨히 했다. 모두들 아침 식사와 인수인계를 하려고 옆방에 갔다.
나는 기회가 온 것을 보고 곧 그들 앞을 당당히 걸어 나갔다. 나는 사부님께 그들이 나를 볼 수 없게 해달라고 청했다. 결국 그들은 나를 보았지만 마치 보지 못한 것 같았고 내가 그들 앞을 그냥 지나가게 했다. 나는 당당하게 계단을 내려가 재빨리 다른 건물 옥상으로 몸을 숨겼다. 얼마 후 경찰차가 경적을 울리며 사방에서 나를 찾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해가 질 때까지 줄곧 그곳에 숨어 있다가 택시를 불러 타고는 어느 교차로에 있는 한 동수 아주머니의 가게로 갔다. 동수는 내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 낭패한 내 꼴을 보고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당시 나는 며칠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고, 탈출할 때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었다. 초대소슬리퍼를 신고 다리에는 온통 검은 석탄 가루가 있었다. 왜냐하면 건물 옥상에 숨어 있을 때 석탄 더미를 보관하던 창고에 있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렇게 나는 또 한 번 신기하게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아울러 수년간 집을 떠나 떠돌며 유리실소(流離失所) 하는 생활이 시작되었다.
최근 한 노동수(老同修)가 세상을 떠났다. 나는 낮에 낮잠을 자다가 꿈에 세상을 떠난 동수가 내 침대 근처로 와서 내 이름을 부르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꿈속의 장면이 너무나도 선명하고 아주 또렷했다! 결국 오후 2시가 좀 넘어, 한 동수가 내게 이 노동수가 세상을 떠났다고 알려주었다. 시간은 오후 2시쯤이었다. 내가 급히 이 동수의 집으로 달려가 마지막으로 그녀를 보았는데 내가 그녀를 보았을 때 그녀는 이미 영원히 눈을 감은 상태였다. 몸은 여전히 따뜻했고 방금 세상을 떠났는데 얼굴은 잠을 자는 것처럼 편안했다.
나는 아주 견디기 힘든 느낌이 들었는데 아마 동수가 나를 찾아온 것은 내게 작별인사를 하러왔을 것이다. 필경 내가 전에 사악의 박해를 받아 유리실소할 때 이 동수와 한동안 같이 지낸 적이 있는데 그녀와 또 다른 한 남자 동수가 내가 관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때문에 그녀가 세상을 떠난 것이 내게는 정말로 아주 힘들었다!
이외에도 아주 많은 신기한 반응과 체험들이 있었지만 이것들을 다 쓰진 않았다. 나는 일부를 선별해서 글로 써 낸 것이다. 이는 자신이 어떻다고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며, 내 목적은 우선 사부님과 대법의 은혜와 구도에 감사드리고, 둘째로 자신이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렸음”을 깨달은 것이다.
사람마음과 잡념을 내려놓는 것과 신사신법은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당신의 심성수련이 표준에 도달하면 사부님과 대법에 불가능이란 없기에 당신에게 무상(無上)한 은전(恩典)을 주실 것이다. 그럴 때면 당신은 날 수 있고 또 떠오를 수 있으며 당신은 또 관을 넘고 난을 넘길 수 있다.
이 글 역시 보다 좋은 의견을 끌어내기 위한 것으로 동수들과 함께 교류하고 공동(共同) 제고하고 공동 승화해 사전의 서약을 함께 실현해, 사부님을 따라 원만해서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다.
이상은 자신이 있는 층차에서 깨달은 것으로 부당한 곳이 있을 수 있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5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