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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언양어: 생일을 말하다

신우(新宇)

【정견망】

사람이 출생한 날 또는 사람이 인간 세상에 처음 온 날을 생일(生日)이라 한다. 전통적인 관념에 따르면 사람이 출생한 날의 시간과 장소가 이번 한 생에 그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인지 세간에서는 생일을 아주 중시한다. 동방과 서방 사회에서 모두 이 날을 대단히 중시하는데 모두 생일을 축하하는 관습이 있다.

사람이 탄생한 날이 생일(生日)인데 이 두 글자를 합하면 바로 별[星=生+日]이 된다. 이는 한 사람의 탄생이 마치 하나의 별의 탄생과 같거나 또는 지상의 사람에게는 천상(天上)에 대응하는 별이 있어서 한 사람이 바로 하나의 별임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과거 중국에서 “천상에 하나의 별이 있으면 지상에 하나의 사람이 있다”는 말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런 전통 문화는 사람의 생명은 천상에서 왔으며 지상의 사람이 천상의 성계(星系 은하계)와 대응한다는 사실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동서방 사회 모두 성수(星宿) 내지 별자리를 사용해 사람의 운명을 예측했다.

중국인들은 사람이 태어난 날의 생진팔자(生辰八字 사주팔자)를 중시한다. 여기서 진(辰)은 시진(時辰 1시진이 2시간이다)을 의미하지만 사실 진이란 글자에는 또 다른 한 층의 내함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성신(星辰)이다. 이런 각도에서 보자면 생신(生辰)은 또 성신(星辰)의 탄생이 되는데 마찬가지로 사람이 천상의 성계와 대응함을 암시한다.

철학을 연구하는 사람들도 흔히 사람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묻곤 한다. 또 사람이 어디에서 왔으면 그곳으로 돌아간다는 말도 있다. 기왕에 사람이 천상의 성계와 대응한다면 그럼 천상의 성계야말로 사람이 돌아갈 곳이 아니겠는가? 사람의 진정한 집은 바로 천상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필자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배운 후, 대법에서부터 사람의 생명은 확실히 천상에서 내원한 것으로 각기 다른 성계와 대응하며 사람의 진정한 집은 천상에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오직 수련(修煉)해야만 천상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