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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본 것

일심(一心)

【정견망】

8월 20일 새벽 1시가 좀 넘어 꿈에서 깼다.

꿈속에서 갑자기 하늘에서 하나의 거대한 비행물체가 나타나더니 서둘러 모두에게 인사하는 것이 보였다. 밤하늘이 오색찬란하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더없이 맑아지기 시작했으며, 하늘에 기이한 현상들이 분분히 나타났다. 거대한 무지개가 허공을 가로지르고 도처에 거대한 비행체가 떠다니고 있었다. 천상(天上)의 사람은 신체(身體)가 방대하면서도 또 위엄(威嚴)이 있었다.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 광경은 사람들이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라 마치 하늘 막이 열린 것처럼 매우 충격적이었다. 사람들은 놀랍고 두려워하면서 “원래 신명(神明)이 존재했구나!” 라며 외쳤다.

꿈에서 처음 그 충격적인 장면을 보았을 때, 어렴풋이 알긴 했지만, 이번 또 한 차례 비슷한 광경을 본 것이다.

그것은 7.20 박해가 일어나기 얼마 전의 일이었다. 어느 날 밤 꿈속에서 거대하면서도 끝이 없는 빛으로 된 벽이 세상을 갈라놓은 것을 보았는데 중간에 아주 좁은 문만 남겨놓았다. 한쪽에는 수많은 대법 수련자들이 있었다. 어떤 이들은 함께 법을 공부했고 어떤 이들은 함께 연공했으며 또 어떤 이들은 함께 교류하면서, 계속해서 수련자들이 그 문을 끊임없이 통과하기 시작했다. 오직 그 문(門)을 통과하기만 하면 즉시 신체가 공중에 떴고 신통이 크게 드러났다.

나는 천상(天象)의 변화가 내 공간장에서 감응한 것으로 사부님께서 자비롭게 천상에 거대한 변화가 있으니 지금을 소중히 여기라고 점화해주신 것임을 깨달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