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수련 초기에 내가 목격했던 신기한 일들

평정(平靜)

【정견망】

1. 각종 질병이 저절로 치유

나는 1998년 여름 기쁘게 대법을 얻었다. 나는 수련 전에 몸이 매우 좋지 않았는데, 당시에는 뇌허혈, 잦은 두통, 심장병, 호흡곤란, 폐결핵, 신경쇠약 등이 있었다. 그때 입원 치료도 하고, 약도 먹고 주사도 맞았지만 낫지 않았다. 하지만 어느 정도 기간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내게 건강한 신체를 주셨고 각종 질병이 마치 날아간 것처럼 신기하게 다 좋아졌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우리는 시작하자마자 백맥이 다 열린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중 백분의 팔구십은 현재 몸이 가벼운 상태에 이르렀으며 병이 없다.”

나는 온몸에 병이 없는 경쾌한 묘미를 느꼈다. 나중에 몸이 괴로운 상태도 나타났는데 내가 생생세세 지은 업을 사부님께서 없애주셨고 남은 약간의 검은 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았다. 심성이 제고되자 상태가 곧 좋아졌다. 지금까지 20년이 넘었다. 나는 한 번도 병원에 간 적이 없고, 주사를 맞거나 약도 먹지 않았다. 나는 병을 앓은 적이 없고, 신체가 젊을 때보다 더 좋아졌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나를 지옥에서 건져내 깨끗이 씻기고 새 생명을 주셨다. 나는 어떤 말로도 사부님께 감사하는 말을 다 표현할 수가 없다!

2. 연공하자 공이 나오다

법을 배운 지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일이다. 내 기억에 보도원이 모두들 자기 집에 가서 서로 연공 동작을 교정하자고 했다. 그때 우리 대부분은 막 법을 얻은 신수련생이었다. 한 사람이 앞에서 여러 사람의 연공 동작을 바로잡는 것을 도와주었는데 내가 동작할 차례가 되었을 때, 내가 앞으로 나가 서서 두 손을 막 제인(結印)하자마자 손이 붙어서 아무리 힘을 줘도 분리할 수 없었다. 내가 조급해져서 소리를 질렀다. 보도원은 좋은 일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순간 내 두 손이 다시 갈라졌다.

사부님께서는《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동시에 우리는 말했다. 이 학습반에서 당신을 이런 상태로 밀어줄 뿐만 아니라, 당신의 신체를 완전히 정화(淨化)해 주고, 또 당신의 신체 속에 많은 것을 넣어주며, 학습반에서 당신에게 공이 나오게 하는데, 내가 당신을 끌어올려서 더 앞으로 보낸 것과 같다.”

그때부터 나는 병이 없었다. 병이 있으면 신체에 공(功)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때 다른 사람들이 다 보았다. 대법의 신비와 사부님의 위대함을 모두 견증했다.

3. 사부님께 자물쇠를 열어달라고 청하다

또 며칠이 지나 집에 혼자 있었는데 밤에 잠을 잘 때 조금 무서워서 안에서 문을 잠궜다. 우리 집 자물쇠는 사용한지 오래되어 이미 잘 쓰이지 않았다. 아침에 연공하러 나갔는데 문이 열리지 않았다. 매일 아래층 아주머니랑 같이 연공하러 갔는데 베란다에서 아주머니가 밖에서 문을 열어주기를 기다렸다. 아주머니가 나왔고 나는 빨리 문을 열어달라고 외쳤다.

“나갈 수 없어요.”

그러자 아주머니가 “안 돼, 내가 도와줄 사람을 찾아올 테니 기다려 봐.”라고 했다.

아주머니가 가시고 나는 방에서 급하게 돌아다녔다. 조급한데 어떻게 할까? 곧 연공시간이 다가오는데. 그때 갑자기 나는 사부님이 계신다는 생각이 났고 반드시 나갈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는 한편 열쇠를 가져와서 문을 열었는데 자물쇠에 열쇠를 꽂았을 때 열쇠 안에 밝은 점이 들어가는 걸 보았다. 문을 비틀자 문이 열렸다.

나는 기뻐서 곧장 연공장으로 달려갔는데, 그때 아주머니는 이미 보도원에게 내 상황을 말했고, 보도원이 문을 열어주려고 나를 찾아오려 하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안 동수가 놀라서 물었다.

“어떻게 나왔어?”

나는 방금 있었던 과정을 사람들에게 알려주었다.

“사부님께서 문을 열어주셨어요.”

그날부터 나는 사부님이 정말 우리 곁에 계시며 늘 우리를 돌봐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때부터 집에서 자는 것이 더 이상 두렵지 않았다. 나는 다시 한 번 대법(大法)의 신기함, 사부님의 위대함을 목격했다. 감사합니다, 사부님!

4. 신기한 경험

또 한 번은 법을 얻은 지 몇 달되었을 때의 일이다. 나는 집에서 잠을 자려고 불을 껐을 때 방이 환하고 알록달록한 것을 발견했다. 나는 이불로 머리를 가리고 눈을 감았으나 안 가린 것과 같았다.

나중에 나는 비몽사몽간에, 꿈을 꾸었다. 꿈에서 나는 집 안에서 자신이 떠다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아주 아름다운 느낌이었다. 속으로 이러다 벽에 부딪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이어서 《전법륜》에서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그것은 다른 공간으로 가는데, 다른 공간의 여기에는 담장이 없다.” 이에 나는 두렵지 않았다. 또 생각했다. 왜 아직도 한쪽 다리를 곧게 펴고 한쪽 다리를 구부리고 떠 있을까. 그때 나는 다시 육신으로 돌아간 것 같아, 얼른 눈을 떠보니 육신이 이렇게 누워있었다. 그러자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사람의 몸은 거기 정해서 움직이지 않고 원신이 나온다.”

나는 또 한번 파룬따파(法輪大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 및 초상성을 견증(見證)했고 사부님의 위대함을 견증했다! 이런 경험들은 수련에 대한 나의 신심을 더욱 견정하게 해주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