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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에 대한 작은 이해

소문(小文)

【정견망】

수련인은 마땅히 정념(正念)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정념에 대한 이해에는 오히려 차이가 있다. 며칠 전 오후 점심 휴식시간에 모종의 원인으로 시간을 지체했다. 연공 과정에 어떤 정보나 전화 교란이 있을까 우려했는데 뜻밖에도 정공(靜功)을 끝내기 5분 전에 전화가 걸려왔다. 비록 5분에 불과했지만 마음이 늘 불편했다.

나중에 안으로 찾으니 자신의 문제를 발견했다. 왜 연공 중에 교란이 있을까 우려했는가? 이 마음을 시험 삼아 제거해보았다. 이튿날 또 같은 시간에 연공했는데 결과적으로 막 가부좌를 끝내고 나서야 업무 관련 전화가 왔다. 일념(一念)의 차이였지만 차이는 뜻밖에도 이렇게 컸다. 일념에 따라 순조로울 수도 있고 순조롭지 못할 수도 있다. 순조로울 때는 자신에게 정념이 있기 때문이며 순조롭지 못할 때는 교란임을 알았지만 교란에 앞서 자신의 정념이 부족했음은 오히려 몰랐다.

그 어떤 일이든 자신마저 신심(信心)이 없다면 곧 정념이 부족한 것으로 성공확률이 아주 낮아진다.

또 한 가지 일이 있었는데 얼마 전 다른 성(省)에 사는 아들의 호구(戶口)를 옳기는 그야말로 큰일이었다. 하지만 나는 정념이 있어야 하며 이 일에 대해 신심을 가져야함을 똑똑히 알았다. 담당자가 내게 “다른 성으로 호구 이전”을 하려면 하루 반나절이 걸린다고 알려주었지만 아주 순조롭게 해결되었다. 불가사의할 정도로 순조로웠다.

스스로 가능하다고 여긴다는 전제(前提) 하에서 신심이 있다면 교란을 제거할 수 있고 일체가 아주 순조로울 것이다. 만약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면 그럼 곧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내 기억에 대법을 처음 수련할 때 진짜든 가짜든 한번 수련해보자는 염두가 있었다. 사실 이것이 바로 바르지 못한 염두로 만약 당신이 대법 수련을 믿지 못한다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다.

대법은 반드시 우리를 제도해 돌아가게 할 수 있다고 진정하게 믿은 후 잘 하는 것만이 정념(正念)이다. 그 어떤 일이든 신심이 종종 능력보다 더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정념이다. 대법에 대한 굳은 믿음은 아주 큰 정념이다.

작고 간단한 이해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하니 부족한 곳이 있다면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