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子新)
【정견망】
‘생명(生命)’이란 태어남에 명(命)이 있는 것으로, 어느 한 층에 태어나면 그 한 층의 특성이 있고, 그 한 층의 고은(叩恩 역주: 머리를 조아릴 정도로 감사드릴 큰 은혜)이 있다.
삼계 내는 ‘색욕정(色慾情)’으로 누가 부모이고 누가 자식이며, 또 누가 쓰레기더미에서 뛰쳐나갈 수 있는가? 자아(自我)도 없이 시류에 영합하며 남이 하는 말을 따라 하면서 끝없이 윤회한다.
천만 대법제자는 대법의 입자로 정체(整體)다. 수련인의 진정한 부모는 누구인지, 나는 이미 아는데, 그것은 진정한 친연(親緣 가족의 연)이다. 선이 일반 연결되면 곧 통(通)하는데 이것이 바로 성연(聖緣 역주: 직역하면 성스러운 인연이고 구체적으로는 창세주이신 성왕과의 인연이다)이다.
성왕(聖王)의 불은(佛恩) 궁우(穹宇)를 환히 비추고, 성왕(聖王)의 광명이 중생을 널리 비추니, 주불(主佛)의 자비는 영원하고 무한하다.
창세주(創世主)의 위덕이 천지우주를 만들었고 선악에 보응이 따름은 하늘의 이치다. 보응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시간이 되지 않은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