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연(法緣)
【정견망】
전반 우주가 다 무너져 최후 해체되는 관건적인 시각에, 자비롭고 위대하신 우리들의 사존인 창세주(創世主)께서 인간 세상에 오시어 훼멸에 즈음한 우주 대궁(大穹)을 구원하셨다.
“이 우주 중에는 생명을 만들어내는 많고 많은 각종 물질이 있어서, 이런 물질의 상호운동하에 생명이 생겨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사람의 최초 생명은 우주 중에서 온 것이다. 우주공간은 본래 선량한 것이고, 真(쩐)ㆍ善(싼)ㆍ忍(런), 이런 특성이 있는 것으로서, 사람이 태어나서는 우주와 동성(同性)이었다. 그러나 생명체가 많이 생겨나자 일종의 군체(群體)적 사회관계가 발생했다. 그중에 일부 사람은 아마 사심(私心)이 증가함으로써 그들의 층차가 서서히 낮아져 이 한 층차 중에 있을 수 없게 되었으며, 그들은 곧 아래로 떨어져야만 했다. 그러나 다른 한 층차 중에서 또 그다지 좋지 못하게 변해 그들은 또 있지 못하게 되었고, 계속 아래로 떨어져 최후에는 인류 이 한 층차 중까지 떨어져 내려왔다.”(《전법륜》)
사존께서는 또 말씀하셨다.
“사람이 사는 것은 사람이 되려는 것이 아니다. 당신의 생명은 이 지구에서 온 것이 아니라 더욱 고층의 공간에서 온 것이며, 되돌아가는 그것이 당신 사람이 사는 목적이다. 그러므로 수련하려는 이 마음이 나오면 금보다도 더 빛나 시방세계의 부처가 모두 볼 수 있다. 사람이 이 일념을 움직여 수련하려 하면 바로 이렇게 진귀(珍貴)하다.”(《각지설법 1》〈싱가포르 불학회성립식 설법〉)
사존의 설법에서 나는 사람은 천상의 신(神)이 인간 세상에서 전생(轉生)한 것임을 알았다. 우주 뭇신들 역시 창세주(創世主)께서 창조한 것이다. 창세주께서는 우주 층층의 뭇신들에게 생존의 표준을 규정해 주셨다. 구우주가 아무리 나쁠지라도, 구우주 층층의 뭇 신들이 우주 법에서 어떻게 벗어났든, 전체 우주 생명은 창세주께서 돌보셨다. 구우주에는 성(成)·주(住)·괴(壞)·멸(滅)의 법칙이 있다. 아주 오랜 세월 동안 구우주의 뭇신들은 서서히 모두 자사(自私)하고 변이되어 패괴(敗壞)되었을 때면 곧 아래로 떨어진다. 만약 층층이 뭇신들이 모두 창세주께서 정하신 표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면 층층이 아래로 떨어지게 된다. 우주의 법리에는 위엄(威嚴)이 있기 때문에 표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높은 곳에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또한 구우주 생명의 지혜가 불완전한 체현이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층층 생명이 모두 변이되었고 심지어 위의 표준마저 법에서 어긋났다. 때문에 지상에 떨어진 생명은 만약 과거 표준에 따라 수련한다면 누구도 다시 돌아갈 수 없다. 설사 그의 천국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내려온 고급 생명일지라도 더는 돌아갈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생명이 다 창세주께서 규정하신 표준에 부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진귀한 생명으로, 좋지 않게 변해서 고층 공간에서 인류라는 이 공간으로 한 걸음씩 떨어져 내려왔을 뿐이다. 그러나 생명은 창세주께서 만드신 것으로 인간 세상에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선천의 고층차로 되돌아가야만 한다. 때문에 창세주께서는 인간 세상에 이런 미혹의 공간을 만들어 생명이 수련할 수 있는 요소와 환경을 만드셨다. 목적은 바로 떨어져 내려온 고층 생명들이 최후 창세주께서 인간 세상에서 우주대법(宇宙大法)을 전하실 때 수련해 되돌아갈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창세주께서는 떨어져 내려온 생명들을 돌보시면서 지상의 사람들을 구도하신다.
지상에 떨어진 생명이 만약 더 나빠진다면 곧 지옥에 들어간다. 지옥에 들어가는 것은 생명을 소각하는 것이 아니다. 지옥에서 업력을 없앤 후 다시 윤회에 들어가 자신이 진 업채(業債)를 갚고, 다시 인간 세상에서 고생스럽게 수련해 정화한 후에는 되돌아갈 수 있다.
그렇다면 지상에서 온 생명은 모두 한 때 고층차의 신(神)이었고 신의 특성을 지닌다. 되돌아가자니 원래의 고층 공간은 모두 변이되었고 우주의 일체가 다 진선인(真善忍) 표준에 부합하지 않게 되었다. 때문에 더는 지상의 생명이 원래의 수련방식에 따라 수련할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원래의 일체가 다 좋지 않게 변해 우주 진선인 특성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다. 수련해 올라가도 원래 표준이라면 여전히 원래 상태인데 그러면 때가 되면 또 변이와 패괴가 나타나 떨어져 내려가는 상황이 생기게 된다.
창세주께서는 진선인 우주 특성으로 신우주를 개창하셨는데, 구우주의 모든 불완전하고 불건전한 것들은 모두 신우주의 가장 좋은 상태에 도달해야만 한다. 사람의 수련을 말하자면 신우주의 표준에 따라 요구해야 한다. 그럼 바로 진선인 우주대법을 사용해 오늘날 지상의 사람들을 직접 도화(度化)해야만 진정으로 신으로 수련 성취할 수 있고 신우주 부동한 층차로 귀위(歸位)할 수 있다.
구우주가 변이되고 패괴된 것은 구우주 위에서 아래를 관통하는 사(私) 때문이다. 누구나 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일체를 하는데 고층 생명이 구우주의 보전을 위해 해체·파괴되지 않게 하고, 저층의 패괴한 생명을 소각하는 것도 모두 자신을 구하고 자신을 보전하기 위해서다. 고층 생명은 차라리 저층 생명을 훼멸할지언정 자신의 일체를 보존하려 한다. 이것은 전형적으로 진선인(真善忍) 표준에 위배된 것이다. 구우주의 생명은 누구도 이 사(私)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누구도 최후의 괴멸(壞滅)에서 벗어날 수 없다.
사존께서는 전반 우주 대궁을 구도하고, 우주 생명들이 진선인 대법 속에서 구도 받을 수 있도록, 우주 가장 낮은 층인 인간 세상에 오셨고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널리 전파하셨다. 이렇게 해야 우주 고층 생명들이 모두 사부님의 설법을 듣고 이를 통해 구도 받을 수 있으며 사부님의 정법에서 낙오되지 않을 수 있다. 진선인 대법은 구우주의 위사(爲私)한 기제를 근본적으로 개변시켜 위타한 것으로 개변시켰기 때문이다.
사존께서는 이미 구우주를 진선인 신우주의 표준으로 갱신하셨다. 사람이 진선인 대법 중에서 수련하며 모순에 부딪혀 안으로 자신을 찾고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음”(《전법륜》)을 해낼 수 있고 매사에 남을 생각하며 신우주의 표준인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의 정각(正覺)”(《정진요지》〈불성무루〉)으로 수련 성취해야 한다. 생명은 오직 사존의 요구에 따라 정화되고 도덕 표준을 제고해 본질적으로 자신을 개변해 진선인 우주 특성에 동화해야만 신우주의 고층 경계로 되돌아갈 수 있다.
그렇다면 고층차에서 떨어져 내려온 구우주의 신들이 신우주 표준의 신으로 수련 성취되려면 반드시 구우주 신의 특성을 지워버리고 오직 생명의 심층 속에 봉폐되어 있는 약간의 기억만 남겨야 한다. 지상에 와서 인피(人皮)라는 이런 옷을 입고, 지상에서 사람의 모습이 되어 과거 신이 지녔던 모든 능력이 사라졌다. 아주 오랜 세월 속에서 점차 사람의 사유, 이념, 습관, 준칙 등이 형성되었는데 지상 생활에 적응하고 지상의 자연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이 과정은 사람의 모든 것을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생명 중에서 구우주 신의 모든 특성을 제거했다. 왜냐하면 구우주의 일체는 다 진선인 우주대법에 부합하지 않기에 그런 구우주 신의 특성이 더 이상 지상에 떨어진 사람들을 좌우지하게 할 수 없으며, 지상의 사람들은 창세주께서 친히 전하신 진선인 우주대법에 따라 새롭게 수련해 올라가야 하는데 이는 구우주와는 그 어떤 관계도 없기 때문이다.
창세주께서는 우주 뭇신들을 구도하기 위해 가장 낮은 층인 인간 세상으로 오셨다. 떨어져 내려온 구우주 뭇신들을 이끌고 인간 세상에서 인피라는 이런 옷을 입고, 생생세세(生生世世) 윤회전생 속에서 인간의 수련문화를 창조하고, 인간의 역사를 연기하셨으며, 사람의 머릿속에서 신(神)의 개념, 신의 천국을 새롭게 형성하셨다. 목적은 사람이 말법(末法)말겁(末劫)의 역사 시기에 사람이 신으로 성취하는 진정한 수련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창세주께서 친히 전하신 우주 진선인 대법을 알아듣게 하며, 이를 통해 생명 심층에 봉폐된 기억을 일깨워 천국의 고향으로 되돌아가는 길에 오르게 하려는 것이다.
생명이 지상(地上)으로 떨어진 지 너무 오래되어 자신이 일찍이 고층차의 신이었다는 것도 모른다. 끊임없는 윤회전생 속에서 어떤 이는 수련을 경험했지만, 그것은 모두 삼계 부동한 층차의 윤회였고 모두 지상을 떠날 수 없었다. 왜냐하면 고층 생명이 볼 때 전반 삼계가 다 지상이기 때문이다. 삼계에 왔기 때문에 생명은 곧 더는 천상으로 돌아갈 수 없었다.
사존께서는 《싱가포르 불학회 설립식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사실 나는 법만 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앞사람들이 여태껏 하지 못했던 일을 했으며, 정말 사람들에게 하늘로 올라가는 사다리를 남겨놓았다. 당신이 이 대법에 따라 수련해 나가기만 하면 당신은 틀림없이 원만을 이룰 수 있다.”
원만(圓滿)이란 하늘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이 아닌가? 생명이 자신이 원래 있었던 높은 경계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가? 이는 만고(萬古) 이래 생명이 모두 기다려왔던 기연(機緣)이 아닌가! 사존께서는 대궁을 구하고 중생을 구하기 위해 우주의 근본 대법이자 불법(佛法)의 최고 특성인 진선인 대법을 가져다 오늘날 사람들에게 전해주셨다. 이는 마땅히 생명이 소중히 여겨야 할 것이다! 이것은 또한 창세주께서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중생에게 자비하신 호탕한 불은(佛恩)의 체현이다! 또한 구우주 생명이 본질적으로 구도받을 수 있는 근본적인 보장이다!
사존께서는 원용불파(圓容不破)한 진선인 대법으로 창우(蒼宇) 중생을 구하고 구우주의 불순한 일체를 바로잡아 건전하게 해주셨다. 창세주를 따라 인간 세상에서 정법을 수련할 수 있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는 이것은 우주 뭇신들이 오매불망 바라던 영광이다! 오늘 대법제자가 된 우리는 정말로 실현되었다! 파룬따파는 사람이 신이 되는 길을 개창했다고 할 수 있다!
사존의 자비는 말로는 도저히 표현할 수 없다. 사존께서는 우주 중생을 위해 일체를 감당하셨고, 우주 생명이 역사의 과거에 저지른 모든 허물을 따지지 않는다. 오직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시기에 수련해 선(善)을 향하는 그 마음만 본다! 사람이 오직 수련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사존께서는 새롭게 생명의 길을 배치해 주시는데 수련자에게 수련의 일체 기능과 기제 및 파룬을 주어 업력으로 가득 찬 신체를 정화해 병이 없는 상태에 도달하게 해주신다. 이는 우주 역사에 없었던 홍대한 자비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사존께서는 세계 각지를 다니시며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제자들에게 설법하시며 우리 수련의 길을 바로 잡아주셨다! 사존께서 정법하는 시기에 대법제자가 될 수 있음은 생생세세의 영광이다! 천 마디 만 마디 말로도 사존의 무한한 은덕(恩德)을 다 말할 수 없다. 오직 자신을 잘 수련해야만 사존의 자비하신 구도를 저버리지 않을 수 있다!
억만 대법제자들이 인간세상에서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법을 실증하는 휘황한 장거 역시 우주 중에서 역사의 견증과 기록으로 남을 것이다. 사존께서는 무한한 영광과 위덕을 우리에게 남겨주셨다. 장차 도래할 위대한 원만과 비교하면 우리가 인간 세상에서 겪는 요만한 고생이 또 무엇이란 말인가? 생명은 궁극에는 고층차로 돌아가야 하며 인간 세상은 사람의 진정한 고향이 아니다.
지금 이 시각 하늘에 오를 계단은 이미 잘 놓여졌고 사람이 신으로 되는 길이 이미 깔렸다. 생명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사람을 구하는 법선(法船)이 이미 출항했다. 지상의 사람들이여 절대 의심하지 말고 빨리 대법제자가 세간에 전파하는 파룬궁 진상 자료를 찾아보라, 그것은 당신이 사람을 구하는 법선에 오를 수 있는 티켓이다! 생명이 구도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생명은 지상에서 사람이 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며 대법 속에서 수련해 진선인 우주특성에 동화해 원만한 후 자신의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정견 20주년 원고 모집 기회를 이용해 마음속 깨달음을 써내 우리 비할 바 없이 위대하신 사존의 홍대한 은덕에 감사드린다.
현 단계에서 작은 깨달음이니 자비로 시정해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66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