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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공간에서 인터넷 접속을 방해하는 사악을 발정념으로 제거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며칠간 우리 지역의 많은 동수들이 인터넷 접속에 장애가 나타나 명혜, 정견, 대기원 등의 사이트 연결에 지장을 주었다. 정법이 최후 관건적인 시각에 도달해 사악이 행패를 부리고, 대법제자 수련 환경을 파괴하게 할 수 없고 더욱이 사이버 경찰이 대법에 죄를 저지르게 해선 안된다. 이 관건적인 시기에 대법제자들은 명혜망 접속을 가로 막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내게 이런 소원이 있는 것을 보시고 내게 다른 공간의 광경을 보여주셨다. 이를 써내어 여러분들과 같이 격려하고자 한다.

2023년 12월 7일 저녁 6시 전 세계 대법제자들이 동시 발정념할 때 내가 앉아 있는 곳 오른쪽 앞쪽에 가로 60cm, 세로 30cm 정도의 검은 상자와 그보다 절반 크기의 또 다른 검은 상자를 보았다. 나는 즉시 이는 구세력이 대법제자의 컴퓨터와 명혜망을 통제하는 하나의 프로그램 장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발정념으로 흑수와 난귀(爛鬼) 및 대법을 파괴하는 모든 사악한 요소를 해체했다. 그러자 이 두 상자가 그때 바로 소각되었다.

왼쪽을 보니 검은 의자에 검은 옷의 남자 몇 명이 앉아 있었고 앞에 제어기가 있었다.

나는 마지막 사람에게 물었다.

“누가 당신들 우두머리인가?”

그가 말했다.

“납니다.”

내가 그에게 말했다.

“당신들은 왜 감히 대법 사부님과 적이 되어 정법을 파괴하는가? 대법에 동화하면 창세주의 구도를 얻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당신들이 이렇게 하면 자신을 망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말했다.

“나는 모릅니다. 위에서 이렇게 하라고 했습니다.”

내가 말했다.

“그럼 빨리 잘못을 바로잡고 거꾸로 하면 큰 공을 세울 수 있다.”

그것이 말했다.

“좋아요, 내가 이런 플러그며 선 등을 정리하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9자진언 ‘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를 외우세요!”

그것이 아직 다 외우기도 전에 모든 검은색 기구와 그들이 입은 옷과 환경까지도 순식간에 흰색으로 변했다.

이때 그가 말했다.

“금붕어(金魚) 한 마리가 더 있어야 업데이트를 마칠 수 있습니다.”

내가 말했다.

“그건 살생이 아닌가?”

“절차가 그렇습니다.”

당시에는 깨닫지 못했는데 나중에 깨달은 것은 이것은 우둔[역주: 우둔하다는 愚와 금붕어의 魚 발음이 비슷하다]의 뜻이고 구세력은 그것들보다 낮은 생명을 무시한다. 그래서 사람을 해치는 이런 질투의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자신이 가장 높고 가장 지혜로운 생명이라고 여긴다.

나는 이 일이 이미 해결된 것을 알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이것도 중생 구도가 아닌가, 또 한 층의 생명을 구했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위덕을 남겨주셨고, 동시에 사이트 배후의 흑수(그중에 기만당한 생명)를 구했으니, 이게 얼마나 큰 은혜인가.’

막 여기까지 생각했는데 고개를 들어보니 와! 이렇게 많은 큰 기구들이 아직 한눈에 다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많았고, 계기에서는 도깨비불처럼 난초 빛 붉은 빛을 내뿜었는데, 모두 시커먼 기를 내뿜고 있었다. 그 중 한 사람이 벽에 박힌 기구를 향해 계속 명령을 내렸다.

나는 즉시 입장(立掌)했다.

“꼼짝마라[定].”

그것을 고정시킨 후, 나는 발정념을 했다.

“정법의 신검(神劍), 보정(寶鼎), 향로, 천둥[神雷], 폭탄, 신주머니[神袋]의 모든 신기(神器)를 이용하여 그것을 원시의 기로 분해하라.”

정사대전(正邪大戰)의 봉화가 타오르고, 대지마저 갈라지고 바위가 어지러이 굴러 난장판이 되었고, 많은 부서진 잔해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었다. 나는 동수가 교류 문장에서 이런 말을 쓴 것을 기억했다.

“전 세계 대법제자의 공(功)을 집중하여 검은 소굴을 폭파하라. 모든 사악을 해체하고, 그들을 원시의 기로 화하여, 정법을 위해, 대법제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나를 위해 사용하라.”

서서히 대지가 평평해지고 강이 나타나고 산천이 나타나서 오랫동안 계속되었다. 그 앞에 펼쳐진 아득한 장면을 보며 나는 말했다.

“최후의 가장 나쁜 그런 요소야 나와라, 네가 누군지 내가 한번 보자.”

말이 끝나기도 전에 썩은 쇠로 이루어진 거인이 하나 나타났는데 검붉은 썩은 쇠조각으로 이루어진 썩은 귀신 형상이었다. 내가 그것의 전체 모습을 다 볼 순 없었지만, 그것이 나타나자마자 나는 그것을 알아보았다.

그것이 울상을 지으며 말했다.

“또 당신이야! 이때쯤 되면 연극도 다 끝나가는데 아직도 나더러 나오라고 하는가, 어휴!”

내가 말했다.

“2012년 내가 당신의 수염을 잡고 사부님한테 끌고 갔는데 그때는 단지 늙은 모습이었는데 11년 만에 왜 이렇게 변했소, 당신은 한때 그렇게 위대한 신이었는데, 어떻게 해체 직전의 모습 같소? 이는 당신의 나쁜 생각 때문이 아닙니까?”

그는 이미 대답할 힘조차 없었다.

사부님께서는 《홍음》에서 이렇게 쓰셨다.

“하늘로 솟은 법주(法柱) 삭고 녹슬어 얼룩지고
각 궁(穹)의 왕과 주(主) 노태(老態)가 창연(蒼然)하네
홍우(洪宇) 다시 만듦에 일념으로 하늘을 움직이니
금강처럼 굳센 뜻 위급한 국면을 되돌리리라“
(《홍음 3》〈천궁을 구하다〉)

나는 우주 법리의 신묘한 연화(演化)에 경탄하여 우주의 옛 신들이 자기 생명을 부지하기조차 어려운 것을 목격했다. ‘멸(滅)’ 시기 고층 생명은 자신의 사념(私念)으로 중생을 훼멸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그것의 일체가 다 끝장났다! 대법은 자비와 위엄이 있으니, 누가 건드리면 그가 바로 죄가 된다!

눈앞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을 보고 있자니 나는 마음이 아팠고 아주 괴로웠다. 이 장면에서 나는 그 자리에 서 있으며 사람의 사유는 하나도 없었고 텅 비었다. 우주는 너무나 크고, 사부님은 너무나 위대하시다. 사부님께서 창세(創世)하신 고달픔에 감탄하고, 중생을 구도하신 거대한 자비에 감탄했다. 제자는 사부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표시할 더 좋은 말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호한(浩瀚)한 천우(天宇)에서 사부님께서는 당신의 홍대한 자비와 지혜의 법력(法力)으로 천우를 구하고 중생을 구도하신다.

그때 나는 내가 고정시킨 그 사람 옆에 서 있었는데 내가 가장 관건적인 마스터 스위치인 정밀한 기구를 봤을 때 사부님께서 내 머릿속에 ‘반구광(反驅光 역주: 빚을 반대로 몰아낸다는 뜻)’이라는 세 글자를 넣어주셨다. 나는 즉시 이 구절의 말을 쳐서 내보냈다.

나는 “사부님 한 글자를 더 추가해 주세요.”라고 했다.

사부님과 사부님의 두 법신께서 바로 내 옆에 계셨는데, 나는 또 한 글자를 추가해서 “초반구광(超反驅光)”이 되었다. 그 정밀 기구들은 도깨비불을 번쩍이지 않게 되었고, 따라서 넓은 면적이 붕괴 해체되고, 공이 가는 곳마다 모든 것을 파괴했다.

이상은 내가 있는 층차에서 본 것이다, 법에 있지 않는 부분은 동수들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