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자신의 언행을 바로잡아 대법제자의 풍모를 펼쳐 보이자

당개혜(唐開慧)

【정견망】

고인(古人)은 “소나무처럼 서고, 종처럼 앉고, 활처럼 자고, 바람처럼 걷는다.”고 했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사람이 될 수 있는 기본 원칙이자 자태였다. 특히 말법시기에 이르러 인류의 도덕이 하루에 천리씩 떨어져 내려가고, 사람들의 심미(審美) 관념과 형태마저도 변화가 생겼다. 선과 악이 뒤집히고, 아름다움과 추함을 구별하지 못한다. 특히 일부 젊은이들은 서 있거나 앉는 자세가 삐딱하며 옷차림은 더욱 볼썽사납다. 사람이 되는 기본 원칙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이 복잡하고 패괴(敗壞)한 환경 속에서 사람이 인류의 도덕이 이토록 두려울 정도로 패괴(敗壞)했음을 알기란 대단히 어렵다.

나는 여기서 이 방면에 관해 우리 수련인의 인식을 한번 말해보고자 한다.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다만 참고로 제공하며, 혹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해주기 바란다.

대법과 대법제자에 대해 장쩌민(江澤民) 집단의 사상 유례없는 잔혹한 박해로 인해 대법 수련자들의 환경에도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일부 동수들은 체포되거나 판결을 받았고, 두들겨 맞거나 세뇌반에 보내졌으며 심지어 감옥에서 박해받아 사망하거나 불구가 되거나 정신병자가 되었으며, 산채로 장기를 적출당하기도 했다. 몸과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것은 또 구세력이 이번 사악한 박해를 이용해 대법 수련자를 고험한 것이다. 이러한 엄혹한 박해 속에서 대다수 대법제자들은 권력을 두려워하지 않고 굳건히 버텨왔다. 대법제자들은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걸으며 법 공부 소조를 만들어, 법 공부, 연공, 발정념, 진상 알려 사람을 구하는 등 세 가지 일을 잘해왔다.

그러나 매 대법제자마다 수련 환경이 달라서 어떤 동수는 연공 동작이 표준적이지 않게 되었고, 법 공부와 발정념할 때 자세가 멋대로이며, 얼굴에 주름이 많거나 치아가 빠지며, 등이 굽고 고개를 숙이거나, 머리가 삐뚤어지거나 보행이 불편한 등의 각종 노화 현상이 나타났다. 장기간 이렇게 부정확한 상태에 처해 있으면서도 자신은 모른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것은 성명쌍수의 공법이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성명쌍수란 바로 心性(씬씽)을 수련하는 동시에 또 명(命)을 닦는 것으로서, 다시 말하면 本體(번티)를 개변하는 것이다. 개변하는 과정 중에 사람의 세포가 점차적으로 고에너지물질로 대체될 때 노쇠를 늦출 수 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에 따르면 우리 신체는 마땅히 연마할수록 더 젊어져야 하는데 어찌하여 이런 노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가?

개인적인 인식은 바로 많은 동수들이 날마다 법 공부와 연공을 하고 세 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관건적인 시각에 심성(心性)을 제고하지 못하면 번티(本體)를 개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당신의 心性(씬씽)이 제고되어 올라오면 당신의 신체에 곧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당신의 心性(씬씽)이 제고되어 올라오면 당신의 신체상 물질에 필연코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또한 법리에 대한 이해가 깊지 못하면 법을 공부해도 법을 얻지 못한다. 근본적으로 真修하고 착실히 수련하지 못한 것으로 모순 문제에 부딪혔을 때 늘 사람의 관념으로 옳고 그름을 가늠하고 법으로 좋고 나쁨을 가늠하지 못해 심성이 제고하지 못했다. 장기간 이렇게 나아가면 구세력이 배치한 노병사(老病死)의 길을 걷게 된다.

세상을 떠난 어떤 동수들은 구세력에 의해 법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고 사람의 관념에 집착한다는 구실로 박해를 받아 육신이 끌려갔다. 우리는 마땅히 이런 비통한 교훈을 받아들이고 각성하며 경계로 삼아야 한다.

동수 신체(身體)의 부정확한 상태는 또한 대법에 부면(負面)적인 영향을 끼친다. 당신이 속인에게 진상을 알리고 대법이 아무리 좋다고 알려주어도 속인이 당신의 구부정한 모습을 보면 곧 딴 생각을 할 것이다. 우리의 형상은 세간에서 대법의 체현이기도 하다. 머리를 똑바로 세우고 가슴을 곧게 펴며 일신에 정기(正氣)가 있어야 하며 언어는 자비롭고 너그러워야 한다. 사실 이것이 바로 법을 실증하는 것이다.

나는 동수들이 법 공부 소조에서 법을 공부하고 발정념을 할 때 서로 한번 바로잡아주길 건의한다. 교공(敎功) 비디오와 대조해 자신의 연공 동작이 정확한지 확인해 보자. 장기간 양성된 부정확한 상태는 심지어 관절마저 변형시킨다. 어떤 동수는 고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어야 한다. 오직 우리에게 자신을 바로잡으려는 바람만 있다면 대법에 불가능이란 없다.

마치 사부님께서 《맨해튼설법》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물론, 얼음 석 자가 하루 추위에 어는 것이 아니며, 비록 실질적인 것은 없어졌지만, 양성된 습관과 어떤 것들은 사람이 입을 열리기만 하면 나오는데, 이미 습관이 되어 제거하려 해도 쉽지 않다. 하지만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우리는 평소 법 공부와 연공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발정념을 할 때는 허리와 목을 곧게 펴고 머리를 치켜 세우고 가슴을 펴야 한다. 자세가 잘못된 동수를 보면 선의(善意)로 일깨워 주어 공동 제고하고 자신의 언행을 바로잡아 대법제자의 풍모를 펼쳐 보여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