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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역병에 눈이 있다 하는가?

대법제자 중임(重任)

【정견망】

서기 125년부터 로마 제국은 총 4차례에 걸쳐 대규모 페스트가 발생해 로마 인구의 약 3분의 1 이상이 목숨을 잃었고, 로마 제국의 정예 부대도 대부분 전멸했다. 역사학자들의 기록에 따르면 많은 가난한 사람들은 가족이 죽은 후 너무 고통스러워 자신도 시신을 끌어안았다. 목적은 이렇게 스스로 감염되어 죽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신 운반자들과 마찬가지로 감염 위험이 가장 높은 그들은 시신과 접촉한 후에도 오히려 페스트에 걸리지 않았다.

반대로 일부 부자들은 감염을 피하려고 대문(大門), 중문(中門)이나 내문(內門)을 이불로 틀어막고 외부 접촉을 차단하고 집에 충분한 음식과 물을 준비 했지만 결과적으로 온 가족이 사망했다. 역사학자들은 이 시기에 “페스트에 마치 눈이 달린 것 같았다”고 기록했다.

여기서 말한 역사 기록은 깊이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현대 의학의 관점에 보자면 가난한 이들은 아무런 보호 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역병에 걸려 죽은 사람과 밀접하게 접촉했으니 감염 확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 반면 부자들은 의학적으로 엄격한 보호 조치를 했고 역병에 직접 접촉하지 않았거나 접촉 가능성이 거의 없었으니 마땅히 극소수의 사람들만 역병에 걸려야 했다. 이것이 과학 상식에 부합한다.

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였다. 이때야 사람들은 비로소 인체 표면적인 방어 조치가 비록 어느 정도 예방 작용을 일으킬 순 있지만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게 아니며, 반대로 역병의 공격 목표가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함을 믿게 되었다. 즉 역병에 눈이 달려 있으니 추격 대상이 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로마 제국은 네로부터 시작해 역대 황제들이 극히 잔인하고 사악한 수단으로 선량한 기독교인들을 박해했다. 당시 기독교 박해 기간에 정부의 명령에 따라 박해에 직접 관여한 각급 관리와 군인들은 물론 정부가 꾸며낸 거짓말을 믿고 기독교인들을 미워하고 무고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탄압을 지지하거나 심지어 박해에 가담한 이들은 하늘의 징벌을 받았다. 이것이 바로 로마 제국이 멸망하게 된 진짜 원인이다.

페스트는 이렇게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하고 양심이 사라져 사람이 될 자격이 없는 그런 사악한 무리들을 하늘이 직접 제거한 수단이다. 반대로 기독교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이들을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심지어 박해받는 기독교 신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무사히 살아남았다.

역병에는 정말로 눈이 있고, 사람의 삶과 죽음은 아무런 연고가 없는 게 아니며, 만사에는 모두 인과응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선한 일을 하면 선과(善果)를 얻고 악한 일을 하면 마찬가지로 반드시 악보(惡報)를 받음을 확실히 알 수 있다.

역사는 늘 놀랍도록 유사하다. 과거에 사악한 로마 제국이 기독교인을 박해한 것과 마찬가지로 1999년 7월 20일, 중공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와 그 수련자들에 대한 박해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번 박해 수단은 과거 로마의 기독교 박해보다 훨씬 참혹하고 광적이었다. 대법 수련자를 해고하고 학생의 학적을 박탈하며, 거액의 벌금을 물리고, 집을 수색하고, 구치소, 간수소, 노교소, 마약 재활센터, 정신병원, 감옥에 가두며, 중추신경을 파괴하는 약물을 주입하고, 백 가지가 넘는 고문을 가하고, 직접 총살하거나 때려죽이고 자살로 간주하는 등등. 이미 잘 알려진 이런 박해 외에도 살아 있는 사람의 몸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등 반인륜적이고 반인성적이며 비인간적인 수단을 대규모로 사용했다.

또 중공과 장쩌민(江澤民) 깡패 집단의 광적인 박해를 추종한 중공 각종 관리와 중공 매체의 각종 거짓 선전을 믿고 생각이나 행동으로 파룬궁 박해를 지지한 사람들, 특히 지난 25년 동안 대법제자들이 자신의 안위를 고려하지 않고 온갖 방법으로 세상에 진상을 말려왔음에도, 여전히 진상을 듣지 않고, 들으려 하지 않거나, 듣고도 믿지 않는 그런 사람들, 심지어 선의로 진상을 알리는 대법제자를 모욕하고 모함하거나 신고해 사악에 협조한 이들이 만약 계속해서 진상을 찾거나 믿지 않는다면 하늘의 더 큰 징벌과 징계가 따를 것이다.

오직 파룬따파가 좋음을 알고, 진선인(真善忍)이란 보편적 가치를 인정하며, 파룬따파 및 그 수련생들이 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사교(邪敎) 집단인 중공이란 단체에 가입하지 않고, 중공 관련 조직에서 탈퇴한 사람들만이 역병이나 다른 중대한 천재인화(天災人禍)에서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