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만물이 프랙탈 기하로 설계된 것”은 조물주가 존재한다는 증거

성하(星河)

【정견망】

현대 과학자들은 우주 만물(萬物)이 설계된 것임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조물주(造物主)가 존재한다고 단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대 과학자들은 만물이 설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대체 어떻게 발견했을까?

‘신의 지문을 발견했다’는 찬사를 받는 폴란드 과학자 만델브로는 “만물의 설계는 사실 질서 있고 무한한 프랙탈 기하학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만델브로가 ‘프랙탈’을 발견한 이래 사람들은 자연계의 다양한 천연적인 형태를 쉽게 관찰할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많은 자연계의 사물이 확실히 무한 프랙탈의 특성을 지닌다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계에서 마침내 종교계에서 줄곧 강조해 왔던 “하느님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는 주장이 옳음을 발견한 것이다!

인터넷에 ‘프랙탈’을 치면 국내외 관련 웹 사이트에서 만델브로가 IBM에 근무할 때 회사에서 요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성능 컴퓨터를 사용해 연구했던 프랙탈을 찾아볼 수 있다. 그는 숫자를 수없이 처리하고 조작한 후 최종적으로 기하학적인 도형을 얻었다.

이 기하학적 도형은 기하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삼각형이나 직사각형 내지는 정사각형이나 원은 아니지만 만델브로는 그것을 꺼리지 않았다. 마치 임신 마지막 달에 아기를 낳기 위해 온갖 고초를 겪은 산모가 막상 태어난 아기가 자신이 상상한 것과 달라도 싫어하지 않는 것과 같다.

꼼꼼한 성격의 만델브로는 이 기하학적 도형을 좌우로 살펴보고, 뒤집어 살펴보고, 거꾸로도 보면서 뜻밖에도 이 도형이 마치 가부좌한 불상(佛像)처럼 보인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또 도형의 측면에 있는 작은 도형을 확대해도 여전히 가부좌한 불상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했다. 그는 이 더 작은 도형 안에서 또 가장자리 부분을 확대해도 마찬가지로 가부좌한 불상 모양임을 확인했다. ‘프랙탈’은 바로 이렇게 현대 수학자 만델브로에 의해 우연히 발견되었다.

‘프랙탈’은 본래 자연계 어디에나 존재하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전에는 아무도 그것을 발견하지 못했고 현대에 이르러 만델브로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 발견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셀 수 없이 많은 유형의 프랙탈 기하학적 패턴이 있음을 실증했다. 그러므로 “만물은 본래 조물주가 기하학적 프랙탈 방법을 사용해 질서 있게 설계하셨다”는 이런 주장이 현대 과학자들에 의해 마침내 증명된 것이다. 이는 현대인의 ‘무신론’ 관념을 타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금전지상주의’에 빠진 현대인들은 “조물주의 존재가 과학자들에 의해 실증된 것”이 마치 자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처럼 여긴다.

세계 각 분야의 엘리트들이 ‘프랙탈’ 응용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을 때 거의 모든 정력을 돈벌이에만 쏟아부었다.

‘프랙탈’ 개념은 오늘날 인류 사회에 거의 적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다. 가령 의료계에서 하는 인체 세포 검사, 영화 및 TV 작품의 특수 효과 및 애니메이션 설계, 비디오 게임 프로그램, 전자 통신의 프랙탈 수신기, 휴대폰의 프랙탈 수신기 및 전송 그래픽 디자인, 일기 예보, 지도 측량 등에 모두 ‘프랙탈’ 개념을 사용한다.

인류 과학자들은 만물은 조물주에 의해 설계되었음을 발견했고, 대법제자들은 《전법륜》 첫부분의 〈논어(論語)〉에서 창세주께서 작은 입자로 큰 입자를 만들고 큰 입자로 더 큰 입자를 만드셨음을 발견했다. 그렇다면 이렇게 무한히 조합해서 방대한 천체 우주를 형성했다고 하는 것은 프랙탈 이론과 완전히 부합하는 것이 아닌가? 다만 만델브로가 발견한 ‘프랙탈’은 반대 방향에서 큰 도형 안에 같은 모양의 작은 도형이 있고 또 이 작은 도형을 확대하면 마찬가지로 같은 모양의 더 작은 도형이 있음을 발견했을 뿐이다. 〈논어〉에선 순방향으로 작은 입자를 조합해 큰 입자를 만들고 또 큰 입자로 더 큰 입자를 조성했다고 설명한다. 확실히 서로 일치한다.

기왕에 과학자들과 종교에서 우주에는 조물주가 존재한다고 보고, 대법제자들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조물주의 존재를 인정한다면, 그럼 조물주는 자신이 창조한 천지 만물과 각종 생명에 대해 분명 영원히 불변하는 법칙으로 대하시지 않겠는가? 대답은 당연히 그렇다!

그렇다면 조물주께서 정하신 법칙이 바로 우주 법칙이요, 천법(天法 하늘의 법)이라고도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피조물의 하나인 우리 사람은 마땅히 천법의 내용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 보면 이것은 마땅히 모든 사람의 권리여야 한다! 사실 천법의 내용은 창세주께서 전 인류에게 천기를 알려주신 두 편의 문장에 남김없이 들어 있다. 바로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이다. 에포크타임스, 명혜망, 정견망 홈페이지에서 이 두 문장을 찾아볼 수 있으니 클릭만 하면 전체 내용을 모두 볼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