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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는 “더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음”에 대한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매 한 사람이 정법시기 대법제자 속으로 걸어 들어올 때, 그 명백한 일면이 모두 신에게 맹세하고 서약했으며, 생명으로 대법제자가 응당 감당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완성하겠다고 보증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생명은 다시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부는 대법제자의 이름을 삼계에서・인간세상에서・저승(陰間)에서, 지옥을 포함해 전부 제명했다. 그 이후 대법제자의 생명은 오직 대법의 관할에만 속하고, 더는 윤회에 들어가지 않으며, 죄가 있어도 지옥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대법 수련은 엄숙한 것이다》)

전에 사부님의 이 단락 법을 읽을 때 여러 번 읽었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다. 최근 작은 내함(內涵 안에 담긴 함의)을 깨달았는데 사부님의 이 단락 법(法)은 우리 사상(思想)이 삼계를 뛰쳐나와 삼계 밖에 놓아야 하며 더는 사람 속에 빠져 문제를 보지 말라는 것이다. 삼계의 법칙은 생로병사(生老病死)이고 생명은 모두 명리정(名利情)속에서 몸부림치며 수련인 역시 조금씩 나갈 뿐이다.

나는 늘 자신의 사람 마음을 제거함이 느리다고 여겨왔는데 가령 게으름, 나태, 조급함, 쟁투, 원한, 불평, 색념(色念), 사(私) 등인데 늘 제거해도 깨끗해지지 않았다. 지금 나는 사부님의 이 구절 법에 대조해 이전의 기점이 잘못임을 발견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삼계 밖으로 끌어내 주셨지만 나는 여전히 사람 속에서 맴돌면서 오성(悟性)이 올라가지 못했다. 비유하자면 내가 아주 올라가기 어려운 산을 기어 올라가는데 사부님께서 단번에 나를 산 정상으로 끌어올리셨기에 더는 기어 올라갈 필요가 없다. 이때 사상(思想)이 산 정상에 있어야지 산 아래에 있지 말아야 한다. 내가 만나는 집착, 사람 마음, 번거로움 등은 비록 이전과 동일하지만 지금은 높은 곳에서 아래를 바라보며 신(神)의 기점에 서서 깨끗이 제거해야 한다. 이렇게 하는 것만이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동수 중에서 어떤 이들은 병업가상이 아주 길거나 심지어 무기력하다. 내 생각에 만약 ‘나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으며 나는 삼계 밖의 생명이다.’라고 생각을 바꿔보자. 삼계 밖의 생명은 신(神)인데 신에게 무슨 병이 있는가? 병이 당신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사람은 생로병사 법칙 중에 있지만 신은 없는데 이런 기점에 서서 병업가상을 제거한다면 쉬워질 것이며 일념이면 될 것이다.

어떤 동수는 늘 이렇게 말한다. “나는 색심(色心)이 무거워서 꿈에서도 없애지 못해요.” 그러나 색욕은 삼계 내의 요소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시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고 알려주셨다. 삼계 밖의 생명이 어찌 색욕심이 있을 수 있는가? 우리는 사부님께서 제 위치로 밀어주신 신우주(新宇宙)의 왕(王)과 주(主)로 사상이 순정하고 고상하다. 우리에겐 이런 쓰레기가 없으니 마땅히 그것에 대해 정법(正法)하고 발정념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이트에서 어떤 동수가 탈모, 불면, 노화에 대해 매번 발정념을 하면서 “구세력이 억지로 더한 노화 요소를 깨끗이 제거한다”는 일념을 더한다고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은 불필요한 것이다. 생로병사는 삼계 내의 법칙으로 대법제자는 노(老) 속에 있지 않으니 또 노를 제거해선 뭐 하는가? 사람의 마난(魔難)이 아무리 커도 신(神)의 기점에서 본다면 아주 작고 미약한 것으로 청리하기란 아주 쉽다.

전에 나는 가부좌할 때 조용해지지 못하고 때로 온갖 생각이 떠올랐지만 억누를 수 없었다. 그때 나는 생각했다. 이는 구세력이 억지로 내게 더한 ‘망념(妄念)의 기제’다. 사상 속에 늘 경찰이 두려웠고 잡혀 들어갈까 두렵고 죽음이 두려웠다. 비록 발정념으로 제거하긴 했지만 효과가 별로였다.

지금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나는 이런 사람 마음, 사람 생각이 없으며 이는 구세력이 억지로 더한 것이다. 나는 삼계 밖의 신이며 내 사명은 조사정법(助師正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가운데 자신을 원만하는 것이다.’ 이 기점에 서서 사람 마음이란 망망한 바다를 바라보니 그것들은 마치 조수(潮水)처럼 자연히 물러갔고 발정념 효과도 좋았다.

결론적으로 자신을 신(神)의 위치에 놓아야 하며 시시각각 청성하게 인식해야 한다.

“나는 삼계 관할에 속하지 않고 인간 세상 관할에 속하지 않고 지옥의 관할에 속하지 않으며 오직 대법의 관할에 속하고 사부님 관할에 속하며 삼계 내 교란요소는 나와 무관하며 오면 곧 멸(滅)한다!”

대법을 바르게 깨달은 게 많을수록 대법이 보호하는 힘도 더욱 커진다. 수련이란 바로 사상을 수련하는 것으로 사상이 더 순정(純淨)할수록 더 신(神)처럼 된다.

작은 깨달음이니 법에 없는 곳이 있다면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