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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정하게 수련하는 대법도가 되다

난심(蘭心) 구술

【정견망】

나는 대법 노제자로 올해 예순일곱이다. 수련하기 전에는 말솜씨가 좋고 성격이 아주 강퍅한 여자였다. 나는 시부모님 및 남편과 오랫동안 끊임없는 갈등과 가정불화를 겪었다. 사흘이 멀다고 싸우다 보니 온 가족이 공포 분위기에 휩싸였다. 이렇게 오랜 세월 강퍅하게 굴었으니 얼마나 많은 업을 쌓고 얼마나 많은 소중한 덕을 잃었는지 모른다. 그 후 나는 온갖 질병에 시달렸다. 가령 심각한 유방암, 건선, 치질, 후두염, 두 다리와 발에 부종이 생겨, 먹을 수 없었고, 소화 불량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다.

나는 내 병이 금생에는 치료가 어렵다고 생각했다. 속담에 “병이 올 때는 산처럼 오지만 갈 때는 실처럼 간다”는 말이 있다! 나는 기분이 우울해졌고 날마다 가라앉아 무기력했다. 오랜 투병 생활의 고통은 나를 견디기 힘들게 만들었다. 한창 절망에 빠져 있을 때 한 이웃 언니가 내게 파룬궁 수련을 권했다. 그녀는 파룬궁이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좋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이웃 언니와 함께 법을 배우고 공을 연마했다. 연공한 지 3개월 남짓 만에 내 몸은 사부님에 의해 정화되었고, 온몸의 질병이 다 좋아져서 정말로 몸이 가뿐해졌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파룬궁은 병을 제거하는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을에서 많은 사람들이 앞뒤로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나도 아주 정진했고 대법이 너무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전에 여러 권의 책을 읽었지만 이 보서(寶書)에 나오는 많은 글자를 나는 몰랐다. 다년간 법을 공부하면서 지금 나는 그 단어들을 모두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풍운(風雲)이 돌변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 공산당이 대법을 박해할 때 나는 사상이 견정하지 못했고 신사신법(信師信法)하지 못했다! 2년 동안 수련을 포기했다. 연공도 하지 않았고 법 공부도 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사부님께 정말 죄송하다. 그 후 사부님의 여러 차례 점화를 거쳐 2001년 다시 대법 수련을 시작해 지금까지 이르렀다. 나를 자비롭게 구도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사부님은 나처럼 부족한 제자조차 시종 포기하지 않으셨다. 사부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천만 마디도 넘지만 그 어떤 말로도 사부님께 대한 감사를 표현할 수는 없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나는 매일 세 가지 일을 잘하며 비가 오나 눈이 내리나 날마다 진상을 전하러 나간다. 또 동수 A와 협력해 날마다 사람을 구하러 나간다. 어떤 때는 하루에 10명 이상, 어떤 때는 20명 이상에게 삼퇴를 권한다. 나는 속으로 지금부터 시작해 용맹정진하며 반석처럼 굳세게 자신의 사전 큰 소원을 실현하고 대법을 확고히 수련해 사부님을 따라 돌아가리라 결심했다. 사부님을 따라 원만해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사부님의 호탕하신 불은(佛恩)과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개인의 작은 깨달음이니 법에 없는 부분이 있다면 시정해 주기 바란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