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한번은 고향 시장에 간 적이 있는데 나는 초등학교 6년간 이곳에서 학교를 다녔다. 시장에 깡패가 하나 있는데 아무도 그를 건드리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의 집은 시장 한가운데에 앞마당과 가게가 있고 울타리가 있는 건물이었다. 그의 이름을 물어보니 원래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으로 같은 반은 아니었지만 서로 이름을 아는 사이였다.
나는 그가 현재 무엇을 하든 대법이 그를 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마침 그의 집 대문이 열려 있기에 마당으로 들어가서 내 소개를 하자 알고 있다면서 방에 앉으라고 했다. 그는 마침 날이 좋아서 평소 같으면 집에 없고 벌써 나갔을 거라고 했다. 대화 도중에 그의 아내가 위층에서 내려왔고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를 권하려고 생각했다. 나는 공산당 선언부터 시작해서 마르크스는 사탄교를 믿었으며, 중공 창당부터 지금까지 악당이 저지른 각종 운동으로 8천만 명을 죽였다고 말했다. 또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가장 좋은 사람들을 잔인하게 박해하고 또 비인도적인 생체 장기적출 만행에 이르기까지 직접 진상을 알려주었다.
그가 듣다가 갑자기 말했다.
“네가 말하는 이런 것들을 나는 감히 들을 수 없어.”
나는 그에게 내가 말한 것은 모두 100% 진실이며 실화이며 중공의 모든 조직에서 탈퇴하고, 그것을 똑똑히 간파하고, 그것을 멀리하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명심해야만 평안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가 말했다.
“사실 나도 공산당에 대해 좋은 인상은 없어. 그럼 단대(團隊 공청단 소선대)에서 탈퇴할게.”
그의 아내 역시 단대에서 탈퇴하는데 동의했다. 이 두 사람의 목숨이 구도받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8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