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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정진해서 사부님 따라 집에 돌아가야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질병의 고통으로 죽어 가던 내가 사부님의 구도와 씻김을 받아 새로운 생명을 얻었고 대법을 수련한 지 이미 20년이 넘었다. 지난 20여 년은 내게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사부님과 대법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여기서는 나의 수련 체험을 써내어 사부님께 보고드리고 동수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1. 거난 속에서 대법을 얻다

1997년 10월 큰아들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는데, 그 충격이 너무 커서 온 가족이 엄청난 슬픔에 빠졌다. 당시 나는 정신이 이상해졌고, 말이 잘 나오지 않았으며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해 매일 구심환(求心丸)을 두 번씩 먹어야 할 정도로 고통스러웠다. 나는 원래 무신론 교육을 받아 아무것도 믿지 않았지만 가족에게 큰일이 생기자 이후 점을 보기 시작했다. 결국 동물 부체(附體)를 불러와 밤에 잠을 자지 않고 두려웠으며 집 밖과 안에서 늘 두려웠다. 하루 종일 사람을 떠나지 않았고 얼굴은 누렇게 변하고 피골이 상접해 하루 종일 눈물로 지냈다.

이때 아이가 파룬궁 수련을 권유해 며느리와 함께 가서 설법 영상을 들었다. 제8강을 듣고 나서 온몸에 땀이 나더니 아주 편안해졌고 집에 오자 조금 덜 무서웠다. 어느 날 낮잠을 자는데 사부님께서 오셔서 쇠로 된 큰 정을 들고 내 몸 어느 부위를 한번 찌르시더니 “네 부체를 떼어냈다”고 말씀하셨고 그 이후로 한 번도 무서운 적이 없다.

2. 위치를 바로 잡아 복보를 얻은 가족들

내가 수련한 지 약 1년이 지난 후 박해가 시작되었다. 나는 의연하게 북경에 가서 청원했고 천안문 광장에서 “파룬따파하오” 현수막을 펼쳤다. 각지에서 온 동수들이 아주 잘하는 것을 보고 나는 큰 격려를 받았다. 나는 북경에서 경찰에 납치되었고 나흘 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 후 다섯 번이나 납치되어 간수소에 보내졌고 집이 몇 번이나 수색당했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신사신법(信師信法)의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박해가 가장 심각했을 때 집에 수련하는 가족이 하나도 없었지만 잘 해냈다.

딸은 열악한 조건에서 경문 인쇄를 도와주었다. 한번은 내가 납치되었을 때 경찰이 딸에게 “네 엄마더러 다른 대법제자 이름을 말하게 하면 풀어주겠다”고 했다. 딸은 즉시 “우리 엄마는 그럴 분이 아닙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나중에 딸은 복보를 받아 부동산 회사의 부사장이 되었는데 연봉이 200만 위안[우리 돈으로 약 3억 8천만 원]에 달한다. 사위도 우수한데 늘 대기원(大紀元)을 본다. 막내아들은 때때로 두려워했지만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했고 둘째를 낳는 복을 받았다.

또 박해가 심각할 때 내가 불법으로 납치되자 경찰이 남편을 핍박하며 말했다.

“당신 아내가 누구와 접촉하는가?”

남편은 따로 가족회의를 열어 가족들에게 하늘의 이치를 해치거나 다른 사람을 해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알려주었다. 때문에 남편 역시 대법에서 수혜를 받았다. 은퇴한 후 남편과 내가 유치원을 개원했는데, 십 수년간 아주 번창하며 수입도 아주 좋다.

나는 올해 칠십이지만 사람들은 50대로 보인다고 한다. 늘 어떻게 젊음을 유지하는지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대법의 신기(神奇)라고 알려주는데 우리 집은 자손들이 가득하고 평안하며 행복이 넘친다. 이 모든 것은 대법이 가져다준 복보다.

3. 진상 알리는 중의 신기한 일

나는 유치원을 운영하는 유리한 조건을 최대한 활용해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데 내 주변에서 많은 기적이 발생했다.

한 아이의 할머니가 말기 암에 걸렸는데 의사가 후사를 준비하라고 하자 아이 어머니가 울었다. 나는 그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를 믿으면 대법 사부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하고 또 호신부를 선물한 후 모친과 함께 9자진언을 외우라고 했다. 결국 두 사람이 정말 진지하게 “파룬따파하오”를 외웠고, 할머니는 3일 만에 퇴원해 7일 만에 산책을 나갈 수 있었다. 이웃 사람들이 이 할머니에게 어떤 영단묘약(靈丹妙藥)을 먹었는지 물었다. 나중에 온 가족이 사당 조직에서 탈퇴했다.

또 걷기가 힘든 한 여성이 있었는데 두 다리의 골수가 비었다고 했다. 나는 그녀에게 진상을 말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게 했다. 나중에 저를 본 그녀는 행복하게 말했다. “알려주신 방법이 너무 효과가 좋았어요. 당신은 정말 좋은 분이세요.”

나는 그녀에게 “당신을 구하신 분은 내가 아니라 대법 사부님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감동해서 이(李) 대사님께 감사드린다고 했고, 온 가족이 삼퇴했다.

온몸에 피부병이 있던 한 열일곱 살 소년에게 삼퇴시킨 후 “따파하오(大法好)”를 진심으로 외게 하자 피부병이 기적적으로 치료되었고 나중에 군인이 되었다. 아이 할머니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 아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도처를 다 다녔어도 치료되지 않았지만 이 대사님이 치료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릴 수 있을까요?” 할머니 온 가족이 삼퇴했다.

나중에 아이 할머니가 말했다.

“나는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이 대사님 저를 구해달라고 외칩니다. 우리는 정말로 믿습니다. 손자한테도 날마다 전화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합니다!”

한번은 조카 결혼식에 참석해 하루에 70명 이상 삼퇴시켰다. 밤에 꿈에서 날아올랐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나더러 더 많은 사람을 구하라고 격려해주신 것이다.

나는 자신이 아직 수련에 많은 부족함이 있다는 것을 안다. 나는 제한된 시간 안에 세 가지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고 용맹정진해서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