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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이 얼마나 높으면 공도 그만큼 높다.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다”는 법리에 대한 인식

중국 대법제자 표설(飄雪)

【정견망】

나는 1996년 파룬따파를 수련하기 시작했다. ‘진선인(真善忍)’ 법리로 자기의 수련을 지도하고, 조사정법하는 가운데 수련하며 성장했다. 나는 자신의 작은 이야기를 써내어, 여러분과 교류하고 비학비수(比學比修)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사존의 홍대(洪大)한 자비에 무한한 감사를 표시한다.

1997년 초,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직장에서 한 동료(외지인)에게 많은 이들이 보는 앞에서 억울하게 뺨을 맞았다. 당시 나는 얼굴이 화끈거리고 마음이 너무 아팠고, 육체적인 고통, 심리적인 고통, 억울함, 체면심이 한꺼번에 몰려왔다. 정말 그와 한바탕 따지고 싶었다. 하지만 이내 자신이 수련자임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한 연공인(煉功人)으로서 우선 마땅히 해야 할 것은, 때려도 맞받아치지 않고 욕을 먹어도 대꾸하지 않으며, 참아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신을 어찌 연공인이라 할 수 있겠는가?”(《전법륜》)

사부님께서는 또 “마음에 두지 않으니 세상과 다툴 것 없도다”(《홍음》〈도(道) 중에서〉)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내가 또 그와 논쟁해야 하는가? 여전히 그와 우열을 가리려 하는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마음이 가라앉았고 곧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과 나를 때린 사람도 내가 이렇게 나오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그들의 놀라움 속에서, 피할 수 없을 것처럼 보였던 싸움이 이렇게 가라앉았다. 나중에 그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사직하고 떠났다.

이후 수련 중에 또 억울하게 조롱을 받는 일이 속출했지만, 대법 법리의 지도 아래 나는 사부님께서 설법에서 말씀하신 한신이 사타구니 밑을 기어나가는 치욕을 당했음을 알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의 목표는 속인의 층차를 벗어남에 도달하는 것이며, 더욱 높은 층차를 향해 매진(邁進)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일과 마주칠 수는 없겠지만, 수련인이 속인 중에서 굴욕을 당하고 수치를 당할 때에도 꼭 이보다 못하지는 않다.”(《전법륜》)

나는 마음속으로 이것은 나의 심성(心性)을 단련(魔煉)하는 것임을 알기에 웃고 넘어갔으며 담담하게 마음이 움직이지 않았다.

1998년 내가 작업 할 때, 부주의로 쇠거품이 한쪽 눈에 튀어 눈이 빨갛고 부어올라 물건을 전혀 볼 수 없어 매우 괴로웠다. 당시 나는 생각했다. ‘만약 이것이 정말 내 업력이고 나에게 이런 마난이 있어야 한다면, 눈이 먼들 또 어떻겠는가. 그 무엇도 내가 수련하려는 결심을 막을 수는 없고 나는 반드시 대법 수련을 끝까지 할 것이다.’ 나는 여전히 내가 해야 할 일을 정상적으로 했다.

법 공부와 연공도 지체하지 않았다. 결국 며칠 지나지 않아 서서히 물건을 볼 수 있었다. 수련하지 않은 속인이 한쪽 눈이 빨갛고 부어올라 물건을 볼 수 없다면, 어떤 두려움과 고통을 겪어야 할까? 약을 먹고, 주사를 맞고, 병원에 입원하고, 비싼 의료비를 들인다고 반드시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약이며 주사도 맞지 않았고, 그저 법을 배우고 연공했을 뿐인데, 불과 며칠 사이에 눈이 좋아졌다! 사부님의 위대함이자 대법의 신기(神奇)다!

간단히 말해서, 나는 중공 사당이 1999년 7.20 박해로부터 2000년 초 북경 신방 사무실에서 납치되어 현지로 돌아왔다. 국가보위부는 내 친척들을 많이 불렀고 삼촌과 형제자매가 모두 왔다. 내 마음속에는 오직 파룬따파는 정법(正法)이며 진선인(真善忍)은 잘못이 없으니, 가족의 인연을 끊는 한이 있어도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결국, 그들은 경찰 앞에서 그 누구도 내가 보는 앞에서 대법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았다.

2002년 노교소에서 나왔을 때 나는 점오(漸悟) 상태에 있었고 천목(天目)도 비교적 잘 열려서 어떨 때는 눈을 떠도 다른 공간이 보일 때도 있었다. 천상의 신이 내게 말했다.

“당신 개인 수련은 이미 원만했고 부처의 기점에서 원만했다.”

나는 불도신(佛道神)들이 모두 나와 나를 맞이하는 것을 보았다. 열 살쯤 된 어린이 모양의 소화상이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고 하늘로 날아올라 갔는데 노란 천을 한 장 둘렀다. 내가 이 광경을 볼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이 수련했는지 자신의 무엇을 과시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내가 확고부동하게 수련하려는 마음과 마난을 겪으면서도 변함없는 수련 의지를 가진 것을 보신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해 더 분발하고 용맹하게 전진하라고 하신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수련하는 사람이 겪는 고험(考驗)은 속인으로서는 감당해 낼 수 없다. 그 때문에 역사적으로 수련 성취하여 원만(圓滿)한 사람은 너무나 적어 몇 사람에 불과하다. 사람은 사람일 뿐이라, 관건적 시각에 사람의 관념을 내려놓기가 몹시 어렵다. 오히려 늘 구실을 찾아 자신을 설득하려 한다. 그러나 위대한 수련자는 바로 중대한 고험 속에서 자아, 속인의 일체 사상에 이르기까지 내려놓을 수 있다. 나는 원만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고험 속에서 걸어온 대법(大法) 수련자에게 축하한다.”(《정진요지 2》〈위치〉)

나는 2002년 자료를 만들기 시작했다, 기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자신이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며 중생을 구도할 사명을 짊어지고 있기에 반드시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현지 자료점 법 공부 장소가 도처에 꽃을 피울 수 있도록, 나는 할 줄 모르던 데서부터 차근차근 할 줄 아는 데로 걸어왔다. 개인적으로 이해하기에 속인의 지식은 아무것도 아니며 신은 모든 것을 장악하고 계신다. 내가 이해하기에 모든 속인의 기술 지식은 모두 위대한 사부님, 위대한 법에서 나온 것이다. 수련인으로서, 오직 마음이 법에 있고, 시시각각 자신이 수련인임을 명심할 수 있다면, 사부님은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실 것이다.

2015년 5월, 전 국민이 강택민을 고소할 때 현지 동수들이 6월부터 잇달아 실명으로 고소했다. 수련에 대해 말하자면, 이것은 또한 한 수련인으로서 생사를 내려놓고, 명성과 이익을 내려놓고, 사람에서부터 걸어 나올 수 있는 한 차례 가장 직접적인 고험임을 우리는 알았다. 속인 중에서 법률의 형식으로 사악을 폭로하고 박해를 제지했기 때문에 현지 동수들은 교류 중에서 실명으로 기소하면 사법기관의 심문을 피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했다. 사람 마음을 내려놓고 공안이나 파출소 방문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 결과 고소장이 최고 검찰원 최고법원까지 무난히 전달되었다.

정법 수련 중에서 나는 또 구세력의 요소는 거의 고려하지 않는다. 수련의 본질에서부터 말하자면 자신의 사회적인 업무환경, 생활환경에서 마땅히 일으켜 할 정면(正面) 역할을 하는 것이 대법제자(연공인)의 본분이다. 내가 인식하기에 수련 중에는 오직 법(法)만이 표준이다. 사부님 말씀에 따라 무조건 자신을 잘 수련하고 내외적인 그 어떤 요인에도 교란받지 않아야지만 가장 제고가 빠르다. 왜냐하면 심성 제고만이 본질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무슨 구세력을 생각조차 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 역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법리에 부합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부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모든 대법제자가 모두 말하기를 우리는 구세력의 배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은 입으로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대법(大法)ㆍ정법(正法)의 요구에 따라 하는 것이며, 당신의 역사상에서 배치된 그 일체를 부정하는 것인바, 나는 너 구세력 자체를 포함해 모두 인정하지 않는다. 정념(正念)이 아주 충족하면 그것을 배척할 수 있으며, 그것의 배치를 부정할 수 있다. (《2002년 미국 필라델피아 법회 설법》)

물론 자신이 마땅히 감당해야 할 마난(魔難), 아주 큰 마난이 아니라면 반드시 엄숙하게 정념으로 제거해야 한다!

지난 20여 년 수련의 길을 돌아보면 나는 사부님께서 하신 말씀을 깊이 체험했다.

“심성이 얼마나 높으면 공도 그만큼 높은데 이것은 절대적인 진리이다.“

내 생각에 사실 수련은 아주 간단한 것으로 법에 대조해 스스로 안으로 찾고 사부님 말씀에 따라 해낼 수 있으면 그것이야말로 가장 먼저 사고해야 할 문제이며 심성이 올라가면 공이 올라가는 이것은 절대적이다. 오직 심성이 올라가야만 수련의 길에서 앞으로 더 큰 걸음을 내디딜 수 있고,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의 능력이 더욱 커질 수 있다. 내 수련의 길을 돌이켜보면, 모두 내 심성이 향상되었을 때 비로소 층차가 돌파되고 승화가 있었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시시각각 心性(씬씽) 수련하나니 원만은 묘하기 무궁하여라”(《홍음》〈진수〉)를 깊이 체험할 수 있었다.

이상은 수련 중에서 개인의 작은 인식과 체험이다. 부당한 점이 있다면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