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심(正心)
【정견망】
내가 외손자에 대한 정을 완전히 내려놓지 않았기 때문에 구세력은 이 친정(親情)을 이용해 내게 마난을 만들어 주었고 이 정마(情魔)가 틈을 타서 내 신체에 비정상적인 상태가 나타났다.
2024년 어느 날 저녁, 외손자가 숙제를 하는데 딸이 갑자기 까닭 없이 화를 내며 아이 허벅지를 보라색으로 변할 때까지 꼬집었다. 손자는 내 품에 안겨 큰 소리로 울었다. 나는 정에 이끌려 완전히 속인 속에 빠졌다. 그날 밤 잠을 이루지 못했고 연속 7일 동안 잠을 자지 못해 어지러움과 머리가 팽창하는 것을 느꼈는데 불편해서 몸이 견딜 수 없었다. 사실 이것은 사존께서 나더러 빨리 제고하라고 신체를 청리하고 정화해 주신 것임에도 나는 깨닫지 못했다.
신체는 갈수록 더 나빠졌고, 결국 나는 구세력의 함정에 빠졌다. 딸과 함께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각종 검사를 받았는데 CT 검사 결과 ‘수막종’이 나와 마음이 불안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마음속으로 안정하지 못한 그 자체가 표준에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시간을 끌어도 변화가 발생하지 않는다. 체면을 위해 견지하는 것은 더욱 집착에 집착을 가하는 것이다.”(《로스엔젤레스 시 법회 설법》)
나는 현대 과학을 믿고 신사신법(信師信法)하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속으로는 수련인은 병이 없음을 알았고, 나는 대법제자로 대법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신(神)을 포함한 그 누구도 나를 관할할 자격이 없음을 알았다. 나의 뿌리는 모두 사부님 그곳에 있다. 나는 사부님께서 주관해 주시길 청했는데 이는 말로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진정으로 확고하고 착실한 기초가 있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한동안 시간을 낭비했다. 사부님께서는 너무나도 자비하셨고 나처럼 못난 제자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사부님께서 보시기에 당신이 강철이라면 결코 당신을 철로 배치하지 않으실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고혈압 약 두 알을 먹다가 갑자기 몸이 불편해지고 걷는 것도 아주 힘들고 눈마저도 뜨지 못하게 되었는데 아주 견디기 힘들었다. 그제야 나는 정신을 차렸다.
‘나 이것은 마음이 바르지 못한 것으로 자신을 진정한 대법제자로 여기지 않은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 신체가 갑자기 불편함을 느낄 것인데, 이는 업을 갚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여러 방면에서 체현될 것이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당신에게 또 진짜도 아니고 가짜도 아니게 만들어 주어, 이 공이 존재하는지 하지 않는지, 수련할 수 있는지 없는지, 도대체 수련하여 올라갈 수 있는지 없는지, 부처가 있는지 없는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당신으로 하여금 분간하지 못하게 한다.”(《전법륜》)
나 여기에 사부님을 믿지 않고 법을 믿지 않는 생명이 숨어 있으니 즉시 제거해야 한다. 대법제자는 ‘진선인(真善忍)’으로 구성된 것으로 불순한 생명이 없다. 그렇다면 왜 이런 상태가 나타날 수 있는가? 그 어떤 물질이든 그것이 내원한 곳이 있으니 나는 반드시 그것을 찾아 뿌리를 캐내야 한다.
첫 번째는 두려움이다.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죽음을 두려워한다. 사부님께서는 나를 지옥에서 건져 올리셨고, 삼계(三界)에서도 모두 이름을 제거해 주셨기에 우리는 법을 얻은 후 곧 아주 높은 층차에 서 있다. 삼계 밖의 수련에는 생로병사가 아예 존재하지 않으며 여기서는 아무런 작용도 없다. 이 두려움은 내가 아니니, 동화할 수 있는 것은 동화시키고, 동화할 수 없는 전부 소훼할 것이다.
또 물질은 불멸하는 것으로 역사의 기나긴 흐름 속에서, 생생세세 윤회하는 가운데, 내가 해치거나 살해했던 모든 생명들, 그들에게 한 나쁜 일에 대해 빚을 받으러 오는 이들이 있다. 또 자신이 수련 과정 중에 남녀 관계에서 색욕을 범해 도태된 중생들 역시 내가 구도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 제자가 잘 깨닫지 못해 사부님께서 제자의 주(主)가 되어 이 모든 것을 평형시켜 주실 것을 청했다.
이어서 나는 법 공부, 연공, 발정념을 강화했다. 전에는 상대적으로 연공을 게을리 해서 번티(本體)의 전화(轉化)가 느렸다. 지금은 이를 보완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장시간 발정념을 한다. 비록 가끔 유사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그럴 때면 나는 그것을 움켜잡는데,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모든 바르지 못한 것을 바로잡으며 그것들에 대해 전면적으로 법을 바로 잡는 것은 나의 선택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주는 정법(正法) 중에 있는데 내가 법을 실증하는 것을 교란하지 않는 것이라면, 나도 너희에게 모두 합리적인 배치를 해주어 미래의 생명이 되게 할 것이다. 선해(善解) 되려고 하는 자는 나를 떠나 나의 주위의 환경 중에서 기다려라. 만약 정말 나를 떠날 능력이 없는 자는 어떠한 작용을 발휘해서 나를 교란하려고 하지 마라. 장래에 내가 원만할 때면 내가 너희를 선해(善解) 시켜 줄 것이다. 완전히 나쁜 것들, 아직 나를 교란하고 있는 그런 것들은, 표준에 따라 남길 수 없는 것들은 제거할 수밖에 없다. 내가 제거하지 않아도 우주의 법이 역시 너를 남겨두지 않는다. ”(《2004년 뉴욕국제법회 설법》)
나는 완전히 두려움이 사라졌고 두려움의 요소가 존재하지 않게 되었으며 사람의 관념을 철저히 전변시켰다. 천백 년 간 뼛속까지 형성된 사람의 이치를 제거하고 문제에 부딪히면 우선 첫 일념은 이렇다.
“나는 대법제자로 이 우주 대법을 얻었으며 위대하신 사존께서 뒤에 계신다. 그 어떤 곤란도 나를 가로막을 수 없다. 앞으로 반드시 잘 수련하고 자신을 바로잡아 정진실수(精進實修)해서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매 걸음을 잘 걸어 중생을 구도하는 자신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지금 내 몸은 아주 가벼워졌고 더는 아무런 상태도 없다. 줄곧 보살펴 주신 사존께 감사드리고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분발해 합격한 제자가 되어 사존께 부끄럽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