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 봄부터 혼자 대법을 수련한 제자다.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파룬(法輪)이 돌아가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도 육안으로 보았다.
나는 오성(悟性)이 나빠서 늘 파룬을 볼 수 있었음에도 나는 천목이 열리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또 나중에 몇 년이 지난 후 《전법륜》 제5강 ‘파룬도형’ 단락을 공부할 때에야 비로소 천목이 열린 것을 알았다. 솔직히 말해서 박해 전과 후로는 낮에만 파룬을 볼 수 있었고 밤에는 볼 수 없었지만 지금은 심지어 밤에도 파룬을 볼 수 있다. 가끔 길을 걸을 때 파룬이 변환되는 신기와 행인을 보호하는 것을 보면 어느 정도 형상마저 잊어버린다. 또 몇 가지 짧은 경험이 있다. 이것을 글로 써서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대법을 실증하고자 한다.
한 번은 1999년 3월 하순의 일이다. 아마 27일일 텐데 나는 운 좋게 무한(武漢)에 가서 대형 배자(排字 역주: 단체로 대열을 형성해 글자를 만드는 것)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당시 배자에 참여한 것은 오직 빨강, 노랑, 파랑과 흰색 연공복을 입은 수련생들만 글자나 파룬도형을 만드는데 참가할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심성이 좋지 않고 오성도 나빠서 연공복이 집에 있었음에도 입지 않고 길을 나섰다. 연공복을 입지 않은 것이 유감이었다. 때문에 나는 배자에 직접 참가하지 못하고 다른 수련생들의 활동을 지켜보기만 했다.
활동 중에 갑자기 태양 속에서 사부님의 법신(法身)이 나타나셨는데, 나는 아주 똑똑히 보았다. 다른 많은 수련생들도 보았다. 이에 모두 하늘을 바라보며 사부님의 법신을 보았는데 많은 사람들 심지어 속인들마저 박수를 쳤다. 나중에 내가 행사장(한수공원) 천상, 지상, 나무 위 등을 보니 도처에서 다양한 크기와 색상의 파룬이 회전하는 것을 보았다. 정말 신기하고 아주 아름다웠다. 아울러 많은 속인들도 곳곳에서 파룬이 도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나는 법 공부 시간이 오래되지 않아 그 광경을 보고 정말 진감했고 정말 수승했다! 오늘까지도 그 장면이 마치 눈앞에서 발생한 것처럼 생생하다.
두 번째 신기한 장면은 사악이 대법을 박해했던 1999년 7월 19일 밤에 있었다. 우리 몇몇 수련생들은 성도(省都 성 정부 소재지)에 가서 호법(護法)하라는 통지를 받았다. 현지에서 비밀리에 우리를 미행하던 사람들을 따돌리기 위해 우리는 서둘러 성도로 갔다. 당시 수련생들은 성 정부에 불법으로 감금된 대법 수련생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했다.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사부님의 《논어》와 일부 신경문을 외웠다. 갑자기 밤이 되자 사악이 많은 경찰차와 대량의 인원을 파견해 법을 수호하면서 불법으로 감금된 수련생들을 석방하라고 요구하는 우리 대법 수련자들을 해산시켰다. 당시 상황에서 나마저도 사악의 기세에 눌려 두려운 마음이 생겼다.
어두컴컴한 가운데 우리는 갑자기 달에서 사부님 법신이 나타나신 것을 보았다! 우리는 사부님께서 우리의 정의로운 행동을 격려하시는 것임을 알았다! 천목으로 볼 수 있던 수련생들은 곧 보지 못하는 수련생들에게 알려주었고 우리는 서로 격려하면서 사악의 기세에 흔들리지 않았다. 사악은 우리를 강제로 차에 태워 여러 곳으로 끌고 다니며 불공정하게 우리를 대했지만, 우리는 또 담담히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장면을 돌이켜보니 마치 방금 일어난 일처럼 생생하다.
또 한 번은 2001년 1월 1일에 있었다. 내가 대법을 위해 공정한 말을 하기 위해 북경에 청원하러 갔는데 방산(房山)에서 610 요원에게 붙잡혔다. 그곳에서 나는 전기봉으로 전기 충격을 받는 동시에 수동식 전화선이 내 몸을 관통하는 전기 충격을 받았다. 내가 법을 외우며 고문을 당하는 가운데 육신(肉身)의 극한에 도달했다고 느꼈을 때 문득 황금색 가사를 입으신 사부님 법신께서 온몸으로 내 몸을 가로막고 계신 것을 보았다. 나는 단번에 더는 조금도 괴롭지 않았다. 나는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나를 대신해 거대한 난을 감당하셨음을 알았다! 이 장면은 지금까지도 눈앞에 생생하다.
26년간 수련하면서 나는 많이 넘어지고 곤두박질치면서 나는 사부님의 이렇게 좋은 법을 수련할 자격이 없고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할 재목이 아니라는 핑계로 또 사악에 타협하기도 했다. 사부님께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 나는 자신의 서약을 지키고, 사부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완수하고, 사부님을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사부님을 따라 법으로 인간 세상을 바로잡고 마지막에 사부님과 함께 내 천국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신심이 있다.
이상은 현 단계에서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