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업무상 회사 기계실(역주: 컴퓨터 서버 등 장비가 있는 곳)에 들어가야 하는데 이때마다 안면을 스캔해서 심사를 거친 후 출입할 수 있다. 최근 직장에서 한 가지 현상이 발생했는데 안면을 스캔할 때 분명히 사진을 찍었지만 오히려 내 얼굴은 스캔하지 못했다. 늘 서너 번 반복해서 스캔해야만 했다. 아울러 종종 일찍 일어나 5가지 공법을 다 했을 때면 카메라로 여러 번 찍어야지만 나를 촬영할 수 있었다. 또 두 번을 찍은 후에야 나는 비로소 카메라가 나를 찍지 못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일념을 내보냈다.
“그것이 나를 찍게 하라. 그래도 들어가서 일을 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야 카메라가 나를 찍을 수 있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는 미국의 어떤 수련생을 기억하고 있는데, 그는 병리화학실험을 하는 사람 같았으며, 세균을 배양할 때 그는, 그의 손으로 만진 유리판의 세균이 모두 죽었음을 발견했다. 다시 말해서 그의 손에서 방사되어 나온 에너지가 그 세균을 죽게 한 이런 정황이 나타날 수 있다. 우리의 에너지는 바로 공(功)이고, 공은 당신 자신이 수련해 낸 것이기 때문에 당신 본인의 형상과 사유를 가지고 있다. 단지 당신 자신이 사상 속에서, 나는 실험을 하는데 그것을 죽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기만 하면, 그 공은 죽이지 않는다.”(《뉴질랜드 법회 설법》)
나는 대법제자의 신체는 모두 이미 가장 표면까지 고에너지 물질로 전화(轉化)되어 이미 거시부터 미시 입자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공(功)이 있음을 깨달았다. 분자로 구성된 카메라는 보다 거시적이고 미시적인 입자 및 공(功)으로 구성된 대법제자를 찍을 수 없는데 이는 마치 분자로 구성된 눈이 다른 공간을 볼 수 없는 것과 같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내가 듣기로는 그 감시카메라를 천 개 설치하면 오백 개는 모두 잘 안된다고 한다. (뭇 사람 웃음, 박수) 그것을 방금 잘 설치했는데 저쪽이 또 망가졌다.”(《각지 설법 15》〈2019년 뉴욕법회설법〉)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곧 법(法)인데, 사부님께서는 이미 중국대륙의 카메라의 절반이 잘 작동하지 않는다고 결정하셨으니 대법제자들이 심성을 법에 두고 법 공부와 연공이 제 위치에 도달하기만 하면 남은 절반의 카메라도 대법제자를 찍을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대륙 환경은 필경 아직 사악하고 구세력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니 대법제자에게 가장 좋고 또 가장 필요한 것은 손실을 피하기 위해 적절한 보호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이는 개인의 작은 깨달음이니 법에 없는 부분이 있으면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