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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제자가 글을 쓰는 진짜 목적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몇 년 전 필자는 국내에서 1인 미디어(기술 분야)를 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1인 미디어는 클릭 수가 전부라고 알려주면서 클릭 수가 없으면 돈이며 명예, 심지어 생존조차 할 수 없다고 했다.

클릭 수를 위해서라면 체면이며 도덕까지 포기할 수 있어야 했다. 나는 몇 차례 고민 끝에 결국 포기했다. 대법제자가 어떤 일을 하든 자신만의 표준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십수 년간 대법제자들이 꾸린 매체에 기사를 써왔고, 그 과정에 굴곡도 많았다. 많은 모순을 겪었고 또 아주 많은 경험이 있는데 기사를 쓰면서 과시심, 구하는 마음, 질투심 등 자신의 많은 집착을 제거했지만 또 여러 번 넘어지고 나서야 제거했다.

사존께서는 최신 경문 《각성하라》에서 대법제자들에게 알려주셨다.

“우리 매우 많은 사람이 각종 매체를 하는데, 이를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과 연계해야 한다. 단지 클릭 수만 늘리려 함인가? 이것이 대법제자에게 마땅히 있어야 할 상태인가? 이는 말후에 겨우 남아있는 요만한 사람 구하는 시간을 대량으로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장래에 후회할 것이다! ”

대법제자가 문장을 쓰는 것은 바로 법을 바로잡고 중생을 구도하는 필요 때문에 쓰는 것이다. 전에 내가 쓴 문장이 여러 매체에 전재되었는데 이것은 물론 좋은 일이다. 최근에는 소재 문제로 전재되는 양이 많지 않아서 뭐라 말하기 어렵다. 서로 다른 주제로 다양한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 우리는 단순히 클릭 수를 위해 하는 게 아니며 문장을 쓰는 것 역시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의 문장을 설령 단 한 사람이 보고 구도된다 해도 그럼 써야 한다.

클릭 수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문장을 써서 자신이 특장이 있는 분야에서 대법제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서약을 실현하는 것으로 이렇게 해야 옳다.

일부 감수를 써서 여러분들과 나누며 공동으로 제고하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8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