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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서 생긴 대법의 신기한 일

귀진(歸真)

【정견망】

최근에 나는 사부님께서 내가 어렸을 때부터 나를 보호해 주셨다는 걸 깨달았다. 여기서 내가 겪은 신기한 일들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유아 시절에 고향의 목욕탕에서 목욕을 했는데, 목욕탕 중간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깊은 구덩이가 있었다. 실수로 가장자리에 가서 발을 헛디뎌 떨어지기 직전이었는데, 암암리에 한 가닥 힘이 나를 옆으로 밀었다.

여덟 살 때 10월 1일 연휴 기간에 사촌 동생과 시골의 한 연못에서 낚시하다가 돌부리에 걸려 물에 떨어졌다. 연못이 깊어서 나는 한 손만 물 위에 나와 있었고 사촌 동생은 놀라서 멍하니 서 있었다.

마침 그날 나의 외할아버지가 마작을 하러 나가지 않고 마침 근처를 돌아다니다가 내가 물에 빠진 것을 보고 얼른 달려와 나를 언덕으로 끌어 올리셨다. 그 사이 몇 분 정도 시간이었는데, 물속에서 푸른색 물을 보면서 조금도 두렵지 않았던 기억이 생생하다. 또 뭍에 올랐을 때 나는 웃으면서 재미있다고 느꼈고, 물 한 모금 삼키지 않았고, 또 병에 걸리지도 않았다.

법을 얻기 전 어느 해 차 운전 연습할 때 빠른 차선을 달렸는데 당시 남자 친구에게 삐쳐서 속도를 빨리 내다가 도로 상황을 주의하지 못하고 갑자기 옆 차선으로 들어갔다. 왜 차선을 바꾸나 했는데 이때 왼쪽 차선에 가로등 수리 때문에 철제 틀이 세워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만일 미리 차선을 바꾸지 않았으면 반드시 부딪힐 정도로 위험했다.

법을 얻은 지 얼마 되지 않아 만 세 살 된 아이를 고향에서 데려와 보니 아이가 언어 표현이 약하고 말을 잘 하지 않았다. 어느 날 밤 자려고 누웠는데 아이가 갑자기 말했다.

“엄마, 창문 밖에 누가 있어요.”

우리 집은 십몇 층 고층에 있는데 어떻게 사람이 있을 수 있는가?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냐고 물었더니 아이가 말했다.

“커요. 흰 구름 위에 앉아 있어요”

그러면서 사부님 법상과 똑같은 옷을 입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갈수록 흥분해서 말했다.

“엄마, 나는 전에 하늘에서 왔어요.”

“그럼 너는 하늘에 있을 때 어떤 모습이었니?”

“나에게는 두 개의 큰 날개가 있었어요. 그런데 어떤 나쁜 신이 더러운 물을 뿌려서 밑으로 떨어졌어요.”

“어디로 떨어졌니?”

“엄마 뱃속으로 떨어졌어요. 나는 버튼이 있었는데 그리고 나서 버튼도 없어지고 날개도 없어졌어요.”

“어떻게 내 뱃속에 들어왔지?”

“땀구멍으로 들어왔어요.”

아이는 고향에서 외할머니와 있어서 유치원에 다니지 않고 말을 잘 하지 않아 땀구멍이라는 단어를 가르칠 수 없었다.

그 후 아이는 집에 새끼 원숭이가 있다며 책상 밑으로 들어가 놀아줬다. 내가 그를 데리고 사부님의 설법을 녹음한 것을 들려주니, 그는 내게 미래 우주를 설명해주었다.

“지구가 안 되자 사부님께서 지퍼백으로 그것을 가두셨어요. 나쁜 사람은 국수처럼 되었어요. 우리는 신우주(新宇宙)로 갔는데 그곳에는 차가 하늘을 날고 방에 들어서면 불이 저절로 켜져요.”

당시 아이가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은 자세히 기억나지 않는다.

그 후 1년, 어머니는 손발 관절이 갑자기 부어올라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릴 수도, 걸을 수도 없었다. 고향에서 많은 병원을 다녔고 혈액채취, 초음파, 엑스레이 등 각종 검사를 했고 한의사도 보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었고 류머티즘이 의심되어 좋은 치료 방안이 없었다.

의사가 말했다.

“혈관이 노화되어 생긴 것이기 때문에 의사가 신선이 아니니 노인을 젊은이가 되게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매일 발을 물에 담그고 가능한 한 적게 걸으세요.”

나는 어머니를 옆에 모셔다 9자진언을 묵념하게 했다. 어느 날 퇴근하고 돌아오자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오늘은 손발이 너무 부어서 평소처럼 몹시 아팠는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나니 아프지 않구나. 일어나서 목욕을 했단다.”

어머니는 대법의 신기를 느끼고 연공을 해보겠다고 동의했고, 제1장 공법을 끝내자마자 “강력한 기운이 발밑에서 치밀어 올라 목까지 올라오고는 더 올라오지 않는다.”라고 하셨다.

그런데 발이 아플까 두려워 오래 서 있고 싶어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나는 어머니께 《전법륜》을 읽으시라 권했고 어머니는 하루 몇 페이지씩 꾸준히 읽으셨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 제7강에서 말씀하셨다.

“환자에게 이 책을 읽어주어, 만약 환자가 받아들일 수 있으면 병을 치료할 수 있지만 업력의 크기가 다른 사람에게는 효과도 다르다.”

우리 어머니는 이렇게 반년을 견지했고 손발 부기가 다 빠졌고 휠체어도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정상인과 다를 바 없다.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