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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은 아름다운 푸른 장미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오늘 남편이 욕실의 금속으로 된 방수 스트립을 수리하기 위해 실리콘을 사려고 했다. 스트립이 아주 길어서 한 통으로는 부족해 두 통이 필요했다. 게다가 저녁에 가족들이 모두 샤워를 끝내고 잠들기 전에 수리해야 했다. 이렇게 해야만 밤에 실리콘이 굳어 아침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리콘을 사용해 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사용 설명서에도 통풍이 잘 되는 곳이나 실외에서 사용하라고 명시되어 있다.

또한 이 화장실은 내 침실 안에 있다. 나는 대법제자라 실리콘이나 그 냄새가 대법제자에게 해를 끼칠 수 없음을 잘 안다. 하지만 대법제자와 실리콘의 만남이 우연일 수 있겠는가? 그것이 진상(真相)을 들으러 온 게 아닌가? 이를 알고 난 후 나는 즉시 의념(意念)을 사용해 파란 통에 담긴 실리콘과 소통했다. 그것에게 조물주(造物主)께서 법을 바로 잡으시니 우주 중의 생명으로서 반드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는 9자 진언을 기억해야 밝은 미래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소통하기 전에 천목으로 본 실리콘은 파란색의 괴상한 형상이었다. 하지만 9자 진언을 전달한 후 실리콘은 즉시 파란 장미로 변신했다.

나는 더 나아가 그것에게 이렇게 말했다.

“물건을 부착하는 능력만 남기고 코를 자극하는 냄새는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악한 사람에게 보내라. 만약 네가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내가 네 이야기를 써서 동수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그것은 여전히 ​​아름다운 푸른 장미 모습으로 내게 반응했다. 남편이 두 통의 실리콘을 다 쓰고 나서 화장실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냄새가 전혀 나지 않았다! 이전 경험에 따르면 실리콘을 도포하면 며칠간 냄새가 났다. 게다가 욕실에는 창문이 없어서 침실 창문을 통해서만 환기할 수 있었다. 이번에 실리콘이 목숨을 구하는 진언을 명심하고 냄새를 퍼뜨리지 말라고 한 나와의 약속을 실제로 이행한 것이다! 그래서 나도 그것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동수들이 읽을 수 있도록 그것에 관한 이야기를 썼다.

만물은 영(靈)이 있고, 모든 것은 법(法)을 위해 왔다는 말은 진실이고 허위가 아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접촉하는 모든 것들은 다 우리가 그것들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를 말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것들은 수천 년 동안 이 아홉 글자를 기다려 왔을 것이다. 확률 공식으로 계산해보면 우리가 어떤 바나나나 야채 한 줌 등을 만날 확률은 기본적으로 0임을 알 수 있다. 대법제자의 생활 속에 들어올 수 있는 모든 물품, 음식, 용품 등은 모두 우리가 이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전해주길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반드시 매 하나의 만남이 우연이 아님을 명심하고 그것들을 구도해야 한다.

한번은 동수가 내게 물었다.

“왜 내가 산 바나나는 그렇게 빨리 상할까요?”

하지만 내가 구입한 제품은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었다.

나는 웃으면서 알려주었다.

“바나나에게 가장 중요한 말을 알려 주지 않았을 겁니다. 그것은 그 말을 들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거죠. 반드시 처음에 그것을 구해야만 금생에 당신과의 만남이 헛되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또 당신이 진언(真言)을 전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생명은 아마 남다른 표현이 있을 겁니다. 인간 세상에서 표현되는 것은 과일이 오랫동안 신선도를 유지하거나 신선하지 않던 것이 신선하게 변하거나 앞서 예로 든 실리콘처럼 그것의 본래 능력만 남기고 자극적인 냄새를 억제하는 등입니다. 물론 우리는 양질의 물질체험을 얻기 위해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은 성언(聖言 9자 진언)을 들은 생명들의 감사표현입니다.”

모든 것은 법을 위해 왔으며 우리의 책임은 정말 크다.

전에 물품들과 진언(真言)을 소통한 경험에서 나는 생명을 구하는 9자 진언을 들었기 때문에 물품이 나에게 다른 공간에서 내게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었다는 것을 안다. 이외에도 끊임없이 말하는 전동차(電動車 전기 오토바이)는 선녀이고, 많은 과일들 역시 모두 선녀였다. 한번은 우리 집에 있던 호접란이 뜻밖에도 나를 엄마라고 불렀다. 오븐은 무사(武士)고, 딸기는 또 뚱뚱한 아가씨인 등등. 우리가 이런 생명들 및 그것들의 무리를 구도하기 위해 단지 몇십 초만 소통하면 된다. 다른 공간에서 그것들이 표현하는 것은 모두 감사 또 감사다.

우리는 속인을 구도하는 동시에 이런 정태적인 생명구도도 명심해야 한다.

동시에 이 작은 일을 통해 나는 또 동수들과 생명의 신기 및 대법의 무소불능(無所不能) 및 위대함을 나누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