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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이런 ‘하수구’에서 전복되지 말아야

정오(正悟)

【정견망】

동매(冬梅 동수)가 뇌출혈로 시립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정말로 믿을 수 없었고 마음속에 온갖 상념이 다 올라왔다.

동매를 말하자면 나는 그녀의 수련 이야기를 바탕으로 《정념정행은 꺾을 수 없고 사악의 박해가 연기처럼 사라지다(正念正行坚不可摧、邪恶迫害烟消云散)–역주: 한글로는 아직 번역되지 않음》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 주제는 70에 가까운 동매 동수가 중공의 불법 감금, 구금, 심문 및 두 차례 세뇌반 박해에서 시종 정념정행(正念正行)하고 사부님께서 주신 불법신통(佛法神通)을 운용해 중생 배후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하고 대법에서 수련해 낸 지혜로 대법이 무고하게 박해받은 진상을 알린 것이다. 그녀는 또 여러 차례 사악의 공격과 기세등등한 소란 및 박해에 맞서 진정으로 태연자약했고 대선(大善)과 대용(大勇)으로 금강부동(金剛不動)하게 정정당당하고 초상적인 풍모로 정념의 빛을 내어 사악한 생명이 두려워 속으로 떨게 만들었다. 사악의 박해 음모가 해체되고 박해에 가담한 자들이 각기 다른 정도로 대법 진상을 알게 되었으며 사악의 기염이 수그러들었고 대법제자를 다시 보게 되었으며 아울러 경외심을 갖게 했다.

어떤 의미에서, 대법제자들에 대한 사악한 중공의 습관적인 사법(司法) 박해수단은 그녀에게 큰 위협이나 해를 끼치지 않는 것 같다. 즉, 그녀는 중공 사악의 박해를 부정하고 저항하고 타파하면서 정법 수련의 올바른 길을 바르게 걸었고,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풍채를 보여주었으며 대법의 신기(神奇)와 위대함을 실증했다.

이 방면에서 그녀의 수련 경지가 사람들에게 설득력이 있었고, 그녀의 정념은 충만하고 확고했음을 설명해준다. 그런데 지금 그녀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그녀의 수련의 길에 대체 어떤 중대한 누락이 나타났는가? 구세력이 어떤 구실을 잡았기에 이렇게 심한 공격을 하는 걸까?

나는 비록 마음이 타들어가는 것 같았지만, 여전히 나 자신도 엄격한 감시와 불법적인 박해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직접 병원으로 그녀를 찾아가는 것은 비현실적이고 비합리적임을 알았다. 그저 최선을 다해 그녀를 돕는 발정념을 할 뿐이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옛날 일을 회상해보았다.

나와 동매 동수의 집은 20리 정도 떨어져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내가 불법 박해를 받으면서, 우리의 접촉은 주로 그녀가 나를 찾아왔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그녀가 나를 찾아와 교류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었고, 시간 간격이 점점 길어졌다.

지난 겨울 나는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를 이곳에서 보고 큰 감동을 받았고 반복해서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기억이 났다. 나는 그녀 지역 동수들이 가급적 빨리 그것을 공유하고 함께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원했다. 나는 영화를 보고 교류하고 토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그녀에게 가급적 빨리 오라고 전달했다. 그러나 그녀는 올해 1월 말에야 느리게 나타났다.

나는 매우 어리둥절했는데, 이는 대법 일에 대한 예전 그녀의 태도나 풍격과는 전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유를 물었더니 집안일이 바빴노라고 했다.

나는 농담 삼아 솔직히 지적했다.

“내 생각에 당신은 떨어져 내려간 것 같아요.”

그녀는 쓴웃음으로 대답했다. 나는 그녀의 강한 성격이 걱정됐지만, 진짜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밑바닥까지 파고들진 않았다. 하지만 내 마음속에 풀리지 않는 일말의 의심과 설명할 수 없는 걱정을 남겼던 것이다.

40일간 고통스런 기다림 끝에 그녀가 마침내 퇴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조급한 마음에 각종 저항을 뚫고 그녀를 만나러 갔다. 마침 그녀의 아들이 그녀가 앉는 것을 도와주고, 수건으로 손과 얼굴을 닦아주며 아침을 먹이고 있었다. 시 병원을 거쳐 성급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40여 일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반신마비 상태로 혼자 자립할 수 없었다. 말투도 어눌하고, 정신도 흐릿해서 우울하고 초췌했다. 말을 하려다가도 목이 메여 눈물을 흘렸는데 평소 그녀의 모습과 전혀 달라 정말 안타까웠다!

다시 그녀의 아들을 보니 침울하고 차가운 표정으로, 사람을 똑바로 쳐다보지 않았고, 예의상 하는 말조차 귀찮아 보였다. 나는 곧 그녀의 가정환경에 위기가 있음을 알았고, 원래 그녀를 그리 지지하지 않던 가족들이 구세력이 억지로 가한 이번에 나타난 병업가상(病業假象)이 대법수련 때문이라고 오해했다. 이런 상황에 직면해 언행을 이지적이고 신중하게 해야 한다. 만약 직접 그들을 반박하며 빨리 결과를 구하려다 가족들과 대치하면 역효과를 낳고 원하는 것과 정반대가 될 것이다.

그녀는 한참 후 아들이 나간 후에야 내게 울면서 대략적인 일의 경과를 들려주었다.

“내 잘못입니다. 1년 넘게 명리(名利) 속에 빠져 있었어요. 나는 위챗의 쾌수(快手 콰이서우)에 빠졌고 온라인 쇼핑에 빠져 있었어요. 줄곧 싼 물건만 사고 싶었죠. 법도 들어가지 않았고 공도 연마하고 싶지 않았으며 발정념도 하지 못했어요. 그날 낮에 배추를 써는데 갑자기 왼손에 쥔 배추가 바닥에 떨어졌고, 왼쪽 몸의 감각을 잃었고, 이어서 바닥에 쓰러져 움직일 수 없었어요. 마침 남편이 제때 돌아와 120에 전화를 걸어 시 병원 응급실로 보냈어요. 25일 후 성급 병원으로 이송되어 보름간 입원했어요.

나도 내가 잘못한 걸 알고 사부님께 면목이 없습니다. 이는 나에 대한 사부님의 ‘방할(棒喝)’입니다! 이걸 어떻게 하죠?”

내가 말했다.

“이 기간에 사부님의 점오(點悟)는 전혀 느끼지 못했나요?”

그녀가 말했다.

“어찌 없을 리가 있겠어요! 매번 휴대폰을 오랫동안 볼 때면 심장이 두근거리며 빨리 뛰는 것을 느꼈어요. 마치 명치에서 목구멍까지 뛰쳐나와 입에서 나올 것 같았죠, 목구멍이 뭔가 막혀서 너무 힘들었는데 나도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았어요. 휴대폰을 내려놓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사부님께 잘못을 참회했죠. 잠시 후 증상은 가라 앉았지만 머릿속은 여전히 ‘쾌수’ 사회자의 말이 맴돌았고, 지금은 또 어떤 신선하고 저렴한 것들을 선전할까 생각했어요. 마음이 마치 고양이한테 긁힌 것처럼 아주 가렵고 힘들었어요. 정말 마약에 중독된 것처럼 자신도 모르게 다시 핸드폰을 들었고 이렇게 반복되었어요. 스스로 통제할 수 없었고 빠져나올 수 없었어요.”

내가 이 일에 대한 나의 법리적 이해를 교류하기도 전에 그녀의 남편이 돌아왔다. 그녀의 남편은 비록 중공 사악을 두려워해 평소 그녀가 진상을 알리고 법을 실증하는 것을 몹시 반대했고 수시로 교란하고 가로막긴 했지만 그래도 다년간 나에 대한 인상은 그리 나쁘지 않았다. 그는 사람들 앞이나 뒤에서 내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고 나와는 늘 서로 존중하는 관계를 유지해 왔다. 처세상 그는 문병온 나를 그래도 손님으로 여기고 예의 바르게 대했다.

그래도 우리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할 순 없었고, 속인의 이해와 수용 능력이나 범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단지 이야기의 형식으로 내가 구치소에 있을 때 겪은 일을 말해주었다.

“나는 당시 심한 심장마비와 각종 합병증으로 120을 불러 6일 동안 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각종 방법을 써도 차도가 없자 두 차례 위급 통지가 발령되었죠. 현대 의학과 중공 집행 기관 모두 나를 회복시킬 방법이나 치료법이 없다고 여기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병원에 ‘보석’을 신청하고 나를 가족에게 인계했습니다. 나는 대법 수련인임을 굳게 믿었고, 자신에게 무슨 병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집에 돌아온 후 모든 의약 치료를 중단하고 정상적으로 먹고 행동했어요. 또 법 공부와 연공을 강화하자 증상이 즉시 사라졌고 10일 만에 체력을 회복했습니다.”

나는 당시 동수 가족을 마주하고 동수와 가족들에게 직접 어떻게 병업을 극복해야 하는지 직접 말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나는 단지 내가 직접 겪은 경험에서 나온 실화를 들려주었을 뿐이다. 그런데 내가 말을 마치기도 전에 아들이 창밖에서 듣다가 참지 못하고 전화기로 창을 두드리며 외쳤다.

“어머니를 보러 왔으면 그냥 잠깐 앉았다 가세요. 여기서 전도하지 마시라구요.”

만약 그의 아버지가 막지 않았다면 무슨 짓을 했을지 알 수 없었다.

내가 알기에, 미혼인 이 큰아들은 젊을 때 결혼 상대가 있었는데, 여자 친구와 그녀의 가족들이 중공 사당이 날조한 유언비어에 독해되어 동매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래서 명확하게 그녀와 인연을 끊는다고 했다. 그때부터 그녀의 아들은 어머니의 대법 수련에 대해 편견과 원망을 품기 시작했다. 게다가 중공 사당 각급 부문에서 자주 그녀를 찾아와 괴롭히고 위협하며 유혹하며 화목했던 가정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오랫동안 그녀는 가족의 저항이 작지 않았다.

다행히 그녀가 대법을 수련한 후 이전에 앓던 각종 난치병들이 모두 사라졌고 줄곧 건강이 좋았다. 농번기 때는 밭일도 잘했고, 수년 동안 집 안팎의 모든 일을 책임져 왔으며, 남편과 90이 넘은 시어머니도 잘 모셨다. 집안 살림도 잘해서 남편과 아들이 집에 오면 정말 흠잡을 것도 없고 비난할 것도 없었다.

그러나 이번에 그녀는 수련에서 중대한 누락이 있었고 구세력이 이를 구실로 이렇게 악독한 타격을 가해 그녀를 훼멸하려 했다. 이와 동시에 가족들도 이것을 구실로 삼아 파룬궁을 수련해서 약을 먹거나 치료를 받지 못하게 해서 큰 병이 생겼다면서 대법을 비난하고 사부님을 욕하며 모든 책임을 대법 수련에 뒤집어씌웠다. 이 기회를 이용해 동매가 완전히 수련을 포기하게 하려는 것이 아주 분명했다. 이는 구세력의 의도 및 목적과 일치하는 것이다.

이렇게 친척과 친구들이 앞다퉈 그녀를 찾아왔고, 어떤 사람은 병원을 추천하고, 어떤 사람들은 침술이나 민간요법 등을 소개하고 어떤 이들은 명의나 좋은 약을 소개하는 등등 각종 말들이 다 나왔다. 동매는 심한 압력속에 포위되었고, 정념(正念)이 이미 아주 약해졌다.

그녀의 이런 상황은 사부님께서 《2015년 미국 서부 법회 설법》에서 말씀하신 것을 실증한다.

“당신의 매 한 가지 집착은 모두 당신을 수련 성취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매 한 가지 집착은 모두 당신의 신체에 상황이 나타나게 할 수도 있으며, 대법에 대한 견정한 신념에 동요를 조성할 수도 있다.”

나는 조급했지만 그녀에게 말할 기회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기회를 봐서 가능하면 빨리 친정어머니가 계신 곳으로 옮겨 조리하라고 조용히 제안했다. 그녀의 친정어머니는 비록 90이 넘었지만 99년 이전에 법을 얻은 노수련생으로 그리 정진하진 않아도 사부님의 보살핌으로 몸이 여전히 건강했고 또 딸을 돌보고 싶어 했다. 나는 그녀가 이런 가정환경을 벗어나기만 하면 법리 교류를 통해 본성의 일면을 일깨우고, 정념을 불러일으켜 생사의 큰 관을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

비록 그녀가 친정으로 오긴 했지만 일은 내 생각대로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다. 다른 공간에서 들어오는 교란이 그야말로 없는 곳이 없었다. 그녀의 아들은 여전히 ​​그녀 옆에 있었고, 친정 오빠도 의약 치료를 강력히 주장했다.

어쨌든 사부님의 세심한 배치와 노모가 정념으로 도와준 덕분에 내가 네 번째 방문했을 때 마침내 자유롭게 그녀와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나는 그녀와 함께 사부님의 신경문을 공부하며 수련의 엄숙성과 그녀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게 했다. 그녀의 상황은 단지 사부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방할’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구세력이 빈틈을 타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법제자 육신을 파괴하는 표면적인 현상으로 중생을 훼멸시키려는 근본 목적에 도달하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확고한 한 대법제자의 육신이 그것에 의해 훼손되면 반드시 상당히 큰 사회 범위에서 매우 부면(負面)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단지 진상을 알려 중생을 구도하는 일을 어렵게 할 뿐만 아니라, 이미 진상을 안 중생들에게도 어느 정도 의심과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사악의 목적은 아주 분명했고 그 해로운 결과는 매우 심각했다!

동시에 나는 또 그녀에게 나의 개인적인 일부 깨달음과 인식을 교류했다. 이번 마난(魔難) 자체와 그 부면(負面) 효과는 단지 구세력의 험악한 의도와 희망 사항일 뿐이다. 우리 위대하신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세력의 사악한 배치를 타파하도록 장계취계(將計就計)의 법을 운용하셨다. 그것들이 빈틈을 타서 대법제자의 육신을 박해하려 해도 우리는 절대 이런 박해 가상을 승인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대법제자는 병이 없다. 우리는 완전히 마음을 조용히 하고 법을 공부해서 안으로 자신의 집착을 깊이 찾아내고 철저히 그것을 제거해 대법 속에서, 사부님의 배치 속에서 자신을 바로 잡고 자신을 승화해야 한다. 우리는 또 완전히 정념으로 이번 구세력이 억지로 가한 심각한 병업가상을 타파해서 대법의 신기와 초상을 실증해서 중생을 구도하고 나쁜 일을 좋은 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대법 중에서 당연히 똑똑히 알아야 하는데 수련 중에 나타난 그 어떤 일이든, 표면적으로 보기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다 좋은 일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집착심에 이끌려 길을 잘못 들어 휴대폰에 중독되어 헤어나지 못하면 결국 심연(深淵)에 떨어지게 된다. 우리는 이런 마난을 위기를 알리는 경종이자 방할로 삼아 중독에서 철저히 벗어나 정도(正道)로 되돌아가고 광명(光明)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신체에 증상이 나타나면 당신은 끝없이 복잡한 집안일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당신 가족들이 당신에 대한 의존심과 습관을 포기하고 스스로 생활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그러면 당신은 모든 시간을 이용해 법 공부, 연공, 발정념을 할 수 있다.

나는 또한 그녀의 정념을 격려하고 자극했으며, 그녀의 사상 중에서 “내가 심각한 잘못을 저질렀으니 사부님께서 관할하지 않으실 것”이란 소극적인 염두와 “일단 약을 먹지 않으면 생명위험이 나타날 것”이란 걱정을 없애주었다. 나는 또 그녀의 이번 심각한 교훈을 글로 정리해 대법 사이트에 올림으로써 이를 경고로 삼아 동수들이 더는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하자고 했다.

그녀는 침통하게 말했다.

“좋아요. 동수들이 더는 이런 ‘하수구’에서 전복되지 않게 해주세요!”

많은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지금 핸드폰에 깔린 위챗이나 두음(抖音 더우인), 쾌수 등의 쇼핑앱은 물론 온갖 난잡한 게임들은 모두 마귀굴, 함정이자 만성적인 독약이다. 이런 것들은 많은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성인들에게 해를 끼치며 육체적,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있다. 하물며 우리는 대법 수련자로 신(神)의 길에서 걷는 사람들이다. 사부님께서는 거듭 우리에게 현대 사이트를 멀리하라고 경고하셨는데 우리는 왜 이를 무시하고 집착하면서 제멋대로 자신이 하던 대로 하려 하는가?

정법 수련의 마지막 단계에서 사부님은 우리를 일깨우기 위해 특별히 《대법수련은 엄숙한 것이다》라는 경문을 발표하셨다. 사실 당신이 진지하게 법을 공부하면 사부님의 거의 대부분의 설법과 경문에서 이 방면의 문제를 상기시키고 경고하며 알려주셨음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더는 대법 수련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기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르침을 아이들 장난으로 여겨선 안 된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경문 《깨어나라》를 인용해 격려하고 일깨우려 한다.

“천난만난(千難萬難)의 길을 다 걸어 지나왔는데, 마지막에 걸려 넘어지지 말라. 비록 어떤 사람은 때때로 좀 바보짓을 하지만, 대법제자라는 칭호는 신(神)마저도 부러워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1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