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무엇이든 포기할 수 있지만 사부님과 대법을 포기할 순 없어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명혜주간에 실린 《수련의 각도에서 본 션윈이나 페이톈을 떠나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이란 문장을 보고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내 마음속에서 션윈(神韻)과 페이톈(飛天)은 신성한 곳이고, 그런 환경에서 자신을 성취하고 사부님을 뵐 기회가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영광인가! 그런 환경을 떠나 불만을 표출하고 부면(負面)적인 영향을 끼친다면 이는 아주 두려운 일이다. 만약 사부님과 대법을 공격한다면 더욱 두려운 것으로 수련하지 않을 수는 있지만 절대로 사부님과 대법을 공격해 영원한 미래를 잃진 말아야 한다.

아래에 이 방면에서 몇 가지 교훈을 말해보고자 하니 참고로 제공한다.

법을 얻은 후 나는 대법은 생명을 구하는 천법(天法)이고 만년(萬年)에도 만나기 어려우니 잘 수련해야 하며 무엇이든 다 포기할 수 있어도 사부님과 대법은 포기할 수 없음을 똑똑히 알았다. 그러나 7.20 박해 이후 구치소에 갇힌 후 나는 처음에 유치한 생각을 했다.

‘공산당이 흑백을 뒤집을 수는 없고 제2의 문화대혁명을 일으키진 못할 거야.‘

또 여러 차례 ‘사부님은 어떤 분인가? 내가 대법을 배우는 것이 옳은가? 진선인(真善忍)을 닦는 것이 잘못인가?’ 생각했다. 최후에 내가 내린 결론은 대법은 바르고 사부님이 바르시니 포기할 수 없다! 비록 이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사악의 고압 아래에서 나는 비인간적인 고생을 버틸 수 없었고 늘 밖에 나가고 싶었다.

구세력은 나의 약점을 보자 경찰을 조종해 나더러 방송에 출연해 사부님과 대법을 공격하도록 핍박했다. 610 두목은 “우리에게 협조하면 즉시 석방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재산을 몰수하고 가게를 폐쇄하며 3년 반 노동교양과 벌금을 물어야 한다. 당신 스스로 생각해보시오, 우리는 강요하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당시 나는 사람 마음이 너무 무거워 생사를 내려놓을 수 없었고 고개를 숙이고 의지와 상관없이 사악에 협조해 TV와 신문에 출연해 사부님과 대법을 비방했다.

출소한 후 나는 자신이 큰 재앙을 저질렀음을 알고 두 눈이 휘둥그레졌다. 사부님을 비방한 이것은 어떤 죄인가? 어느 층 지옥이 감당할 수 있겠는가? 나는 거대한 압력을 받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랐다. 동수를 찾아가서 교류하려 해도 아무도 내게 관심이 없었고, 동수 집을 찾아가도 들어오지 못하게 했으며, 거리에서 동수를 만나 이야기하려 하자 동수는 얼굴을 돌리고 돌아서면서 나더러 대법을 파괴한 마(魔)로 그렇게 배치되었다고 말했다.

나는 마음이 너무 괴로워서 사존의 법상 앞에 무릎을 꿇고 통곡하며 말씀드렸다.

“사부님,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는 생각했다.

‘내가 사부님을 비방하고 대법을 비방하는 큰 죄를 지었으니 사부님께서는 분명히 나를 원하지 않으실 테니 죽고 싶습니다.’

딸이 내 감정이 정상이 아닌 것을 보고는 말했다.

“당신은 최고의 아버지니 돌아가시면 안 돼요.”

어머니(동수)는 “사부님께 참회하면 사부님께서 너를 용서해 주실 거야.”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생각했다.

‘용서라고요? 사부께서 어찌 저 같은 사람을 용서하시겠어요?’

내 마음은 완전히 타버린 재처럼 절망에 빠졌고 거대한 압력에서 걸어 나올 수 없었다. 그런 아득함, 후회, 외로움, 고통, 무력감은 뭐라 말로 표현할 길이 없었다.

당시 마의 교란이 아주 컸고 다른 공간장 도처가 뱀이라 색욕심이 아주 강했으며 부면(負面) 사유가 심해서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경찰은 나와 같은 “전형(典型)”이 반대로 돌아설까 우려해 이삼일마다 나를 찾아오곤 했다. 당시 나는 죽음을 생각했지만 그래도 머릿속에는 늘 “죽은 후 사람 몸이 없으면 또 수련할 수 있는가?”라는 일념(一念)이 있었다. 당시 나는 마음에서 얼굴까지 햇빛이라곤 조금도 없었지만 그래도 대법은 조금도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당신께서 저를 원하지 않으시면 저는 기어서라도 당신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나는 또 자신에게 채찍질했다.

“아무리 힘들어도 쓰러질 수 없고 대법을 포기할 순 없다!”

나는 또 만약 수련하지 않으면 업력이 곧바로 되돌아오며 채권자들이 곧바로 빚을 받으러 오기에 각종 천재인화(天災人禍)가 수시로 닥칠 수 있음을 잘 알았다. 사부님께서 한 속인을 책임지진 않으시기 때문이다.

내가 대법을 포기하지 않는 것을 본 구세력은 내게 각종 마난을 추가했고, 언제든 나를 사지(死地)로 몰아넣으려 했으며 나의 색심(色心)을 무겁게 만들었다. 또 가족들이 미친 듯이 나를 괴롭히게 했고, 경찰을 조종해 나를 자주 괴롭혔으며, 두려운 마음이 밀물처럼 몰려와 잠을 잘 때도 감히 옷을 벗지 못하게 했으며, 경찰차만 보면 놀라게 만들었다. 또 강제로 집을 떠나 떠돌게 했고 한 차례 병업(病業) 중에서 나는 온몸에 땀에 젖는 시달림을 받았는데 천목으로 보니 한 거대한 손이 나를 향해 뻗쳐왔고 내 원신을 움켜쥐려 했다.

나는 단호히 말했다.

“너는 나를 움직일 수 없다, 나를 움직일 수 없어!”

그러자 그 거대한 손이 천천히 떠났다. 나는 또 전에 오토바이에 치여 몸이 날아간 적이 있는데 그 순간 나는 마음속으로 크게 외쳤다.

“괜찮아! 분명 괜찮을 거야!!!”

또 7차례 운전 중에 위험에 봉착했고 또 한 번은 꿈에서 구세력이 “죽음을 유혹”하는 방법을 사용해 나를 죽이려 했다. 그 순간 사부님께서 “죽어서 육신이 없으며 어떻게 수련할 수 있는가?”라고 상기시켜 주셨고 나는 부정했고 살아났다. 또 5차례에 걸쳐 심각한 혈변(血便)을 보았는데 매번 한 달 이상 지속되었다.

이런 마난들은 모두 내가 법을 비방하고 사부님을 비방해서 초래한 것임을 알았다. 만약 사부님께서 나를 용납하지 않고 나를 보호하지 않으신다면 내가 아무리 수련하려 해도 모두 헛일에 불과하다. 떨어져 내려왔으니 다시 되돌아가서 호탕한 불은(佛恩)을 견증하자! 내가 두려운 마음을 돌파해 엄정성명을 발표한 후 사부님께서는 꿈에 내가 한 관문을 지나간 것을 보여주셨는데 내 등 뒤로 총소리가 격렬했다. 정사대전(正邪大戰) 중에서 나는 포연이 없는 다른 곳으로 걸어갔다.

내가 걸어간 길을 되돌아보면 역시 놀랍고 두려우며 몹시 감격스럽다. 지난 20여 년간 나는 세 가지 일에 나태하지 않았다. 또 우리 지역 법회가 열렸을 때 협조인이 나더러 3차례 발언하게 했고, 명혜망 대륙법회 원고 및 513 원고 모집에서 내가 쓴 문장이 5차례 채택되었다. 진수(真修)에는 반드시 이야기가 있으니 사부님께 가장 큰 위안은 제자가 날마다 정진하는 것이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잠시 션윈과 페이톈을 떠난 동수들에게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어 빨리 돌아오길 바라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는 나와 같은 큰 죄인도 구도해 주셨는데 당신은 아직 망설이는가? 게다가 애초 션윈과 페이톈에 갈 때 강요한 사람이 없지 않은가? 관을 잘 넘지 못했다고 불만을 품고 함부로 말한다면 이 모든 표현은 모두 구세력이 안배한 표현이니 흐릿해지지 말아야 한다!

션윈, 페이톈, 에포크타임스, NTD 등을 막론하고 수련의 기준은 같은 것으로 모두 뼈를 깎고 살을 발라내는 고통스런 일이 있을 수 있다. 아무도 당신을 그럭저럭 넘기지 않을 것이다. 모두 당신 자신에 의지해 돌파해야 한다. 수련(修煉)이란 생명을 성취하는 과정이자 또 걸러서 도태시키는 과정이기도 하다. 구세력은 당신이 이렇게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당신이 수련에서 성취하지 못하도록 당신의 사람 마음을 팽창시켜 당신을 쫓아내려 한다. 오직 사부님만이 우리를 구도하시며 시간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는다. 일시적인 흐릿함 때문에 영원을 망치지 말아야 한다.

동수여, 사부님께서는 당신을 기다리고 계시고 대륙 동수들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