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이가 흔들린 후

하북 대법제자

【정견망】

한 가지 일을 겪은 후 그것을 쓰고 싶었지만 글을 써본 적이 없어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다. 이때 사부님의 가르침이 떠올랐다.

“어떤 작가는 말한다. “나는 책을 쓰면 하루에 몇만 자를 쓸 수 있으며 조금도 힘들지 않고, 쓰려고 하면 아주 빨리 써낼 수 있는데””(《전법륜》)

이에 붓을 들어 대법의 초상성을 실증하는 글을 썼다.

얼마 전 밥을 먹는데 두 치아가 흔들려서 아무것도 씹을 수 없었다. 안으로 자신이 어디에서 수구(修口)하지 못했는지 찾아보니 한 무더기 사람 마음을 발견했고 동시에 또 두려운 마음도 나왔다. 왜냐하면 이미 치아 몇 개가 빠졌는데 이 두 치아마저 빠지면 먹기가 너무 불편했기 때문이다. 사이트에서 동수가 쓴 《수도관이 대법제자의 말을 알아듣다》는 교류문장을 보고 깊은 계발을 받아, 치아에 대고 말했다.

“너도 수도관과 마찬가지로 진선인(真善忍) 우주 특성에 동화해 사부님을 따라가야만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수 있고 더 자라고 더 단단해질 수 있다. 네가 좋아지면 내가 사이트에 네 이야기를 발표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서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도록 하마.”

오래지 않아 한 치아는 잘 자랐고 다른 하나는 약간 좋아졌지만 나는 오히려 이 일을 잊었다. 최근 며칠 치아가 조금 아프고 나서야 무슨 뜻인지 알았다. 또 동수가 쓴 《한 차례 치통 경험》을 보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붓을 들어 대법의 초상성과 불가능이란 없음을 실증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