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노제자(老弟子)로,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아 20년 이상 수련하면서 겪은 나의 체험을 써내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한다.
지난 20여 년 동안 나는 법을 얻은 기쁨, 명리정을 제거하면서 번뇌가 있었는데 모두 사존의 자비로운 점화 하에 걸어 지나왔다. 사존의 은혜는 너무 커서 말로는 표현할 방법이 없다.
내 기억에 2003년 5월에 있었던 일이다. 집에서 멀리 떨어진 탄광에서 일하던 시아주버님이 광산에서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가족 및 이웃 6~7명이 사후 조치를 위해 탄광에 가서 회사 측과 교섭했다. 회사에서는 24만 위안의 보상금을 줬는데 여기에는 또 부모님의 연금 7만 위안이 포함되어 있었다.
당시 변호사가 말했다.
“내가 돈을 따로 받을 수 있게 해줄까요 아니면 당신들이 다시 가서 싸우세요.”
남편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큰집 동서(망자의 아내)가 동의하지 않으며 말했다.
“부모님께 돈을 드려야 한다면 서명할 수 없어요.”
그녀가 서명하지 않으니, 우리는 형제라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다. 우리는 줄곧 시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었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해결하기 위해 양로 연금을 요구하지 말자고 했다. 이웃들은 모두 우리를 바보라고 하면서 7만여 위안이 적은 금액도 아니고, 나중에 노인들이 입원하면 돈이 얼마나 들어갈지 모른다면서, 그 돈은 법에서 정해진 연금인데 왜 돈을 주지 않는지 법원에 소송을 걸라고 했다. 모두 우리를 위해 분개했다.
나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합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을 듣자 이웃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나중에 이웃들은 또 나더러 연공을 잘했다고 했다. 다른 사람 같았으면 벌써 싸움이 났을 거라고 했다. 이 일을 통해서 모두 대법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게 되었다.
우리는 비록 물질적인 이익을 얻진 못했지만 법을 실증할 수 있었다. 몇 년이 지난 후 우리 땅의 용도가 변경되었고 매수할 사람이 있어서 시댁과 우리 땅이 모두 팔렸다. 사부님께서 이만큼의 돈을 우리에게 보충해 주셨다. 이 일이 있은 후 동서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만약 내가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이렇게 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렇게 다년간 수련하면서 가정 마난과 심성 고험이 많이 있었고, 명리의 고험과 각종 집착심의 시련이 있었는데 어떤 관난(關難)은 순조롭게 넘겼지만 어떤 것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하지만 사부님께서는 나를 포기하지 않으셨고 새로 정진할 수 있게 점화해 주셨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7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