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李蓮)
【정견망】
나는 2005년 5월 법을 얻었고, 현재 73세다. 20년째 수련해 왔다.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한 경험을 사부님께 보고하고, 동수들과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쓴다.
2015년, 나는 장쩌민 소송에 참여했다. 당시 우리 지역은 비교적 박해가 심했기 때문에 장쩌민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사람이 많지 않았고, 결국 소송에 참여한 수련생(제자)들은 모두 판결을 받았다. 오직 나만 30일 구류를 당했지만, 정념으로 구치소를 탈출했다. 그 이후 나는 사구(社區 주민센터)와 경찰의 주요 감시 대상이 되었다. 특히 “제로화” 이후, 사구에서 진상을 모르는 이웃에게 돈을 주고 나를 추적하고 신고하게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집을 나서자마자 《홍음》을 외운다. 비록 압력은 컸지만, 한 사람에게 진상을 다 알리고 나면 엄청난 행복감을 느꼈다. 누군가 나를 따라오는 것을 보면 돌아서서 그쪽으로 걸어갔고, 그 사람도 나를 피했다. 하지만 나는 아무런 원망도 품지 않았다. 정말 그랬다. 때로는 어떤 정류장까지 걸어가 버스를 타고 다른 정류장에서 내렸다. 경찰서와 주민센터에서 이삼일에 한 번씩 집에 찾아와 사악한 수법으로 괴롭혔다. 나는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박해할 증거를 확보할 수 없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국보에서 경찰서에 내 동생의 휴대전화를 감시하라고 명령했다.
어느 날, 동생 집에 갔을 때 동생이 말했다.
“날마다 밖에 나가서 알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말하시네요. 나는 다 봤고 그들도 들었습니다.”
나중에 어느 동수가 내게 그 이야기를 하고 나서야, 우리는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23년 9월 13일, 국보대대에서 경찰서에 다시 나를 불법 체포하라고 지시했다. 나는 결국 집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동수들이 나를 작은 산골 마을로 보냈다. 그곳은 동수들이 많았고, 법 공부 환경도 아주 좋았다. 나는 이곳 정토(淨土)에 헌신했다. 나중에 동수들은 나를 도와 집을 얻게 했고 나는 유리실소(流離失所)를 끝냈다. 하지만 나는 계속 생각했다. 비록 환경은 좋아졌지만 내가 이곳에 누리려고 왔는가? 나는 반드시 사부님 은혜에 보답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해야 한다.
내가 이러한 소망을 품었을 때, 사부님께서 내 마음을 보시고, 착실히 수련하며 정진하는 한 동수를 배치해 나와 함께 자료를 배포하고, 진상을 알리며, 지리를 익히게 하셨다. 한 달 만에 나는 자신의 노력을 더해, 근처 계곡과 갈림길 약 20곳으로 가는 길을 완전히 터득했다. 이 기간에 나는 아침저녁 단체 법 공부를 한 번도 거르지 않았고, 또한 따로 시간을 내서 법 공부를 했다. 사부님의 경문이 올 때마다 늘 법을 외웠고, 법으로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원하는 것을 지도하고 자신의 평소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지도했다. 이렇게 하자 대법의 지도 아래 사부님을 도와 사람들을 구원하는 데 든든한 기초를 다졌다. 사람을 구하기 위해 밖에 나갈 때마다 사부님의 법리(法理)가 머릿속에 떠올랐고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더욱 굳건히 했다.
이 1년 반 동안 내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배포했는지, 얼마나 많은 사람을 설득해 삼퇴하게 했는지, 얼마나 많은 산길을 걸었는지 모른다. 나는 한마음으로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했다. 단 하나의 계곡이나 갈림길, 단 한 명의 인연 있는 사람도 포기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내 말을 듣지 않거나, 믿지 않거나, 심지어 저주하는 사람을 만나도 나는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았고 상화로운 심태로 대했다.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했다. 욕을 먹거나 거절당할 때도 평화롭게 떠났고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그들이 장래 구원받을 기회를 남겼다.
평소 법 공부 시간 외에 나머지 시간에 나는 사부님 경문(진상자료)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인류사회는 미혹의 사회인가》를 중생들에게 나눠준다. 산골은 비록 인구는 적지만 그래도 사람이 있으니 나는 단 한 명도 누락시키고 싶지 않아 집집마다 찾아다녔다. 비록 힘은 들었지만 마음은 충실했다. 나는 신(神)의 길을 걷는 대법 수련인으로서 진심으로 행복했다.
어떤 집에 방문해서 사람이 있으면 대법 진상을 너무 높지 않게 말하고 삼퇴(三退)와 왜 삼퇴해야 하는지 말한다. 그러면 98%가 삼퇴에 동의한다. 또한 중생이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부님의 두 경문이 함께 담긴 진상 자료를 그들에게 준다. 대법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대법에 대해 한번 알아보라고 말한다. 만약 집에 아무도 없으면 자료를 그곳에 두고 간다. 동수와 교류할 때 그곳에 자료가 없다면 나는 먼저 그곳의 환경과 지리적 위치를 확인한다. 그런 다음 자료를 가져간다(나는 자료를 더 명확히 보여주기 위해 늘 낮에 나간다). 법의 지도 아래 정념정행(正念正行)하며 체계적으로 자료를 배포한 후 신속히 떠난다. 이렇게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2005년에 나는 또 자전거, 승용차, 대형 차량, 대형 트럭에도 대량으로 자료를 배포했다. 내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효과가 매우 좋았다. 한번은 승용차에 자료를 올려놓고 대여섯 걸음밖에 걷지 않았는데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보니 운전자가 그 자료를 받아 살펴보고 있었다. 나는 매번 자료를 나눠줄 때마다 원래 갔던 길로 돌아가는데, 버려진 자료를 발견하면 주워서 다른 곳에 배부했다.
2025년 3월 어느 날, 장날이었다. 나는 아침 6시에 발정념을 한 후, 사부님께 향을 바치며 제자가 정념정행으로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가지(加持)해 달라고 청했다. 막 떠나려던 참에 사부님의 신경문 《각성하라》에서 한 구절이 떠올랐다.
“사람 자신이 구도 받으려 하지 않는 그것은 별개 일이다. 대법제자로서 당신은 사람을 골라서는 안 된다. 사람마다 모두 신성(神性)이 있으며, 사람마다 모두 대법을 얻어 구도 받기 위해서 온 것이다.”
그 순간, 나는 다시 나가서 진상을 알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부님께서는 나더러 착실하고 착실히 하라고 하셨다. 중학교 인근에 도착해 세 명의 학생에게 진상을 알리고 그들이 삼퇴하도록 돕자 그들은 모두 매우 기뻐했다. 내가 이곳에 온 지 1년 반 동안, 시장에 가거나 다른 곳에서 진상을 알리는 일을 하든, 나는 20리 이내의 길은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할 목표로 어디든 걸어 다녔다.
한번은 내가 장에 갔을 때 화물차 주차장에 다른 성(省)과 도시에서 온 기사 세 명이 담화를 나누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다가가 진상을 알렸다.
“이렇게 큰 트럭을 모시느라 정말 힘드시겠어요. 가족들도 여러분을 걱정하실 겁니다.”
그들이 모두 “네.”라고 대답했다.
나는 “꼭 안전에 조심하세요.”라고 하자 그들이 기꺼이 동의했다. 내가 그들에게 대법의 기본 진상을 설명하자, 그들은 매우 지지해 주었다. 하지만 삼퇴하라고 말하자, 그들은 모두 약속이나 한 것처럼 일제히 자리를 피했다. 그 순간, 내 마음은 마치 고요한 물과 같았다. 나는 한 기사에게 다가가면서 왜 삼퇴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그러자 그가 다시 차에 탔다. 그가 진상을 듣고 싶어 하지 않음을 알고, 차량 틈 사이로 지나갔다. 앞에 다른 기사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또 차에서 내리더니 내 뒤를 따라왔다. 나는 고개를 돌리며 미소를 지었다. 앞차 운전자에게 왜 삼퇴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그가 내 말을 듣고는 “나도 중공이 미워요.”라고 말했다.
내가 그에게 말했다.
“공산당의 본질은 바로 증오의 유전자입니다. 그것은 바로 거짓, 사악, 투쟁이고 이 마귀가 만들어낸 유전자입니다. 우리는 진선인(真善忍) 우주 진리로 그것을 해체해서 그것이 더는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자 그는 “맞아요.”라고 소리쳤다. 그런데 뜻밖에도 뒤에 있던 기사가 갑자기 큰 목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라고 외쳤다. 그 소리는 하늘을 뒤흔들며 50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들릴 정도였다.
그 순간, 나는 내심에서 우러나온 진심 어린 이 외침에 충격을 받았다. 진상을 알고 구원받은 중생의 기쁨과 내심 깊은 곳의 행복을 보았다. 나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고, 마음속으로 “법(法)은 너무 위대하고, 사부님은 위대하시다! 이야말로 인간 세상에서 대법의 진실한 체현이다”라고 외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눈물이 흐른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홍음》 〈웃음〉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나는 웃는다 중생이 깨달으니
나는 웃는다 대법이 전해지니
나는 웃는다 배가 출항하니
나는 웃는다 중생이 희망 있으니”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79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