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존의 《20년 설법》을 읽은 소감과 깨달음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사부님의 《20년 설법》을 여러 번 읽었는데, 읽을 때마다 새로운 깨달음과 수확이 있었다. 자신이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표준과는 아직 거리가 있고 아직도 많은 사람 마음, 집착, 욕망을 제거하지 못했음을 발견했다. 이런 사람마음, 집착, 욕망, 관념은 우리에 대한 대법의 요구와 맞지 않으며 그것은 이미 엄격하게 자신의 수련과 제고를 저애하고 자신의 정진에 영향을 끼치니 대법 중에서 바로잡혀야 한다. 이에 최근 수련 상황에서 얻은 개인적인 깨달음을 말해보고자 한다.
나는 오랫동안 사악한 당 부서에서 일하며 장기간 사악한 당의 선전, 기만, 세뇌에 깊이 중독되었다. 예전에 나는 그럼에도 자신이 옳고 스스로 대단하다고 여겼다. 당 문화의 것으로 자신을 ‘무장’했다. 나는 다양한 직장과 부문에서 책임을 맡고 지도자로 일했기 때문에 사악한 당의 일관된 수법을 사용해 다른 사람을 독해했다. 이는 자신이 큰 피해를 입었을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이 따라서 중독되게 했다.
돌이켜보면 정말 너무 부끄럽고 죄책감이 든다! 지금 나는 대법을 수련한 지 이미 16년[역주: 이 글은 2012년 작성된 글이라 현재 기준으로 하면 29년이 된다]이 되었다. 위대한 불법(佛法)은 내 몸에서 대부분의 사악한 당 문화를 씻어냈다. 하지만 사악한 당 문화의 흔적은 여전히 사상관념, 문화 습관, 그리고 일상생활 등의 방면에서 어느 정도 여전히 남아 있다. 때로는 자각적이든 비자각적이든 겉으로 드러나는데, 때로는 그것이 아주 깊이 숨어 있어 쉽게 발견하기 힘들며, 때로는 그것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습관적으로 드러나기도 한다. 때로는 자신이 공산사령(共産邪靈)의 심한 방해를 받으면서도 눈치채지 못한다. 이 모든 것이 이미 내 수련에 심각한 영향을 미쳐, 나를 곤두박질치게 했다. 나는 낙담했다.
최근 사부님의 《20년 설법》을 공부한 후 문득 그 이유를 깨닫고 원인을 찾아 법리를 알게 되었다. 마치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사실 바른 길을 걷지 못하는 한 가지 원인은 업력인데, 그중에는 생명의 배후에 갖고 있는 번거로움을 포함해서 각종 은원(恩怨)ㆍ서원(誓願), 각종 생명과의 연대 등등이 있고, 다른 하나는 자신의 사람 마음의 집착이다. 특히 형성된 관념, 형성된 사유방식 그것은 자신에게 그런 비자각적인 사람 마음의 표현을 인식함에 있어 아주 어렵게 한다.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내려놓겠는가? 특히 중국 그 환경에서 사당(邪黨)은 중국전통문화를 파괴해 버리고 한 세트 사당의 것을 만들었는데, 이른바 당문화(黨文化)이다. 그것이 세운 사유방식으로 우주 진리를 인식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으며, 심지어는 일부 불량한 사상행위는 세간의 보편적인 가치와도 서로 저촉된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사존의 설법을 공부하면서 나는 활연히 깨달았다. 자신이 길을 바르게 걷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강력한 사상업의 교란임을 알게 되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또 한 가지 강대한 업력이 있는데, 수련자에 대한 영향이 아주 큰 것으로서, 사상업(思想業)이라고 한다. 사람은 살아서는 곧 사고(思考)하게 마련이다. 사람이 속인 중에 미혹됨으로써 때때로 사상 중에서 명(名)ㆍ이(利)ㆍ색(色)ㆍ기(氣) 등을 위해 내보내는 의념(意念)이 생기는데, 오래오래 되면 강대한 사상업력을 형성할 것이다. 왜냐하면 다른 공간의 일체가 모두 생명이 있는 것으로서, 업 역시 마찬가지기 때문이다. 사람이 정법을 수련하고자 할 때는 곧 소업(消業)해야 한다. 소업은 바로 업을 소멸ㆍ전화하는 것이다. 당연히 업력은 그렇게 하지 않아 사람에게는 곧 난이 있고, 장애가 있을 것이다.”(《전법륜》)
과거에 나는 사악한 당 문화의 세뇌, 선전, 독해를 아주 심하게 받아 그 사악하고 왜곡된 이치가 내 머릿속에 줄곧 남아 철저히 제거하지 못했다. 예를 들면, 거짓으로 부풀리기, 거짓·사악·폭력, 투쟁 철학, 무신론, 명리(名利)에 대한 추구, 재물과 권력, 등급 관념, 남을 공격해 자신을 보호하려는 등등. 이런 좋지 않은 것들이 내 머리를 깊이 독해시켰다. 이런 흑색 물질이 다른 공간에 살아남아 강력한 사상업을 형성했다.
내가 ‘진선인(真善忍)’의 표준으로 자신을 요구하자, 그 사상업력이 말을 듣지 않았다. 그것은 곧 내 사상을 교란하고 간섭했으며,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그런 좋지 않은 것들을 내 머릿속에 미친 듯이 밀어 넣었다. 때로는 내가 그것들을 밀어내자마자 곧바로 다시 나타나 내 수련과 제고에 영향을 주었고 세 가지 일을 잘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특히 초기에 아주 두드러졌다. 예를 들어보자.
1. 발정념을 할 때 손이 넘어가고, 때로는 손바닥이 넘어간다.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온갖 잡념이 생기며 때로는 하지 말아야 할 생각을 하는데, 머리가 청성하지 못하거나 때로는 정신이 흐릿해진다. 흐릿해졌을 때 갑자기 뒤에서 한 가닥 힘이 나를 밀어 정신을 차리게 했다.
2. 법 공부를 하는 동안 사상을 집중할 수 없고, 법 공부가 마음에 들어가지 않는다. 때로는 책을 읽다가 갑자기 사상 속에 나쁜 염두가 떠올라 공부를 멈추고 사상에서 그것을 배척하고 부정한 다음, 정법 구결을 외워 그것을 제거했다. 비록 당시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었지만, 이런 염두가 반복해서 나왔다.
3. 얼굴을 마주하고 진상을 알릴 때 갑자기 머리가 아프거나 목이 아프거나 목이 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마치 목구멍에 무언가 가로막혀 말을 할 수 없는 것 같다. 때로는 의심과 두려움 등등이 생겨 말하지 못하게 하는데 이미 세 가지 일을 잘하는 데 영향을 끼쳤다. 때로는 법 공부를 하면서 안으로 자신의 사람 마음과 집착을 찾아서 그것을 제거하고, 때로는 장시간 발정념을 했지만, 증상이 늘 잠시 호전되다가 다시 반복되곤 했다. 근본 원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문제가 철저히 해결되지 않았다.
사존의 《20년 설법》을 공부한 후에야 나는 비로소, 그것은 사상업력과 공산사령의 교란과 사람 마음의 집착, 욕망을 내려놓지 못해 조성된 것임을 깨달았다. 이런 상황을 겨냥해 나는 법 공부를 더욱 강화했다.
매번 법을 공부하기 전에 마음속으로 “의념(意念) 중에서 자신의 사상 중의 좋지 못한 사상염두(思想念頭)와 업력, 좋지 못한 관념 혹은 외래(外來)의 교란을 깨끗이 제거한다, 이렇게 그것들이 죽는다고 생각하면, 그것들은 바로 깨끗이 제거될 것이며 5분이면 효력이 있다.”(《도항》 〈2001년 캐나다 법회 설법〉)를 외웠다.
이렇게 자신의 사상을 집중하고, 두뇌가 청성하고 이지적으로 되자, 사상 중의 교란을 배제할 수 있었고, 마음을 고요히 하고 법을 공부하자 법 공부가 마음에 들어갔다. 이와 동시에 발정념 시간도 늘렸다. 때로 자신의 힘이 달린다고 느낄 때면 사부님께 공산사령과 머릿속의 완고한 사상업력을 제거할 수 있도록 가지(加持)해 주십사 청했다. 나는 한동안 시간을 고정해 최소 30분 동안 발정념을 했다.
최근 한동안 법 공부를 강화하고 장시간 발정념을 하면서 꾸준히 대면 진상을 알리자 과거의 부정확한 상태가 이미 서서히 줄어들고 사라진 것을 느꼈다. 자신이 마음을 고요히 하고 법을 공부하고 발정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최근 내가 경험한 변화이며, 자신이 법을 공부한 후 직접 겪고 깨달은 것이다. 이 과정에서 나는 수련 과정에서 어떤 것들을 아주 명백히 알 수 있지만, 어떤 것들은 오히려 이해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흔히 어떤 사상업은 아주 강하고 아주 완고해서 심지어 당신과 죽어라 맞서는데, 한두 번에 그것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과정이 필요하다. 이 문제는 우리가 고도로 중시할 필요가 있다. 특히 사악한 당 부서에서 일하거나 일했던 사람들은 당 문화의 독해가 아주 깊어서, 그런 부서에서 일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자신의 사상과 행동을 바로잡기가 더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가 정념을 견정하게 하고 사부님과 대법을 확고하게 믿어야만 우리의 수련을 저해하는 이런 나쁜 것들을 깨끗이 제거할 수 있다.
오늘 나는 자신의 견해와 깨달음을 공유하여, 수련 중 나와 비슷한 경험을 했거나 수련 중에서 이런 상태를 겪은 동수들에게 깨달음과 계발을 주고자 한다. 절대 공산사령과 당 문화가 형성한 사상업력의 교란과 박해를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법을 많이 배우고, 잘 배워, 사람 마음과 집착, 욕망을 제거해 엄격하게 심성 표준에 따라 하고, 대법에 따라 닦아, 수련의 길을 잘 걸어 합격한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어야 한다.
위 내용에 부당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1111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