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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복음을 전하니, 대법이 인연 있는 이들을 구도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다행히 사부님의 홍은(洪恩)을 입어 이번 생에 우주의 모든 신(神)들이 부러워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가 되었다. 정법제자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중생을 구도할 큰 책임을 짊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반드시 사부님을 따라 정법하고 세인(世人)을 구도해야 하며, 이용 가능한 모든 기회를 잡아 우주 대법 ‘진선인(真善忍)’을 널리 알리고 우리 지역 중생들이 모두 파룬따파의 자비한 구도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1. 진상화폐가 중생에게 복을 주다

진상화폐를 사용해 사람을 구한 후, 협조인 A는 동수들에게 진상화폐를 전달한다. 우리는 이것을 일 년 내내 사용하는데, 신기하게도 돈이 다 떨어지기 전에 A가 제때 전달해 준다.

나는 일 년 내내 진상화폐를 사용해 물건을 구매해 왔고, 시간이 오래 되자 여러 가게와 인연을 맺었다. 내가 쓰는 돈이 다 잔돈임을 알고 일부 상인들이 돈을 교환해 주겠다고 했다. 처음에는 100위안이나 200위안만 교환했지만, 나중에는 500위안에서 1,000위안으로 금액이 늘어났다. 심지어 일부 상인들은 3,000위안이나 4,000위안을 보관하기도 했다.

작년부터 나는 늘 우리 진(鎭)과 이웃 진(鎭) 시장을 자주 방문한다. 매번 시장에 갈 때마다 진상화폐를 가져가 여러 상인들과 교환한다. 교환하기 전에는 늘 상인들과 의론해서 그들의 의견을 반영해 돈을 교환하고 모두 만족할 수 있게 한다. 내가 그들의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마다 상인들은 기어코 할인해 주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수련인이라 진상화폐로 속인과 거래를 할 순 없고 더욱이 사람을 구하는 가운데 이득을 볼 수 없으며 한 떨기 순결한 연꽃이 되어야 한다.

이에 매번 수련하지 않는 남편과 상의해 시장에 갈 때마다 지역 특산품인 땅콩, 각종 채소, 풋옥수수, 그리고 다른 농산물들을 선량한 상인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그들은 놀라고 기뻐하며 고마워했고 나를 존중했다. 몇몇 여자 상인들은 나와 친구가 되었다.

한번은 한 정육점에 진상화폐를 주러 갔다. 부인은 집에 없었고, 남자 사장도 현금이 많지 않았다. 나는 그가 거스름돈을 쉽게 줄 수 있도록 1,000위안 진상 화폐를 주었다. 그가 받기를 조금 주저하기에 나는 솔직히 말했다.

“저는 여기 단골입니다. (사모님과도) 잘 아는 사이라 당신을 믿습니다. 우리는 속이지 않습니다.”

내가 설득한 끝에 사장님이 마침내 돈을 받았다. 며칠 후 내가 다시 갔을 때 주인 부부는 매우 반갑게 맞아주었다. 나는 아주 열정적으로 대법(大法)이 준 자비로 그들을 감동시켰다. 여자 사장이 진심으로 말했다.

“우리한테 고기 분쇄기가 있으니 소고기나 양고기를 사시면 직접 다지지 말고, 이리로 가져오세요. 제가 갈아 드리겠습니다.”

물론 나는 그들에게 부담을 주진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여사장의 감사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가게는 몇 년 동안 줄곧 진상화폐를 고객들에게 주는 잔돈으로 사용해 왔다. 장사가 잘 되어 고기를 사러 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때로는 줄을 설 정도다. 그날 나는 고기를 사러 갔는데, 고기가 다 팔려서 떨어졌다. 내가 그녀에게 말했다.

“고기가 이렇게 빨리 팔리다니! 당신들이 꾸준히 우리 복전(福錢 진상이 적힌 화폐)을 써서 대법을 널리 알리는 것을 도와 복을 받으신 겁니다. 1년에 몇만 위안을 쓰시잖아요?”

그녀는 자신 있게 “당연히 수만 위안은 됩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리고 “당신 말고 다른 남자 수련생도 돈을 바꿔 준답니다.”라고 말했다.

상인들에게 진상화폐를 바꿔 주면서, 나는 진상 화폐를 사용할 방법을 모색해보았다. 작은 슈퍼마켓이나 시장 상인들은 모두 1위안과 5위안짜리 화폐를 원했고, 대형 슈퍼마켓, 정육점, 농약 판매점들은 모두 10위안과 20위안짜리 화폐를 원했다.

협조인 A는 진상 화폐를 전달하는 과정에 아주 성실하게 최선을 다했다. 매번 대량의 진상 화페가 필요할 때면 그는 늘 제때 보내주어 내가 진상 화폐를 교환하는 데 많은 편의를 제공했다.

진상화폐는 다 잔돈을 사용하기에 자료점 동수들이 돈을 셀 때 가끔 실수를 한다. 만약 돈이 너무 많은 것을 발견하면 우리는 자발적으로 돌려주었고, 부족할 때면 A가 그 차액을 보충했다.

나는 동수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신을 수련하고 순조롭게 사람을 구하고 있다. 몇몇 상인들은 종종 우리 집을 찾아와 돈을 교환해 달라고 한다. 진상 화폐는 우리 지역에서 널리 유통되고 있다.

나는 진상화폐를 받는 크고 작은 상점들이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는 것을 보았다.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우리 지역 중생들에게 축복을 준 것이다. 위대한 사존의 자비하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2. 법이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하다

몇 년 동안 나는 이웃 진의 한 치과에 가서 틀니를 만들고 치료를 받았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나는 그 치과 의사가 이미 오래전부터 대법 진상을 알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래서 그에게 파룬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진상 플레이어를 주었다.

사부님께서 세인들에게 말씀하신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인류 사회는 왜 미혹의 사회인가》 경문이 나온 후, 나는 시장에 간 김에 치과 의사에게 한 부씩 주었다. 그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받을 때마다 정중하게 감사 인사를 했다.

작년에 내가 치과에 가서 치아를 교정하는데 치료가 끝나자 치과 의사는 비용을 받지 않고, 세 곳이나 교정해 주었다. 내가 마지막에 50위안을 주려 하자, 그는 진심으로 말했다.

“교정은 재료비가 들지 않으니 돈은 받지 않겠습니다.“

“비록 재료비는 안들어도 이렇게 힘들게 고생하셨잖아요. 원장님도 힘드실 테니 당연히 받으셔야죠.“

내가 돈을 그의 주머니에 넣어주자, 그는 아주 고마워했다.

“원장님도 제가 대법 수련인임을 아시잖아요. 저 때문에 무료로 고생하시게 할 순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는 진심 어린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는 여러 번 내게 말했다.

“당신은 참 좋은 분이세요! 우리 사회의 모든 사람이 당신들(파룬궁 수련생)처럼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나중에 나는 또 남편을 데려가서 치아를 교정했다. 이렇게 우리는 다시 정기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치과에서 치료를 기다리면서 나는 치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 수 있었다. 틀니를 만든 후에도 적응하는 기간이 있어서 여러 번, 때로는 여덟 번에서 열 번까지 수정해야 한다. 치아가 약하거나 틀니 때문에 잇몸이 닳은 사람들이 그에게 교정을 받으러 오면, 보는 순간 화를 내거나 무례하게 굴며 욕설을 퍼붓곤 했다. 그는 이를 참았을 뿐만 아니라, 곧바로 하던 일을 멈추고 그 사람의 치아를 치료해주었다. 나는 마음속으로 그의 후덕한 인품에 깊이 탄복했고, 그를 대법 수련으로 이끌어주고 싶었다.

한번은 내가 그에게 말했다.

“제가 좋은 책 한 권 드릴 테니 읽어 보실래요?”

“네.”

그가 흔쾌히 대답했다.

“언제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네, 네, 괜찮습니다.”

어느 날 내가 그에게 《전법륜(轉法輪)》을 가져다주며 당부했다.

“책을 읽기 전에는 꼭 손을 씻으셔야 합니다.”

그가 내게 말했다.

“1990년대에 한 할머니가 제게 파룬궁이 좋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그 할머니께 파룬궁 책을 한 권 사 달라고 부탁했고, 할머니는 흔쾌히 허락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다시는 할머니를 만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곳에서 열린 대규모 의료 행사에 참석했을 때, 다들 기공을 이야기했는데, 누군가 ‘어떤 기공을 연마해도 파룬궁만 못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도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공산당이 파룬궁 연마를 금지하면서 기회를 놓쳤습니다.”

“원장님은 정말 대법과 인연이 있으시네요. 젊었을 때 연공하진 못했지만, 만년에 이르러 마침내 소원을 이루셨네요.”

나는 특별히 그를 위해 새 《전법륜》을 사서 드렸다.

내가 대법 서적을 건네준 날, 떠나기 전, 찻잔만 한 크기로 수정처럼 투명한 파란 파룬(法輪)이 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몹시 기뻤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나더러 대법을 전하라고 격려하시는 것임을 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번은 치과 의사가 나를 보더니 이렇게 말했다.

“이 책을 거의 다 읽었습니다. 이제 몇 페이지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 책은 정말 좋네요.”

그는 또 내게 알려주었다.

“저는 지금껏 다른 사람과 다툰 적이 없으니 이미 책에서 요구하신 것을 충족한 셈이죠.”

나중에 그가 법을 얻도록 돕기 위해 나는 명혜 라디오 133회 “사부님 은혜”를 전해주었다. 그는 이 방송을 너무 좋아해서 세 번이나 연속으로 들었지만 또 듣고 싶다고 했다.

얼마 전, 내가 또 작년과 올해 파룬따파의 날 원고 특집 방송을 다운받아 그에게 주자 그는 매우 기뻐했다. 그에게서 법을 얻은 신성한 그런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치과 의사가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또한 그가 원만해서 사부님을 따라 진정한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미리 축원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