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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D 【세어인생(細語人生)】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를 본 감동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999년 7월 20일, 사악한 중국 공산당(CCP)이 중국대륙에서 파룬궁 박해를 시작했다. 올해 7월 20일을 기점으로, 바른 신앙에 대한 박해는 이미 26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파룬궁 수련생들의 전 세계적인 반박해(反迫害)도 26년이 되었다. 매년 7월 20일이면 전 세계 파룬궁 수련생들은 박해에 맞서 대규모 퍼레이드를 펼쳐 왔다. 올해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퍼레이드 대열 중에 유난히 사람들의 눈에 띄는 대오가 있었다. 바로 세계 최고의 공연단으로 불리는 션윈(神韻) 예술단 단원들이 올해 반박해 퍼레이드에 참가해 새로운 활기와 힘을 불어넣었다.

며칠간의 다운로드 노력 끝에 필자는 오늘에서야 마침내 【세어인생】 최신 프로그램 다운로드에 성공했다! 이 모든 것이 사부님의 가지와 도움 덕분임을 안다! 나는 마침내 【세어인생】에서 제작한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를 볼 수 있었다.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다. 우아한 션윈 예술단 단원들의 퍼레이드 행진을 보니, 여자 단원들은 청순하고 아름다웠으며, 남자 단원들은 소탈하면서도 마치 진흙에서 피어나는 깨끗한 연꽃처럼 바른 에너지가 가득 차 단번에 공경과 찬탄을 자아내게 했다. 길거리에서 지켜보던 관중들도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션윈 단원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냈고, 또 어떤 관중들은 서둘러 사진을 찍으며 지지를 표시했다.

바로 진행자의 말과 같았다. “퍼레이드 대오 중 특히 눈길을 끄는 대열이 있으니 바로 션윈예술단 단원들입니다. 그들은 마치 고전 두루마리에서 튀어나온 듯 경쾌한 걸음걸이로 퍼레이드에 등장했습니다. 그들이 무대에서 내려와 사람들 속에 합류한 이유는 오직 여러분이 진상을 알고 복을 받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들은 바로 여러분을 위해 왔고 중생을 위해 왔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무한한 아름다움과 희망을 선사한 션윈예술단이 작년부터 사악한 중국 공산당의 국경을 넘는 공격, 비방, 루머에 시달려 왔다. 왜 그런가? 션윈예술단 단원들은 모두 파룬궁 수련자들이다. 프로그램 인터뷰에 응한 션윈 단원들은 부모, 외할머니, 이모 등 가족들이 중국에서 중국 공산당(CCP)에 의해 불법적으로 구금되거나 투옥된 적이 있으며, 심지어 박해로 사망하기도 했다고 증언했다. 지금 그들의 가족은 비록 해외에 있지만, 그들은 계속해서 중공 요원들의 감시와 괴롭힘을 받고 있다.

중공사당(中共邪黨)은 왜 션윈예술단을 그토록 증오하고 두려워하는 걸까? 션윈예술단의 공연은 중국 5천 년 전통문화, 즉 공산당이 존재하기 이전 진정한 신전문화(神傳文化)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공연은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자들을 박해하는 중공의 행태를 여실히 드러내는데, 이는 중공이 몹시 두려워하는 것이다. 중공은 사람들이 션윈을 관람하면 진상을 알게 되고, 이는 중공의 붕괴와 몰락을 의미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공은 또 중국대륙에서 파룬궁 탄압이 실패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렇지 않았다면 전국적인 “방문소란”을 벌이지 않았을 것이다.

파룬궁 전단지와 표어는 중국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이제 중국 공산당은 “중공 ≠ 중국”, “중공은 사이비 종교”라는 최신 표어에 두려움과 겁을 먹고 있다. 중국에서 파룬궁 진상은 결코 사라진 적이 없고 진상을 알리는 대법제자들이 민중들 속에 있는 것을 사악한 중공도 아무런 해결책이 없고 근절시키기란 영원히 불가능하다.

오늘날의 천상(天象)은 또 과거와 다르다. 예년에 파룬궁 퍼레이드는 흔히 폭우와 함께 진행되곤 했다. 올해는 프로그램에서도 볼 수 있다시피 정오가 지나자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그러나 퍼레이드가 시작되려는 순간 션윈 단원들도 현장에 도착하면서 신기하게도 비가 그쳤다. 푸른 하늘과 흰 구름 사이로 밝게 빛나는 태양은 상쾌하고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냈다. 이는 정의가 사악을 이긴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천상이다.

대법제자들의 퍼레이드는 기세가 대단히 크고 웅장했다. 중국어와 영어로 된 다양한 현수막과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며 세인들에게 구도의 진상을 보여주었다. “션윈예술단”, “파룬따파”, “파룬따파하오”, “파룬따파가 세상에 널리 전해지다”, “대법은 창세주의 지혜”, “《전법륜》 대형 모형”, “거대한 파룬도형”, “파룬궁 반박해 26주년”, “파룬궁 박해 중단”, “탈당서비스센터”의 탈당 정보 및 “9평 공산당” 등은 세인들에게 공산당이 대체 무엇이며 왜 중공악마를 타도해야 하는지 보여주었다.

올해 퍼레이드 대열의 가장 앞에 선 ‘션윈예술단’ 현수막과 단원들은 가장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들의 순수하고 상화(祥和)하며 자비로운 힘은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희망과 정기(正氣)를 주었다. 연도에 늘어선 많은 이들이 중국어와 영어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쳤다. 션윈 단원들은 자신들이 직접 경험한 것과 소감을 바탕으로 친공(親共) 매체의 허위 보도를 반박했다. 그들은 모두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는 파룬궁 수련자들이기에, 결백하다. 션윈 단원들의 정의로운 표현이야말로 가장 좋은 진상이다! 이런 모든 것들이 중공을 두렵게 한다.

그러나 중공은 필경 사악이라 뻔뻔하고 지극히 어리석은 악마다. 곧 무너지고 멸망할 위기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여전히 해외에서 파룬궁을 없애려 한다. 이는 그야말로 광기이자 희망 사항일 뿐이다. 진선인(真善忍)은 보편적인 가치이며, 전 세계는 모두 파룬궁이 주창하는 진선인을 숭상하고 찬양한다. 오직 사악한 중공만이 진선인과 파룬궁 수련자들을 적으로 간주하고 탄압할 뿐이다. 그것들은 온갖 사악한 수단을 동원하여 파룬궁을 비방하고 탄압하며, 심지어 살아있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장기를 적출해 막대한 이익을 취하고 있다. 이는 중국 공산당의 마성(魔性)을 더욱 부각시킨다. 하늘이 어찌 이런 악마가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도록 내버려둘 수 있겠는가? 지금이 바로 그것을 근절하고 소각할 때이다! 해마다 더욱 성대해지는 파룬궁 퍼레이드를 보라. 점점 더 많은 서방 정치인, 유명인, 그리고 일반 대중들이 처음에는 무관심했던 것을 이제는 지지와 찬사로 바뀌고 있다. 이것이 바로 가장 좋은 증거다!

진행자는 “퍼레이드는 곧 끝나겠지만, 파룬궁 수련자들의 발걸음은 결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박해가 계속되는 한 파룬궁 수련생들은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입니다. 진상이 더 많은 사람들이 각성하는 기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진선인(真善忍)의 빛이 모든 잃어버린 영혼을 비추기를 바랍니다. 정의는 결국 사악을 이기고, 빛은 반드시 어둠을 몰아낼 것입니다. 이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파룬궁 수련생들의 확고한 신념입니다! 하늘과 땅이 증인이 되어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견증(見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진행자의 이 말은 모든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의 마음의 소리와 같다. 우리 서로 격려합시다!

프로그램 마지막 장면에 천국악단이 천천히 다가오며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라는 곡을 연주하면서 익숙한 가사가 흘러나왔다.

“험한 산과 강 건너
한번 또 한 번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소중한 중국인들이여!
마음을 조용히 하고 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세요
파룬따파는 좋아요, 파룬따파하오
세상을 속이는 그런 거짓말 믿지 마세요…”

나는 깊이 감동했고,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러내렸다. 나는 위대한 창세주(創世主)이시자 우리 사부님께서 중생을 구하기 위해 감당하신 어려움을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나는 또 사존의 호탕하신 불은(佛恩) 및 무한한 법력과 위덕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모든 것은 사람이 해낼 수 없는 것이다. 오직 창세주의 인도하에 신의 길을 걷는 대법제자만이 해낼 수 있다! 동시에 이를 통해 세인들에게 위대한 창세주께서 온 인류를 구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렸다! 이 역시 창세주께서 세상 모든 사람에게 베푸신 홍대한 성은(聖恩)이자 자비하신 은전(恩典)이다! 우리 함께 소중히 여깁시다! 이는 만고(萬古)의 기연으로 만 년에 한 번 만나기도 어려운 기회다!

이상은 필자가 받은 감동을 써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우리 함께 정진해서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맙시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NTD 【세어인생(細語人生)】 《당신을 위해 왔습니다》 링크: https://www.ntdtv.com/b5/2025/07/28/a104006871.html]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