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제자
【정견망】
최근, 현지의 한 동수가 국보 경찰에 납치되었으며, 사건은 이미 검찰에서 불법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이 동수의 한 친척이 미국에 있고 역시 대법을 수련한다. 그는 유리실소 등 여러 곡절을 겪으며 미국으로 갔다. 해외에 나간 후에도, 현지 친척 동수에게 전화할 때 늘 일부 해외 대법 상황이나 사회 현상 등에 대해 말하곤 했다. 현지 동수가 전화할 때마다 이미 공안 경찰에 의해 감청 및 녹음되었으며, 경찰은 이를 소위 증거로 확보한 후 동수를 납치하고 불법으로 가택 수색을 벌여 모든 대법 서적을 압수했으며, 국가 안전을 해친 혐의로 검찰에 기소했다.
건의하건대 대륙 동수들은 가급적 해외 친척 동수들과 전화로 연계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슨 좋은 점이 없고, 설사 파룬궁 관련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공안의 주요 감시 대상이 된다. 경찰이 일단 조금이라도 단서를 발견하면 즉시 박해할 것이니, 불필요한 문제를 자초할 필요가 없다. 또한 해외 동수들도 국내 동수의 안전을 고려해야 하며 국내 동수에게 이런저런 정보를 알려줄 필요가 없고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부님이 계시고 법이 있으니 어디에서 수련하든 길을 잃지는 않을 것이다. 사악의 박해에 구실을 주지 말아야 한다.
작은 일깨움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