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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얻기 전과 후 (하)

호북 대법제자 명월(明月) 구술

【정견망】

(상편에 이어집니다)

4. 참혹한 교통사고, 원한을 풀 좋은 기회

나는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다. 수련인으로서 겪어야 할 고생이라면 기꺼이 감내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우리를 제고하도록 돕기 위해 배치하신 것이다. 하지만 구세력과 사악은 우리를 호시탐탐 노려보며 대법제자들의 心性(씬씽) 누락을 이용해 우리를 박해하고 있다. 우리는 일률적으로 승인하지 말고, 부정하고, 해체해야 한다.

이 일은 2023년에 일어났고, 구체적인 경위는 나도 기억하지 못한다. 그날 저녁, 명혜주간과 정견주간을 공부하고 난 후, 쇼핑몰 모퉁이에서 차에 치여 한동안 끌려갔다. 나중에 운전자가 나를 병원에 데려갔다. 당시 차는 시속 128km로 달리고 있었는데, 분명 너무 과속이었다. 당시 나는 의식을 잃었기 때문에 어떤 사고였는지, 어떤 경위였는지, 자세한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다. 네다섯 시간 동안 의식을 잃었다.

운전자는 내가 그 사이에 한 번 깨어났고, 어느 정도 의식을 되찾은 것 같다고 했다. 그는 나더러 집이 어디냐고 물었고, 내가 마지막에 “나는 당신의 돈을 뜯어내지 않습니다. 나는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한 후, 다시 정신을 잃었다고 했다. 차량이 나를 길가로 밀어붙였고, 내 두 다리가 난간에 끼었다. 두 다리 모두 다쳤는데 특히 오른쪽 다리가 심했다. 병원 엑스레이 검사 결과, 심한 골절과 변형이 있었고, 마치 휘어진 나뭇가지처럼 휘어져 있었다. 운전자는 겁에 질려 있었다. 옷은 자루처럼 찢어졌고, 소매는 찢어져 있었다. 처음 이틀 동안 나는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고, 화장실에도 갈 수 없었으며, 카테터에 의지해야 했고, 배변도 할 수 없었다.

당시 나는 사부님을 찾는 것을 잊었다. 평소 꿈을 꿀 때도 무슨 일이 있으면 늘 사부님을 외쳤다. 이번에는 꿈이 아니었지만, 사부님을 찾는 것을 잊었다. 그것은 내 수련이 아직 착실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내 기억에 꿈에 한 남자가 내 등을 누르고 나를 해치려고 했고 나는 급히 사부님을 불렀다. 또 한 번은, 잠이 덜 깬 상태에서 누군가 나 침대 곁으로 와서 이불을 들어 올려 나를 덮어씌웠지만 나는 저항하며 사부님을 불렀다. 사부님을 부르자 그런 교란이 즉시 사라졌다.

이 일에서 나는 자연스럽게 되는대로 하자면 아무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가족과 친구들이 결국 알았다. 주치의가 왔고, 나는 수술하고 싶지 않다고 내 생각을 말했다. 주치의는 다른 사람들은 연줄을 써서 입원하고 먹고 마시는것도 무료라고 했지만, 나만 퇴원을 고집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사부님은 무소불능(無所不能)하시다. 내가 신사신법(信師信法)하면 수련인이 극복하지 못할 난관은 없으며, 속인의 약에 의지해 해결할 수 없다.’

나는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전 남편이 웃으면서 “당신 너무 잘 자네.”라고 말했다. 나는 그들에게 동수를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내가 삼각 팬티를 입고 있다는 걸 깨달은 건 아마 이틀이나 사흘쯤 전이었다. 전 남편이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며 간호사에게 내가 왜 팬티를 입고 있냐고 물었다. 간호사는 상관없다고 하면서, 간호사들과 다른 직원들이 나를 진찰하기 위해 팬티를 갈아 입혀준 거라고 했다. 나는 전 남편에게 태연하게 대했지만, 마음속 깊이 말할 수 없는 원한(怨恨)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이 점이 내가 수련에서 제고해야 할 요소였다.

사고 차량은 압류되었고, 차를 인도받으려면 내 서명이 필요했다. 나는 또 경미한 부상이라고 적힌 교통경찰의 감정서에도 서명해주었다. 나는 여전히 남을 귀찮게 하지 않으려 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라 생각했다. 누군가 그 운전자가 양아치라는 이야기를 했지만, 나는 그가 꽤 친절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에게 한 푼도 요구하지 않았다. 변호사는 보험 회사에서 치료비를 지불했고, 4만 위안까지 보상해 준다고 했다. 나는 운전기사에게 가져가라고 했다.

같은 병실의 환자가 그녀는 수술도 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돈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변호사는 내가 선임하지 않았고 그저 그가 정보를 알고 찾아왔을 뿐이다. 그는 내 소송을 도와줄 수 있고 뒷돈도 요구하지 않겠다고 했다. 다른 사람은 녹색 라벨이지만, 나는 빨간색 라벨이라고 했다. 즉, 내 사건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고,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는 뜻이었다. 나는 그가 나를 칠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변호사는 날마다 병원에 왔다.

19일 입원하면서 그들은 나더러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지만 내가 하고 싶지 않다고 하자 줄곧 미뤘다. 19일째 되는 날 나를 찾아온 의사가 퇴원하고 수술하지 않는다는 서명을 받으러 왔다. 나는 즉시 서명했다. 내 다리는 무릎 근처 종아리는 바지로 받쳐 주었다. 종아리가 골절되어 솔기가 고르지 않아서 바지로 매끈하게 펴 주었다. 다음 날 간호사가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일어날 수 있어요?”라고 물었다. 나는 원래 꼼짝도 못하고 누워 있었다. 이렇게 나는 병원에서 퇴원했다.

5. 만고의 기연을 소중히 여겨야

퇴원 후, 한 달 동안 동수 집에 머물다 집으로 돌아왔다. 동수들이 집에 찾아와 함께하며 일상생활을 도와주었고 나와 함께 2주 동안 법공부와 연공을 했다. 처음에는 연공을 할 수 없어 주저앉았다. 하지만 점차 일어설 수 있게 되었고, 충관(冲灌)과 참장(站樁)을 견지했다. 사부님의 가지로 나는 점차 회복되었고,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처럼 날로 강해졌다. 2년이 넘는 이 시간이 내게는 아주 길었다.

이 사고는 피로 얻은 교훈이다. 나는 사부님께 면목이 없고 내 세계 중생들에게 면목이 없다 때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할 때, 나는 뻔뻔한 악당(변하지 않겠다고 말함)이라고 말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이 있노라”(《홍음 2》〈사도은〉). 하지만 내 정념은 어디에 있는가?

이보다 훨씬 전, 같은 날 정오에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날 내가 가는 길에 오토바이 한 대가 골목길로 돌진했다. 나는 그때 오토바이를 피했고, 오토바이는 나를 치지 않았다. 그 후 오토바이는 돌진하여 지나가다가 한 젊은 여자의 자전거에 부딪혔다. 그녀는 충돌 후 바닥에 주저앉았고, 나는 그녀에게 다가가 불평했다. 방금 나도 부딪힐 뻔했지만 재빨리 비켜섰기 때문에 피했다고 말했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셨다. 하지만 나는 법을 실증하지 않았고, 자비와 선념이 없었으며, 사람 마음으로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사부님 말씀을 따르기로 결심했다. 내가 계속해서 잘하지 않으면 정말 사부님께 면목이 없을 것이다. 지금 나는 날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아홉 글자를 반복해서 필사한다.(글을 쓸 때는 아주 공경하고 정중하게 쓰는데 노트 한 권에 약 4,100번을 쓸 수 있고, 두 권이며 8,200번이다.)

사람 마음, 정(情)인데 이 정은 정말 사람을 해친다. 나의 원한심과 정 이런 것들이 다 폭로되었다. 쟁투심과 의심을 진지하게 찾아보니 온갖 마음이 다 있었다. 색욕심, 먹는 것을 좋아하고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도 있었다. 하지만 남녀 정의 색욕심은 없었다. 왜 원한심이 있는 걸까요? 무엇을 원망하는가?

퇴원 후 회복이 생각처럼 되지 않자 원한심(怨恨心)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동수들이 나와 상의하지 않고 멋대로 행동했다고 원망하고, 전 남편이 의사가 나를 수술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원망했다. 다른 사람에게 원망하면서 하소연하고 친정 식구들이며 친지들이 나를 문병하러 오지 않고 전화조차 하지 않으면서 내가 미쳤다고 말한다며 원망했다. 동수들이 내게 가혹하게 굴며, 발을 구르고 똑바로 걸으라고 강요하는 것을 원망했고 내가 정념이 없다고 여긴다며 마음속으로 아주 괴로웠다. 가끔 동수가 “왜 아직 낫지 않아요?”라고 물으면 아무 말도 하지 않지만 속으로 몹시 불편했다. 또 어떤 동수는 “당신은 남들의 동정을 얻으려고 운다”고 말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울지도 웃을 수도 없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관념이 바뀌고 부패된 물체 없애니 광명이 나타나네”(《홍음》 〈신생〉)

나는 여기서 내가 직접 겪은 신기한 일을 말해보겠다. 2016년의 일이다. 한번은 동수 집에서 누군가 내가 선풍기를 망가뜨렸다고 말했다. 나는 내가 하지 않았다 했고, 동수도 별일 아니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나더러 잘못을 인정하라고 했다. 나는 화가 나서 인정하지 않았다. 그는 심지어 나더러 맹세하라고 했고, 나는 맹세하지 않겠다고 했다. 집으로 돌아와 스펀지 매트를 밟고 넘어졌다. 오른쪽 팔뚝이 자료 더미에 부딪히면서 순식간에 뼈가 부러졌다. 손목에 있던 세 개의 작은 뼈도 골절되었다. 나는 즉시 사부님께 요청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얼마나 깊이 잠들었는지 몰라도 아무런 통증도 느껴지지 않았다. 일주일 후, 골절 가상이 사라졌다.

한번은 법을 공부하러 동수 집에 갔다. 그가 나를 말하면 듣기 싫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내가 한마디 하면, 당신은 열 마디를 해.”

나는 자신이 화가 났음을 깨닫지 못했다. 2층으로 내려가던 중 갑자기 종아리에 날카로운 소리가 났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걷기조차 힘들 정도였다. 다음 날 그에게 사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죄송합니다!” 다음 날, 평소처럼 진상을 알리러 나갔고 다리 통증은 금세 가라앉았다.

또 한 번은 동창인 다른 동수에게 말했다. 그녀의 남편이 심한 박해를 받고 있으니 나는 속으로 박해한 사악한 당 사람들에게 원한심이 나와서 그들은 “악보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때 마치 누군가 내 뒤통수를 때린 것 같았다. 두 걸음도 못 떼었을 때 갑자기 다리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났다. 마치 심하게 매를 맞은 것 같았다. 나는 거의 넘어질 뻔했고 동수 몸에 기댔다. 나는 자신이 틀렸음을 바로 깨달았다. 나는 선량하지 못했고 이런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박해를 가한 사람이라도 원망해선 안 된다. 사부님께 잘못을 고백한 후, 몸을 돌리니 곧 좋아졌다.

사부님께서는 나의 제고가 느리고 여전히 멋대로 하는 것을 보시고 또 점화해 주셨다. 한번은 딸이 나더러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촬영과 검사를 받자고 했지만, 나는 가고 싶지 않았다. 딸이 화를 내며 내가 바보라고 했다. “앞으로 엄마가 힘이 빠지면 모녀 관계를 끊어버릴 거야.” 등등. 나는 그저 듣기만 했다. 딸이 이렇게 강하게 말할 줄은 몰랐다. 발정념을 하는 것조차 잊었고, 심한 기침까지 했다.

나중에야 생각이 나서 발정념으로 마음속의 좋지 않은 일들을 다 제거했다. 나는 딸에게 나는 법에서 큰 혜택을 입었다고 말했다. 일반적인 70 노인이 이런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벌써 죽었을 것이다. 지금 나는 병원에 입원하거나 병원에 가지 않고도 아주 잘 회복되었다. 내가 원한심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제고가 더딘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를 관할하지 않으시는 것이 아니라 나더러 명확히 깨닫게 하신 것이다. 딸도 내 말을 듣고 명백해졌다. 내 상태가 개변되자 기침도 잦아들었다. 딸도 따라서 변했다. 나중에 딸이 말했다. “엄마,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지금 나는 정말 법 공부를 하고 싶다. 전에는 하루에 몇 강씩 빨리 공부하고 끝내고 싶었는데, 지금은 갈수록 법 공부의 질을 중시한다. 법 공부 질을 제고하기 위해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법 암기를 생각했다. 지금은 이미 3개월 넘게 암기하고 있다. 제1강을 절반 정도 외울 때 갑자기 어쩐 일인지 관정(灌頂)을 하는 것처럼 강력한 에너지 흐름을 느꼈고 나는 울음을 터뜨렸다! 지금 우는 것은 예전과는 완전히 다르다. 한마디 말만 해도 울고 한 차례 관정을 하는 것 같다. 왜 우는가? 에너지가 올 때면 곧 운다. 아마도 나의 명백한 일면은 잘 알 것이다.

빌정념을 할 때도, 정말 강력한 에너지를 느낀다. 또 발정념을 할 때뿐 아니라, 그냥 앉아만 있어도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진다. 당시 내 다리는 제대로 앉지도 못했지만,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마치 산을 가르는 힘이 있는 것 같았다. 정념이 너무나 충만하고 강력했다. 제2강 암기가 거의 끝날 무렵, 나는 거의 모든 것을 배우고 외웠다. 하지만 다시 외우려고 하니 여기저기가 기억나지 않았다. 나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 순간 어떤 글자는 알아볼 수도 없었다. 그것이 바로 일종의 상태이자 과정이다. 나는 아직 3강을 외우고 있지만, 앞으로 계속 견지할 것이다.

지금 나는 기본적으로 양쪽 다리에 통증 없이 정상적이고 독립적으로 걸을 수 있다. 왼쪽 다리는 아프지만, 변형된 오른쪽 다리는 아프지 않다. 또한, 예전에는 썩어서 물이 뚝뚝 떨어지고 심한 각기병(脚氣病 역주: 중의학 용어로 다리가 붓고 심하면 마비되는 증상) 가상을 지녔던 오른발도 소업한 후 완전히 좋아졌다. 지금은 아물고 매끄러워서 아예 보이지 않는다.

가끔 사상 중에 사부님께 불경한 것이 나타나면 재빨리 지워버리고, 그것을 해체하며 나라고 인정하지 않는다. 사부님께 “사부님, 그것은 제가 생각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씀드린다. 이것은 나를 가장 괴롭게 하는데, 하루에도 여러 번 일어났다. 법을 공부할 때마다 이 물건이 와서 교란했다. 나는 사부님 법을 생각한다. “수련의 일은 아이들 장난이 아니고, 속인 중의 기능도 아니며, 매우 엄숙한 일이다.”(《전법륜》)

외우면 또 잊어버리는데 나는 사부님 말씀에 따라 꾸준히 견지해 돌파하고 다시 외운다.

지금 나는 아침에 일어나 두 시간 반 동안 연공하고 전 세계적으로 동시 발정념을 한다. 아침 9시부터 11시까지 식사 전에 법을 공부한다. 한동안 몸을 조절하는데 허리와 다리가 불편했지만, 사부님께서 내 몸을 조절해 주시는 것임을 안다. 다리가 마비되고 아픈 등의 반응 있는데 모두 신체를 조절하는 것임을 느낄 수 있다. 온몸, 특히 다리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나는 가끔 한숨을 쉬는데, 동수들이 “한숨 쉬지 마세요(신심이 있어야 한다!) 사부님을 믿고, 대법을 믿으세요.”라고 일깨워 준다. 나는 나쁜 일을 좋은 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렇게 생각하자 문득 관정하는 것처럼 강력한 에너지가 있었다. 당시 나는 가슴이 흔들렸다. 나는 반드시 사부님 말씀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 나는 요만한 고생을 겪고 요만큼 감당했지만,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고생을 겪으셨을지 모른다. 나는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자신의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법을 실증하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것이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