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평(孫麗萍)
【정견망】
사존께서 지금부터 30년 전 스웨덴에 오셔서 법을 전하셨기 때문에, 올해 예테보리에서는 성대한 경축 행사가 열렸다. 나는 항목에서 맡은 업무 때문에 9월 21일 일요일 북유럽 법회에 참석할 수 있었는데, 그때 천목으로 본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역주: 사부님께서 92~94년까지 대륙에서 공개적으로 법을 전하신 후 가장 먼저 해외에서 법을 전하신 곳이 유럽으로 95년 3월 프랑스와 4월 스웨덴에서 각각 학습반을 꾸리셨다. 북유럽 수련생들이 30주년이 되는 올해 9월 21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법회를 열어 이를 경축했다.]
이전 법회와 마찬가지로, 법회장 전방에는 사존의 법상(法像)이 있었고, 양옆에는 각각 파룬도형이 걸렸다.
사존의 법상을 보니 마치 사존께서 직접 현장에 계신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사존의 거대한 자비를 느껴 여러 차례 눈물을 흘렸다.
내가 단독으로 파룬도형을 하나씩 들여다보니, 모두 하나의 거대한 우주 공간 속에서 하나의 아주 큰 파룬이 돌고 있었고, 그 주변에는 그를 수반하는 상대적으로 작은 파룬들이 움직이면서 돌고 있었다.
나는 또 법회장 상공에 하늘이 열리면서, 중국식 여신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리본을 휘날리며 그 위로 날아오르는 것을 보았다. 나는 또 한 선녀가 아주 많은 꽃을 뿌리는 것도 보았다. 또한 한 거대한 비천(飛天)이 법회 개막을 경축하며 상공을 원을 그리며 날고 있었다.
한 동수가 원고를 발표할 때 사존의 모 신경문에서 발췌한 구절을 인용했는데 그녀가 정념으로 하자 사존의 거대한 법신께서 공중에 앉으신 채 동수가 한 같은 구절을 말씀하시는 것을 보았다. 사존의 홍대하고 낭랑한 목소리가 우주에 울려 퍼졌다.
나는 또한 내 앞줄에 앉아 있던 어느 동수가 있던 곳에서 하나의 신체(身體)가 날아나오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법회장 우측 상방으로 날아가더니 두 개의 나선 원을 그리며 신속하게 하늘로 날아올랐다.
법회장 천장에 거대한 샹들리에가 있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컸고, 한번도 본 적이 없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샹들리에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니! 어느 순간, 나는 창궁(蒼穹)에서 이와 똑같은 등을 보았다!
나는 인간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만드는 영감은 사실 하늘에서 오고 신(神)에게서 온다는 걸 깨달았다!
내가 이 모든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신 사존께 감사드린다! 이런 모든 기연을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7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