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햇빛 화상이 사라지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여 년 전 여름, 팔이 햇볕에 타서 빨갛게 가렵고 아팠다. 병원에 가서 검사해 보니 의사는 햇빛 화상이라고 했다. 여름이 되면 햇볕만 쬐어도 증상이 시작되었고, 입추(立秋)가 지나야 나아졌다. 나는 여름이 되면 팔을 완전히 가리는 자외선 차단 옷을 입어야 했고, 조금이라도 햇빛을 쐬지 못했다.

올여름도 이 증상이 다시 시작되었는데, 어느 날 아침 진상을 전하러 나가려고 할 때 막 문득 사부님 말씀이 떠올랐다.

“당신이 이 일보까지 수련했을 때, 당신 신체의 모든 세포는 모두 이런 고에너지물질로 대체된다. 당신이 생각해 보라. 당신의 신체는 아직도 오행으로 구성된 것인가? 아직도 우리 이 공간의 물질인가? 그것은 이미 다른 공간에서 채집한 고에너지물질로 구성된 것이다.”(《전법륜》)

지금까지 수련했으니 내 몸은 고에너지 물질로 구성되었는데, 이 공간의 태양이 어찌 다른 차원의 고에너지 물질을 제약할 수 있는가! 그래서 나는 자외선 차단 옷을 벗고 반팔 셔츠만 입고 전동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그날 날씨가 매우 좋아서, 화창한 날씨에 기온이 30도가 넘었다. 시장에 도착해서도 햇빛을 두려워하는 일은 잊어버렸고, 집에 돌아와서야 팔이 햇빛을 두려워한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그런데 전혀 붉어지거나 가렵지 않았다. 그 한 생각으로 한여름이 지나갔고, 내 팔은 더 이상 햇빛을 두려워하지 않게 되었으며, 그 증상이 영원히 사라졌다. 이것이 대법의 신기다! 대법의 위력이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또 하나의 난(難)을 감당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