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영생(永生)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는 1997년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하려는 목적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왔다.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병이 없어 몸이 가벼워졌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인생의 진리를 찾았다. 법을 공부하면서, 특히 ‘7.20’ 이후 사부님 설법에서 자신이 “정법시기의 대법제자”임을 깨달았다. 사부님은 우리를 정법 수련으로 이끄셨고, 우리는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러 왔다. 우리 대법제자들은 법을 많이 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한다. 여기서 나는 자신의 수련 상황을 사부님께 보고드리며 동수들과 나누고자 한다.
1. 발정념은 사부님께서 주신 법보(法寶)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나는 줄곧 대법제자의 능력이 대단히 크다고 말했다. 많은 사람이 좀처럼 믿지 않는다. 왜냐하면 당신을 볼 수 없게 했기 때문이다. 당신은 정념의 작용 하에서, 당신 신변의 일체와 당신 자신에 모두 변화가 발생할 수 있는데, 당신은 여태껏 해보려고도 하지 않았다.”(《20년 설법》)
2020년, 동수 딸이 결혼해서 호텔에서 잔치를 벌였는데 사람이 아주 많았다. 나는 이 기회를 이용해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그날 많은 사람이 삼퇴를 했고, 마지막으로 30대 남자에게 삼퇴를 권하자 그가 말했다.
“내가 바로 이런 것을 단속하는 사람이오.” 즉 그는 사복 경찰이었다. 아마도 내 사진을 찍었을 것이다. 그날 그는 하객으로 참석했기 때문에 나를 납치하지는 않았다. 저녁에 사부님께서 나더러 발정념을 하라고 점오(點悟)해 주셨다. 나는 두 차례 발정념을 했고 밤에 꿈을 꾸었다. 내가 차를 몰고 길 위를 달리는데, 앞에 큰 바위가 길을 막고 있었다. 나는 단호히 그곳을 뚫고 지나갔고, 내 차가 그 큰 바위를 들이받아 길 밖으로 밀어냈다. 결국 이 일은 흐지부지되었다.
또 한 번은, 우리 현(縣)에서 성(省) ‘610’이 지시에 따라 소위 ‘제로화’를 할 때의 일이다. 외지에서 집을 나와 떠돌던 두 동수(同修)가 우리 집으로 왔다. 우리는 계속해서 발정념을 견지했고, 열흘 넘게 연속으로 발정념을 했다. 어느 날 밤, 내가 꿈을 꾸었는데 내가 삼계(三界)를 한 층 한 층 올라가 아주 높은 층차에 도달했고 두 개의 아주 큰 생명을 보았다. 나는 보자마자 이 두 생명이 바로 동료를 박해하는 사악한 생명임을 깨닫고 즉시 두 손으로 ‘금강배산(金剛排山)’을 취해 두 줄기의 강렬한 광선을 그 사악한 생명들에게 발출했다. 그러자 “와!” 하는 소리와 함께 이 두 사악이 바닥에 넘어졌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사흘 후, 꿈에 이 두 녀석이 각각 큰 칼을 들고 복수하려고 나를 찾아왔다. 하나가 달려들어 나를 죽이려 하자, 어떤 큰 손이 손목을 잡아 꼼짝도 하지 못하게 했다. 나는 즉시 보검을 뽑아 그것을 찔러 죽였다. 다른 사악이 또 내게 달려들어 칼로 나를 내리치려 하자, 또다시 그 큰 손이 그것의 손목을 잡았고, 나는 또다시 그것을 찔러 죽였다. 그 후 내가 아래로 내려가니 많은 생명들이 다 불복하는 것을 보았다.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것들은 모두 무력해졌고 소각되기를 기다릴 뿐이다.”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주신 것임을 알았다. 다음 날, 내가 이 일을 두 동수에게 이야기했고, 그녀들은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들이 이미 제거되었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은 즉시 집으로 돌아갔고, 아무 일도 없었다.
나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이미 강대한 능력을 주셨다고 생각한다. 오직 발정념을 잘 해서 사악을 제거하기만 하면, 사악이 우리를 박해하려는 음모는 성공하지 못할 것이다.
2. 집착심이 너무 강해서 초래된 피의 교훈
지난해 4월 3일 아침, 6시 발정념을 한 후 침대에 누워 연못을 어떻게 청소해야 새우 생산량을 높일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하나의 의념이 머릿속에 스쳤다.
“나머지 해에 분주히 움직이지 마라, 시간이 정말 많지 않다.”
내가 이 말을 동수에게 전했다. 하지만 집착심이 너무 강해서 깨닫지 못한 채, 5월이 되어서도 나는 여전히 연못을 청소해 새우 양식 생산량을 높이려 했다. 결국 굴삭기 기사에게 연락했는데, 휴대폰 화면이 꺼져 버렸다. 나는 곧바로 그 사람을 찾아갔다. 그날 굴삭기가 연못에 들어갔을 때, 아내(동수)가 휴대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려 했는데, 휴대폰이 또 꺼져 버렸다. 이때 내 마음은 조금 긴장됐다. 하지만 다시 생각했다. 굴삭기가 이미 연못에 들어갔으니, 앞으로 집착하지 않으면 그만이라고.
며칠 후, 즉 사부님의 《법난》 경문이 발표된 지 사흘째 되는 날, 밭일을 하다가 왼발 엄지발가락이 살짝 긁혀 상처가 났는데, 그 부위가 썩기 시작했다. 나는 아내와 상의해 병원에 가지 않고 집에서 40여 일을 버텼다. 엄지발가락이 썩어서 떨어져 나갔고 발바닥도 두 인치 길이로 썩어 나갔다. 정말 무서웠다.
어느 날 밤, 사부님께서 아내 동수에게 점오(點悟)해 주셨다. 구세력이 구실을 잡고 거대한 관(關)과 거대한 난(難)으로 나를 박해하고 있었다. 나는 즉시 사부님의 법에 따라 발정념을 하면서, 구세력의 박해를 단호히 인정하지 않고 안으로 찾는 것을 견지했다. 그 결과 수많은 집착심을 발견했는데, 명리정에 대한 집착, 새우 생산량에 대한 집착, 불평심, 쟁투심, 당 문화적 사고방식, 두려움, 정법이 빨리 끝나길 바라는 마음 등등. 이런 것들이 구세력에게 빌미를 잡혀 내몸을 해치게 했고, 발에 당뇨발이란 가상이 나타나게 했던 것이다. 아들이 이를 알고 나를 병원에 데려갔는데, 의사는 최소 두세 달 치료가 필요하다고 했다. 다행히 치료가 매우 순조로워 39일 만에 완치되어 퇴원했다. 의사들도 매우 신기해했는데, 나는 사부님의 도움과 사부님의 위덕임을 알았다.
구세력이 나를 박해하자, 나는 단호하게 박해에 반대하며 안으로 찾아 심성을 제고했다. 사부님께서는 장계취계(將計就計)로 나쁜 일을 좋은 일로 바꾸셨으니 나는 세 가지 일을 더욱 잘 해서 사부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 당뇨병 때문에 퇴원 후 매일 약을 먹어야 했지만, 나는 수련인은 병이 없으니 이는 사악의 박해로 인한 가상이라 생각했다. 나는 생명을 사부님께 맡기고 단호히 약을 먹지 않기로 결심해 약을 끊었다.
3. 사부님은 위대하시고 대법은 위대하다
올해 4월 15일 새벽 3시 반, 소변을 보러 일어나 아침 연공을 준비하려고 집에 들어가던 순간 한 승용차에 치였다. “쾅” 하는 큰 소리에 이웃 할머니까지 깨어날 정도였다. 운전자는 내가 죽은 줄 알고 차를 몰고 도망가려다, 백미러에 비친 내가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서 있는 모습을 보고 내가 살아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같은 마을 사람이라 차를 세우고 나에게 말했다.
“내 차조차 다 망가졌는데, 당신은 어떻게 조금도 움직이지 않습니까? 정말 불가사의합니다. 당신 사부님은 위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는 앞으로 더는 파룬궁을 반대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여기저기 사람들에게 알렸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목숨의 빚을 갚아주신 것이고, 나를 대신해 거대한 업을 없애주신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그저 세 가지 일을 잘 해서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
4. 결론
나는 우리 수련인은 새우를 양식하면 안 된다고 본다. 새우를 기르려면 매년 연못을 소독해야 하는데 그러면 많은 물고기, 새우, 장어, 미꾸라지, 달팽이를 죽이게 된다. 또한 많은 수련생들이 속인 상태에 부합해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사부님께서 이미 이 방면에 관한 법을 말씀하셨다고 생각한다. 수련이란 극히 간고한 것이고 대단히 엄숙한 것이다. 불도(佛道) 양가 모두 “죽이지도 말고 기르지도 말라”고 가르친다. 어쨌든 나는 다시는 새우를 기르지 않을 것이다. 이 문제는 동수들에게 참고로 제공할 뿐이다.
수련은 집착심을 버리고 ‘진선인(真善忍)’에 동화해야 한다. 정견문장 《인간세상의 반대되는 이치와 가짜 이치에서 걸어 나와야》는 아주 투철하게 말해 내가 집착심을 제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또 정견문장 《영원불멸》은 내가 ‘진선인’에 동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나는 또 동수들이 명혜망과 정견망을 자주 보길 권한다.
이상은 자신의 수련에 대한 보고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부디 지적해 주기 바란다!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