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올해 86세로 시력과 청력이 좋고 손발이 민첩해서 다리도 1미터 이상 들어 올릴 수 있다. 밤에는 전기 자전거나 전기 삼륜차를 타고 다니며, 혼자 생활하고 쇼핑도 할 수 있다. 30kg의 짐을 들고 5층 계단을 아무 문제 없이 들어 올릴 수 있다. 나는 활력과 기백으로 가득 차 있고, 행복하고 근심 걱정이 없다. 이웃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나를 부러워한다.
수련하는 기간에 많은 신적(神跡)이 일어났는데, 모두 리훙쯔 사부님의 보살핌 덕분이다. 사부님의 위대한 책 《전법륜》에 담긴 쉽고 명확한 이치는 나를 반본귀진(返本歸真)의 대도(大道)로 이끌었다. 인간의 그 어떤 언어로도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를 온전히 표현할 수 없다. 지금 내 수명은 대법이 연장해 준 것이다. 일찍이 점을 본 적이 있는데 내가 남편보다 먼저 세상을 떠날 것이라고 했고 남편은 2003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20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건강하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서 존사(尊師)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허스!
파룬따파 수련은 정말 좋아
나는 1984년(45세)에 은퇴했다. 그 전에는 회사 재무부서에서 일했다. 당시에는 주판과 노트를 사용해 회계를 했는데 업무량이 엄청났다. 허리 통증, 다리 통증, 손 피로에 끊임없이 시달렸다. 시력도 심하게 나빠져서 돋보기 안경을 쓰기 시작했다. 직원 건강 검진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았다. 회계사로서 시력이 나쁘다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 전에 나는 태극권, 태극검 등 다양한 기공을 연마하며 많은 돈을 썼다. 그중 한 가지 공(功)은 연마하는 사람들이 뒹굴며 침을 뱉는 것이었는데, 효과가 없어서 금방 포기했다. 나는 또 주역에 관심이 있어서 점술과 기공에 관한 책을 많이 샀다. 기문둔갑(奇門遁甲)도 배워볼까 생각했지만, 내 건강에는 아무 효과도 없었다. 시력 저하, 저혈당, 초기 백내장, 장염 등 몸 상태는 변함없었다. 건강이 악화되던 바로 그 순간, 절박했던 1998년 1월, 나는 만년에도 만나기 힘든 고덕대법(高德大法)인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만났다.
그때부터 나는 내 생명의 의미인 “진선인(真善忍)”을 찾았다. 그리고 반본귀진의 대도(大道)를 걷기 시작했다. 지금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27년이 되지만, 약이나 주사는 물론 병원에 간 적도 없다. 파룬궁은 정말 신기하다! 나는 법학습장에서 끊임없이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시청하는데 사부님 법신께서 관정해 주신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따뜻한 기운이 흐르고 온몸이 따뜻하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낀다! 법 공부를 할 때, 연공할 때, 친척을 방문할 때, 요리를 할 때 이런 느낌을 자주 받는데, 전에는 경험해 본 적이 없었다. 사부님은 참으로 자비롭고 위대하시다!
수련한 지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나는 완전히 건강하고 가벼워졌고, 발걸음에 활력이 넘치며, 젊은이처럼 지치지 않고 높은 건물을 오를 수 있었다. 더욱 기적적인 것은, 심한 눈 질환이 완치되었다. 보서(寶書)를 읽으면 글자가 더 크고 진하게 보이며, 종이 색깔도 바뀌는데, 정말 놀랍다! 몇 년 전에는 딸들이 나를 시험한 적이 있는데 쉰이 넘은 딸이 자수 바늘을 가져와서 실을 꿰게 하자 나는 바로 실을 꿰었다. 세 딸 모두 감탄하는데 자신들도 안경을 쓰지 않으면 글자를 알아보지 못한다. 딸들은 내 수련을 매우 지지하고 자기 시댁에도 진상을 알렸다. 친척과 친구들은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모두 중공과 그 산하 단체에서 탈퇴했다.
올해 설을 쇠고 아이들이 나를 고향으로 데려갔다. 대가족이 모여 식사를 했다. 몇 년 만에 봤는데, 나를 보고는 모두 건강하다면서 파룬따파의 놀라운 힘에 크게 감명받았다고 했다. 나는 가져간 진상 자료를 건네면서 대법이 좋다는 것을 기억하면 평안을 지켜줄 수 있다고 했다.
10 제곱미터 남짓한 내 작은 방은 법을 공부하고 자료를 만드는 공간으로, 온갖 물건으로 가득 차 있다. 나는 그곳에서 대법 서적과 진상 소책자를 만들고, 배우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 가르쳐 준다. 사부님께서 많은 일에서 내 지혜를 열어 주셨다. 나는 기계를 잘 관리해서 잉크가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정기적으로 청소한다. 프린터도 고칠 수 있는데, 프린트 헤드가 막히거나 색상이 나쁘면 금방 고칠 수 있다. 나처럼 86세 할머니가 어디 이런 일을 할 수 있는가?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은 사부에게 달려 있으니 이것이 바로 파룬따파의 위력이다! 얼마나 신기한가!
대법은 사람 마음을 보니 무조건 신사신법해야
2024년 6월 중순 어느 오후, 나는 한 동수 집에 진상 자료를 전달하러 갔다. 떠나기 전에 그는 내게 일반 A4 용지보다 무거운 고광택 용지 두 봉지를 들고 가라고 했다. 더 끔찍한 것은 그가 그것들을 비닐봉지에 깔끔하게 포장하지 않고 자신의 전동 스쿠터에 실어 왔다는 것이다. 나는 그것들을 들고 다니고 싶지 않았다. 근처에서 다른 것을 사고 싶은 사심(私心)이 들었다. 정신이 아득해지더니 막 스쿠터를 타려던 순간, 스쿠터가 전복되면서 종이와 스쿠터가 85세였던 내게 세차게 부딪혔다. 동수가 재빨리 스쿠터를 바로 세우고 괜찮냐고 물었다. 나는 괜찮다고 대답했다. 일어섰지만 아무런 통증도 느껴지지 않았다. 줄을 찾아 물건을 단단히 묶었다. 가는 길에 나는 속으로 9자 진언을 외웠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나는 무사히 집에 도착하여 짐을 내렸다.
하지만 하룻밤을 자고 다음 날 아침 눈을 뜨니 갑자기 허리가 너무 아팠다. 앉는 데 세 시간 넘게 걸렸고, 온몸이 땀으로 흠뻑 젖었으며 옷은 흠뻑 젖었다. 이런 상태가 보름 동안 매일같이 계속되었다. 나는 속으로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전법륜》)를 외웠다. 나는 바퀴가 달린 작은 수레를 붙잡고 고통을 참아 가며 해야 할 일을 계속했다. 세 가지 일을 하는 데 지장이 없게 했다. 필요한 만큼 재료를 전달하고, 그 밖에 해야 할 일은 무엇이든 했다. 많은 업을 없앴다.
하지만 이 현상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안으로 찾아보니 법 공부와 설법 듣는 것(일을 하면서 들었다)이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법리를 똑똑히 알지 못했고, 일을 하려는 마음이 무거웠으며 연공도 따라가지 못해서 이 마난을 초래한 것이다. 그 어떤 일이든 다 인연관계가 있다. 안으로 찾는 것은 수련인의 법보다. 사부님 신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를 반복해서 읽고 외운 후, 나는 이것이 나의 사심(私心)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았다.
자비롭고 위대한 사존께서는 경문에서 말씀하셨다.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을 잘 수련하고 대법을 수호하는 것이 제 일위이다.”
“말후(末後)에 정법(正法)이 사람을 구하는 이 중대한 역사적 시각에, 나타나는 모든 문제를 더더욱 수련인의 심태로 대해야 하고, 법을 최우선으로 보아야 하며, 대법 항목을 잘 수호함으로써 그것이 사람을 구하는 작용을 잘 발휘하도록 하는 것만이 유일하게 생각할 것이고 해야 할 것이다. 관건 시각에 어떤 사심(私心)이나 사념(私念)을 섞어 넣는 것은 모두 사악이 원하는 작용을 일으키는 것이다.”
나는 해냈는가? 아니다! 내 행동은 사악한 구세력이 원하는 것으로 이것이 무조건 신사신법한 것인가? 아니다! 이 순간, 나는 은사님께 참회하고 사죄했다. 머리를 숙이고 허스했다!
나는 또한 나를 도와준 천목이 열린 동수에게도 감사드린다. 그녀는 내 공간장 속의 좋지 않은 것들을 보고 재빨리 사다리를 타고 서랍과 찬장을 뒤져 그것들을 찾아내 사악한 당 문화가 담긴 신문과 잡지들을 치웠다. 그날, 내 허리 통증이 완화되었고 다리와 허리가 유연해졌다. 여기서, 다른 동수들에게도 집에 이런 물건들이 있는지 확인해 있다면 재빨리 없애 버리길 당부한다!
한 사람이 연공하면 친지와 이웃이 모두 이익
대법을 선하게 대하면 복보(福報)를 얻는다. 오직 진심으로 대법을 믿고 진상 자료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나 이익을 얻는다. 2002년경, 중공 유망집단이 파룬궁 수련생들을 가장 잔혹하게 박해하던 시기에, 류(柳) 씨 성의 소장을 우두머리로 문을 부수고, 자물쇠를 부수고, 전선을 끊고, 우리 집을 수색해 소중한 법기와 금장을 입힌 대법 서적들을 압수했다.
이로 인해 나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매일 아침 끊임없는 공포에 시달렸으며 심지어 자살까지 생각했다. 그 중요한 순간에 사부님의 “그러므로 자살은 죄가 있는 것이다.”(《시드니법회 설법》)라는 법리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안 된다, 나는 뛰어내릴 수 없다! 나는 사부님과 법을 믿어야 하고 대법의 명예를 더럽힐 수 없다.” 그래서 집을 뛰쳐나와 6개월 넘게 떠돌이 생활을 했다.
경찰은 나를 찾아 도처를 수색하며 가족을 괴롭혔다. 악경 두 명이 큰동생을 찾아갔지만 집에 들어가지 못했다. 경찰은 “우리는 영장이 있습니다.”고 말했지만 큰동생은 “가짜요. 요즘은 가짜가 너무 많아요.”라고 대답하며 그들을 물리쳤다. 동생은 대법제자를 보호해 복을 받았다. 올해 83세인 동생은 완전히 자립하여 자전거 타기, 줄넘기, 체스 두기, 연 날리기 등 매일 야외 활동을 즐긴다.
경찰은 또 작은 남동생 집에서도 곤경에 처했다. 작은 올케는 내 대법 서적을 보관해 주기까지 했다. 작은 남동생은 지금 70대지만, 도시에서 가장 큰 호수를 세 바퀴나 달릴 수 있다. 젊은이들은 한 바퀴만 돌아도 지친다. 그는 양손에 양동이를 들고 여섯 층을 오르내리며 샘물을 길어온다. 이건 당연히 대법제자를 보호해서 얻은 복보다.
나는 또 큰올케 집에 머물기도 했다. 큰올케 집에 갔을 때 진상 자료와 CD, 호신부 등을 가져갔다. 내가 돌아가려 하니 올케는 “남은 자료는 가져가지 말고, 거기 둬요. 내가 나눠줄게.”라고 말했다. 큰올케는 지금 나이가 90인데도 건강하고, 자녀들도 효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이는 그녀가 대법에 대한 정념이 강했기 때문에 얻은 복이다!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정말 많다. 이들 선량한 친지들은 모두 삼퇴했고, 팬데믹 기간에 코로나에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다. 물론 믿지 않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들은 일찍 죽거나 보응을 받았고, 그들의 가족도 고통을 겪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선과 악에는 보응이 따르는 것은 하늘의 이치다! 여기서 나는 아직도 삼퇴(三退)하지 않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간곡히 호소한다 속히 진상을 찾아 자신과 가족의 밝은 미래를 남기기 바란다!
…이하 생략…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3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