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신련(新蓮)
【정견망】
며칠 전 선명한 꿈을 꾸었다. 꿈에 물리 시험을 쳐야 하는데 마음이 무척 초조했다. 물리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해 문제도 풀 줄 모르니 어쩌나 걱정하다가 깨어났다. 깨어난 후 사부님께서 내게 법회 투고에 참여하라고 하신 것임을 깨달았다. 사부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기에, ‘구세력 부정’에 대한 나의 짧은 생각을 써서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부족한 점은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지난 1년간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고난과 고통도 있었지만, 수확과 제고가 더 많았다. 수련의 길에서 많이 성숙해졌음을 느끼며, 사부님의 보살핌과 가지(加持) 아래 돌파하며 전진했다. 많은 집착심을 제거했고 시간의 긴박함도 느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을 통해 제자들에게 수련 시간을 계속 연장해 주고 계심을 알게 되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물론 구세력이 배치한 이 일체를 우리는 모두 승인하지 않으며, 나, 이 사부가 승인하지 않으므로 대법제자도 당연히 모두 승인하지 않는다.”(《각지설법 4》 〈2004년 시카고법회 설법〉)
우리가 마난(魔難)에 부딪힐 때, 사실 그것은 사부님과 법을 믿는 정도를 고험하는 것이다. 사람의 사상으로 당신이 마주한 사람과 일을 가늠하지 말고 법 위에 서야 한다. 모든 것은 가상(假象)이며 구세력이 당신더러 그것을 인정하고 그것이 이치상 당연히 당신을 박해할 수 있다고 인정하도록 쳐놓은 덫이다.
우리가 하는 법 실증과 사람 구하기, 예를 들어 진상 자료 배포나 대면 진상을 할 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야 한다. ‘우리는 우주에서 가장 바른 일을 하고 있으며 이는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다. 이것은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이며 사부님께서 긍정하신 것이다.’ 이것이 사상에서 근본적으로 구세력을 부정하는 것이다. 동시에 법 공부를 많이 하고 잘하며, 아침 연공을 견지하고 발정념을 잘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하고 일이 생기면 안으로 찾는 것, 이것이 바로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구세력의 모든 안배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하지만 어쨌든 사부는 그것들을 승인하지 않는다. 당신들도 그것을 승인하지 말고 당당하게 잘하도록 하라. 그것을 부정하고 정념이 충족하도록 하라.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것들은 감히 하지 못하므로 모두 해결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정말 할 수 있다면,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할 수 있다면 사부는 반드시 당신을 위해 처리해 줄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내 주변에 이런 동수가 있다. 그녀가 50대였을 때 어느 날 법 공부를 하는데 갑자기 책 위의 글자가 겹쳐 보이고 선명하지 않았다. 그 동수의 첫 일념은 “사부님의 법신께서 나를 보고 계신다! 불도신(佛道神)이 나를 보고 계신다! 나는 주불(主佛)의 제자로 나는 ‘노병사(老病死)’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라고 생각했다. 이 확고한 일념으로 구세력이 안배한 노안(老眼)이라는 가상을 부정했다. 현재 63세인 그녀는 법 공부를 할 때 빛의 밝기나 글자 크기에 상관없이 모든 글자가 아주 또렷하게 보인다.
구세력은 대법제자의 속인 관념과 사고방식을 이용해 당신을 박해하고 사람 마음을 강화해 당신을 좌우지한다. 그러면 당신은 이 가아(假我)를 곧 자신이라고 여기며 분간하지 못하고, 그것을 자신으로 착각해 그것에 따라 생각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당신을 구세력을 구(求)한 것이 되어 구세력이 박해할 구실을 찾게 된다. 당신이 그것을 원하고 인정했기 때문이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 우주 중에는, 그 자신이 추구하고 자신이 가지려 하는 것을 일반 정황에서는 다른 사람이 간섭할 수 없다는 이치가 있는데, 그것은 이런 빈틈을 탔다. ‘그가 가지려고 하면 내가 그에게 주고, 내가 그를 돕는, 이것은 잘못이 없지 않은가?’”(《전법륜》)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설법을 통해 구세력이 틈을 타게 하지 말라고 훈계하셨다. 사실 구세력은 대법제자 사상의 빈틈을 노려 그것이 당신을 박해하는 목적에 도달하려 한다.
나는 법 공부가 부족해 구세력의 안배를 부정하는 문제에서 큰 실수를 저지른 적이 있다. 후천적으로 형성된 속인의 관념을 자신으로 착각했고, 관념에 이끌려 사람마음과 사람의 정으로 일을 처리하며 법에서 벗어났다. 수련인의 일은 오직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며, 정념정행(正念正行)으로 끝까지 가야 하고 사부님과 법을 믿는 마음에는 조금의 에누리도 없어야 한다. 수련 중의 많은 마음, 예를 들어 자책, 후회, 의심, 두려움, 공포, 눈으로 보는 것만 믿는 마음 등은 모두 당문화(黨文化) 무신론의 사악한 독소다. 이런 패괴(敗壞)된 물질들이 당신을 간섭하고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정신(正信)을 가로막는다. 이것은 모두 구세력의 계략이며 각종 방식으로 당신을 아래로 끌어내리려는 것이다. 우리 대법제자는 이를 단호히 인정해서는 안 된다. 구세력이 강요하는 것은 우리는 모두 필요 없다. 대법제자의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며 대법제자는 오직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걷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면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결정해 주신다. 대법제자는 오직 대법과 사부님의 관할에 속하며, 우리 수련 중의 어떤 집착이나 허점도 대법 속에서 바로잡아야 할 뿐 구세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구세력의 존재 자체를 사부님께서 인정하지 않으시니 대법제자 역시 인정하지 않는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사부가 있고 법이 있는 한 무엇이 두려운가?”(《시드니법회 설법》) 사부님의 고심 어린 안배와 가지(加持)에 감사드린다. 일이 생길 때 자신의 부족함을 찾고, 중생 구도라는 위대한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잘 닦아 안정적으로 나아가며 사전(史前)의 서약을 이행할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苦度)에 감사드립니다!
제자가 사부님께 절을 올립니다!
동수의 무사(無私)한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1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