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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제고로 정법 노정을 따르다

중국 대법제자: 진광(金光)

【정견망】

시간이 화살처럼 흘러 어느덧 2025년 연말에 이르렀다. 우리 지역 여러 소조의 동수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 동안 법 안에서 착실히 수련(實修)하고 서로 도우며 정체 제고했던 과정을 돌아보았다. 그 소중한 경험을 여러분과 같이 공유한다.

1. 학법 소조 결성과 옛 동수 찾기

우리 소조는 세 개 진(鎭)의 협조인 동수들이 모여 법공부를 진행하고 있다. 각 진에는 법공부 대조(大組)가 있고, 각 마을마다 소조가 결성되어 있다. 우리는 매주 한 번씩 모여 법공부 하며, 소조 내 협조가 필요한 사항이나 각 소조의 수련 상태에 대해 교류한다.

우리는 대열에서 뒤처졌거나 법공부 소조가 없는 동수들을 찾아 단체 공부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따르도록 도왔다. 여건이 되는 곳에는 새로운 법공부 소조를 만들었다. 다시 돌아온 동수들은 “드디어 집에 돌아왔다! 정진하여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따르겠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뻐했다.

두려움이 많고 정념이 부족했던 일부 동수들도 단체법학습에 참여한 후 정법 노정을 빠르게 따라잡았다. 매년 두 차례 열리는 명혜망 원고 모집에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쓰기에 서툰 동수는 젊은 동수들이 돕고 있다.

동수들은 그 어떤 제자도 포기하지 않으신 사부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다. 대륙의 모든 대법제자가 정법의 마지막 순간에 더 많은 옛 동수를 찾아내어, 함께 중생을 구도하고 자신의 서약을 이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2. 동수 간 상호협력을 통한 진상 알리기와 ‘삼퇴’ 권유

진상 알리기 측면에서 우리는 노동수가 신수련생을 이끌고 ‘삼퇴’를 권유하고 있다. 대개 노동수가 진상을 알리면 신수련생은 옆에서 발정념을 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노동수는 신수련생의 두려움을 제거해 주고 정념을 북돋워 준다.

신수련생은 때로 말문을 어떻게 열어야 할지 몰라 삼퇴 권유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이에 동수들은 단체 법공부 후 대면 진상 알리기에 대한 경험을 교류하며 신수련생의 방식을 풍성하게 해준다. 또한 아직 삼퇴하지 않은 세인들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릴레이 방식으로 그들이 진상을 깨닫고 삼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떤 사람은 당·단·대 조직에 가입한 적 없는데 그들에게는 대법이 중공 사당(邪黨)에 의해 박해받고 있는 진상을 알린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진심으로 염하여 평안을 지키라고 권하며, 4억 5천만 용사들의 삼퇴를 성원해 달라고 부탁하면 세인들은 매우 기쁘게 받아들인다.

평소 물건을 살 때도 동수들은 ‘진상 지폐’를 사용한다. 진상을 아는 상점 주인들은 기꺼이 진상 지폐를 받으며, 어떤 이는 대법제자에게 먼저 진상 지폐를 바꿔달라고 요청하기도 한다. 그들은 “대법제자를 도와 진상 지폐를 바꿔주니 장사가 날로 번창한다”라고 말한다.

3. 더 많은 세인들이 각성하고 사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동수들이 꾸준히 진상을 알리고 중생을 구도한 결과, 주변의 수많은 세인이 대법은 바른 것이며 중공이 가장 사악하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 올해 7월, 진상을 깨달은 세인들은 4억 5천만 중국 동포의 용기 있는 삼퇴를 성원하며 중공 조직 탈퇴를 지지했다.

어떤 이는 “중공은 벌써 무너졌어야 했다! 온갖 행사만 벌일 줄 알지 백성을 위해 실질적인 일을 한 게 없다. 열병식을 한다고 노점상 장사도 못 하게 하는데, 우리는 장사해서 겨우 먹고사는 사람들이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또 다른 이는

“예전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이 많았다. 우리 옆집 사람도 파룬궁을 수련했는데 건강하고 화목했다. 그런데 사당이 수련을 못하게 하고 모함까지 하더니, 가택 수색에 구금, 형 선고까지 하여 집에도 못 들어오게 했다. 착한 사람을 박해하는 이런 당이 무슨 소용인가? 하루빨리 망하는 게 낫다“라고 말했다.

법공부 소조의 동수들은 매년 신년, ‘5.13 세계 파룬대법의 날’, 추석, 설날이 다가오면 세인들에게 사부님께 문안 인사를 올릴 것인지 묻는다. 세인들은 아주 기쁘게 “좋습니다”라고 답한다. 어떤 이는 5월 초부터

“대법 사부님 생신을 어디서 축하드리면 되느냐? 이 대사님의 생신을 축하드리고 싶다“

라며 묻기도 한다. 사부님을 향한 세인들의 감사는 이토록 간절하다. 대법제자들은 그들에게 마음속으로 축복을 빌면 되고 사부님께서 모두 아실 것이라고 안내한다.

진상을 아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모두가 스승님께 감사하며, 악당이 하루빨리 멸망하기를 바란다!

4. 동수 간 상호 도움과 전체적인 제고

1) 수련 문장을 쓰며 대법을 실증하는 중에 제고

우리 지역의 협조인 동수에게 감사드린다. 왜냐하면 우리는 농촌대법제자라 문화 수준이 높지 않아 글이나 문장이나 시를 쓰는 데 익숙하지 않다. 지역 협조인들은 우리가 수련 문장과 시를 쓰는 법, 압운 맞추는 법, 제목을 정하는 법 등을 세심하게 지도해 주었다. 이 과정을 통해 대법제자의 풍모를 드러내고 법을 더 잘 실증할 수 있게 되었다.

동수들은 함께 법공부하고 《홍음》을 암기하며 글쓰기 능력을 빠르게 향상시켰다. 동수들은 올 한 해 동안 션윈(神韻) 공연 관람, 장춘 삽입 방송 기념, 청명절 동수 추모, ‘4.25’ 평화 상소 기념, ‘7.20’ 반박해 기념, 소강(訴江, 장쩌민 고소) 10주년 회고, 《9평 공산당》 발표 21주년 기념 등 다양한 활동을 글로 남겼다.

또한 ‘5.13’ 세계파룬따파의 날 명혜망 원고 모집에 참여하여 우리의 수련 제고 과정을 사부님께 보고했다. 몇몇 동수들은 검수, 수정, 타자 업무를 자원하여 밤늦게까지 헌신하면서도 결코 불평하지 않았다. 현재 우리 지역 대부분의 동수는 스스로 시와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으며, 여러 편의 글이 명혜망, 정견망, 따지웬 등 대법사이트에 발표되어 자신감을 얻었다. 사존께 감사합니다!

2) ‘도처에 꽃 피우기’, 명혜망 접속을 통한 제고

올해 초까지만 해도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는 동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 명혜망 교류 문장에서는 대법제자라면 누구나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제안해 왔다. 이에 협조인 동수들은 컴퓨터 구매와 시스템 설치를 적극적으로 도왔고, 현재는 마을마다 동수들이 개인 컴퓨터를 갖게 되었다.

협조인들은 컴퓨터 기초 지식부터 명혜망 접속법, 타자법, USB 사용법, 시스템 유지보수까지 인내심 있게 가르쳐 주었다. 그들의 헌신 덕분에 현재 우리 지역 모든 동수는 명혜망에 접속할 수 있다. 어떤 동수는 삼퇴 명단을 전송하는 법을 배워 다른 이들의 부담을 덜어주기도 하고, 수련 교류 문장을 다운로드하여 함께 나누며 정진하고 있다.

3) 병업(病業) 중인 동수 돕기

우리 소조의 한 고령 동수가 지난해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골절 가상을 보였다. 가족들은 병원에 가자고 했으나, 그녀는 대법제자로서 사부님께서 관장하신다는 확고한 정념으로 집에서 법공부와 연공에 매진했다.

동수들은 그녀의 집을 방문해 발정념을 해주고 법공부와 연공을 함께했다. 사부님의 가호와 동수들의 도움으로 그녀는 빠르게 회복되었으며, 그 신기함에 가족들도 감탄했다. 현재 그녀는 스스로 법공부 소조에 나와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고 있다.

5. 맺음말

대법제자는 하나의 정체이다. 우리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수련 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서로 돕고 함께 제고해야 한다. 비록 수련 중에 여전히 여러 사람 마음(人心)이 남아있으나, 우리 자신부터 ‘안으로 찾기(向內找)’를 실천하고 전체를 원융(圓溶)하며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해 나갈 것이다. 그리하여 신성한 서약을 이행하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개인 수련 층차의 한계로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9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