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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 위대함을 깨닫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는 1998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다. 그해 3월 1일, 나는 다행히 하늘이 내린 보서 《전법륜(轉法輪)》을 얻었다. 이틀 밤을 꼬박 새워 한 번을 다 읽었는데, 목마를 때 샘물을 마신 것처럼 시원하고 달콤하며 마음이 매우 즐거웠다. 대법은 나에게 인생의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고, 인생의 목적이 반본귀진(返本歸眞)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 후 나는 이 보배로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매일 《전법륜》과 《정진요지》 등 사부님의 다른 설법들을 공경하게 읽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더 읽고 싶어졌고, 사람이 되는 도리를 많이 깨닫게 되었다. 또한 사람이 일생동안 왜 갖가지 고초와 마난을 겪게 되는지도 알게 되었는데, 이는 모두 자신의 업력(業力)으로 인한 것이었다. 오직 수련만이 업을 소멸하고 고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대법은 나에게 인생의 길을 밝혀주었고, 나는 사부님을 따라 잘 수련하겠다고 결심했다. 아래에 내가 수련하며 겪은 단편적인 체득을 써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한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1. 법을 외워 남편과 사별한 큰 관을 넘다

법을 얻은 후 나는 매우 정진했다. 매일 법공부와 연공을 하고 밖으로 나가 대법을 홍보하며 온종일 사부님의 법광(法光) 속에 잠겨 있었다. 그러다 2013년 음력 9월 14일, 남편이 차를 몰고 나갔다가 갑자기 병이 나서 병원에서 나흘간 응급처치를 받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이 갑작스러운 타격은 나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든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았다! 남편과의 사별은 한 사람에게 있어 하나의 큰 관이었다.

나는 내가 대법제자이지 보통 속인이 아니므로, 수련인의 심태로 담담하게 마주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것은 나의 수련에 대한 시험이기도 했다. 법리적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너무나 갑작스러웠기에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여전히 많은 사람마음(人心)과 남편에 대한 정(情)이 남아 있었다. 이 과정은 매우 힘들었다. 만약 사부님의 도움이 없었다면 나는 지나오기 어려웠을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줄곧 나를 보살피고 점화해 주시며 이 큰 관을 넘기도록 도와주셨다.

내가 가장 무력하고 희망이 없어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사부님께서는 세 구절 법을 내 머릿속에 직접 넣어주셨다. 나는 사부님께서 바로 내 곁에 계신다는 것을 알았고, 마음에 정념(正念)이 생겨 수련인의 심태를 되찾았다.

“대법을 굳게 수련하여 마음이 움직이지 않나
층차를 제고함이 근본이로다
고험 앞에서 진성을 보나니
공성원만 하여 불도신이 되도다”
(《정진요지 2》 〈진성을 보다〉),

“대법이 몸을 떠나지 않으니
마음에 真善忍(쩐싼런) 있네”
(《홍음》 〈위덕〉)

“명리정(名利情) 닦아버리고
원만 이루어 창궁에 오르네”
(《홍음》 〈원만공성〉).

나는 한 번 또 한 번 끊임없이 법을 외웠다. 대법의 법리(法理)는 나의 심전(心田)을 윤택하게 했고 다른 어떤 것도 끼어들 수 없었으며, 오직 법공부를 하며 머릿속을 온통 법으로 가득 채웠다. 사람의 정과 사람의 이치 그 무엇도 나를 움직일 수 없었다. 때때로 형편이 허락하면 감시실 입구의 의료진에게 진상(眞相)을 알렸고, 그들을 사당(邪黨) 조직에서 탈퇴시켰다.

법공부는 내 마음을 많이 평온하게 해주었다. 더는 인생의 득실에 연연하지 않고 인생의 비환리합(悲歡離合 슬픔과 기쁨 이별과 만남)에 연연하지 않으며 사랑하고 미워하는 정에도 연연하지 않게 되었다. 모든 것을 담담하게 보고 모든 것을 순리에 맡겼다. 사람마다 각자의 운명이 있고 사부님께서 나에게 안배해 주신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 인생은 본래 한 마당의 연극이며 인생은 본래 하나의 수행(修行)이니, 나는 이 현실 속에서 자신을 착실히 수련해야 한다. 나는 사부님께서 바로 내 곁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법리로 나를 이끌어주시며 남편에 대한 나의 정을 제거해주시는 것을 참으로 절실히 체감했다. 그리하여 남편과의 생리사별(生死離別)이라는 큰 관을 넘길 수 있었다.

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드린다. 생사이별의 큰 관처럼 보였으나 사부님의 보호 하에 나는 수련인의 심태로 지나갈 수 있었다.

2. 소업이 7일 만에 완쾌

어느 날 아침 일어났을 때 전신에 많은 두드러기가 난 것을 발견했다. 상태는 매우 심각했고 온몸이 몹시 가려웠다. 끊임없이 긁어대어 피가 났음에도 여전히 가려웠다. 나는 당시 잠시 후에 법공부를 하러 가야 하니 이것이 법공부에 지장을 주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이것이 사부님께서 나의 업(業)을 소멸해 주시는 것임을 알았기에 앉아서 발정념(發正念)을 했다. 20분간 하자 가려움이 덜 느껴졌고 나는 집을 나서 동수 집으로 법공부를 하러 갔다.

오전 내내 법공부를 할 때는 가렵지 않더니 집에 돌아오자 다시 가렵기 시작했다. 처음보다 더 심해서 다리 살을 손톱으로 파낼 정도였는데 그야말로 뼈를 찌르는 듯한 가려움과 통증이었다. 이러한 상태가 7일 동안 이어졌다. 매일 법공부는 견지할 수 있었으나 집에만 오면 견디기 힘들어서 끊임없이 발정념을 하고 법공부를 하며 법을 외웠다. 사부님께서는 수련 중에서 소업해야 하며 소업하면 고통스럽다고 하셨다. 어찌 편안하게 공이 자랄 수 있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집착심을 어떻게 제거하겠는가라고 말씀하셨다. 7일째 되는 날 아침에 일어나니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고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몸에 흉터 하나 남지 않았다. 나는 사부님께서 업력(業力)으로 구성된 나를 소멸해주셨음을 알았고, 이 고비를 사부님의 보호 하에 돌파했다.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린다.

3. 사부님의 격려

2015년 장쩌민 소송이 시작된 후 나는 이것이 사부님 정법(正法)의 또 다른 노정임을 알았다. 대법을 박해한 원흉 장쩌민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 대법과 사부님의 공정함을 되찾는 것은 제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고소장을 정리한 후 곧 우편으로 보냈다. 저녁에 집에 돌아와 가부좌를 할 때 공중에서 사각형의 커다란 금패(金牌)가 내려오는 것을 보았고 일부는 계속해서 날아다니고 있었다. 좀 더 자세히 보고 싶어 시신경을 움직이자 보이지 않게 되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제자를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20여 년을 수련하면서 내 주변에는 신기한 일이 많았고 오직 대법 수련 속에서만 이러한 수승(殊勝)함과 초상(超常)이 있을 수 있다. 또한 많은 관과 난을 겪으며 잘 넘긴 적도 있고 잘 넘기지 못한 적도 있다. 그러나 어떠하든 이 과정에서 자신을 연마하고 단련하며 인생의 진리는 반본귀진(返本歸眞)임을 깨달았다. 이는 나의 수련 의지와 신심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었다. 동시에 사부님께서 중생을 구도하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음을 절실히 느꼈고 사부님께서 정말 노고가 많으셨다고 생각한다. 사부님은 정말 위대하시다. 중생을 구하기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다 내어주셨으니 제자는 그 어떤 언어로도 사부님의 홍대한 성은(聖恩)을 다 표현할 길이 없다.

미래의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제자는 반드시 사부님의 요구에 따라 행동하며 만고(萬古)에 만나기 어려운 이 정법수련(正法修鍊)의 길을 바르게 걷고 잘 걸을 것이다. 사부님 말씀에 따라 법공부를 많이 하고 법을 잘 배우며 자신을 잘 닦을 것이다.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멀든 반드시 확고하게 걸어가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정진(精進)하고 정진하며 다시 정진하여 원만(圓滿)해서 사부님 따라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