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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大寒) 법회로 봄을 맞이하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2026년 1월 26일, 날씨가 맑고 바람이 온화했다. 비록 방금 대한(大寒) 절기를 맞이했으나 날씨가 그다지 춥지 않아 봄의 발걸음이 가까워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우리 지역의 일부 동수들이 소규모 수련 심득 교류회를 열어, 모두가 서로 비학비수(比學比修)하며 함께 정진했다.

교류회가 시작되자 동수들은 공경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사부님의 경문인 〈뉴욕법회에 보낸 축사〉, 〈인도법회에 보냄〉, 〈대만교류회에 보냄〉을 낭독했다. 이어 세 명의 동수가 각각 개회사인 〈회고(回首) 감사(感恩) 정진(精進)〉, 〈대한 법회로 봄을 맞이하다〉를 낭독했는데, 목소리가 우렁차고 정기(正氣)가 넘쳤다!

단체 교류에서 동수들은 자신의 수련 이야기와 인식을 사심 없이 나누었다.

1. 마음을 써서 법을 배워 심성을 제고

어떤 동수는 대법을 수련한 후 사부님 말씀을 들으며 심성을 제고하고, 원망하는 마음을 닦아버리고 선(善)을 닦아낸 경험을 나누었다. 또 어떤 동수는 관념을 바꾸어 마음을 다해 법을 배우며, 일사일념(一思一念)을 늦추지 않고 정체를 더 잘 원용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해 나간 체득을 나누었다.

동수들은 대법 법리의 지도하에 중생 구도를 생활 속에 녹여내어, 주변 사람들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진심으로 파룬궁을 지지하게 했다.

2. 단체 수련 환경을 개척해 정체 제고를 촉진

어떤 동수는 단체 수련 환경을 개척하여 예전 동수를 찾아온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수들은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법공부 팀을 찾지 못한 동수들을 모아 팀을 구성하고, 그들이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여 사부님의 정법 노정을 따라잡을 수 있게 했다. 또 다른 동수는 동수들의 도움으로 정념을 내어 소강(訴江, 장쩌민 고소)과 악의 두목을 고소하는 반박해 활동에 참여한 경험을 나누었다.

이 전무후무한 미친 박해 앞에서 동수들은 신사신법(信師信法) 정념정행(正念正行)했다. 집으로 불법 침입하여 소란을 피우는 경찰, ‘610’ 요원, 커뮤니티 직원들에게 당당하게 진상을 알렸다. 진상을 들은 많은 이들이 대법제자의 정직함과 용기에 감동하고 이해하게 되었으며, 더는 박해에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동수들이 있는 지역의 수련 환경은 훨씬 완화되었고, 대법을 실증하는 신념은 더욱 확고해졌다.

3. 자신을 잘 닦아 더 많은 사람을 구도

어떤 동수는 진상을 알린 이야기를 나누었다. 동수 A와 동수 옥(玉)은 둘 다 노년 동수인데,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주 수십 리 길을 차를 타고 가서 산간 지역에 진상 자료를 전달했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대법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일거수일투족에서 대법제자의 선함을 보여주니, 세상 사람들도 대법제자의 진정성과 선의를 깊이 느끼고 진지하게 진상을 들으며 ‘삼퇴’를 선택했다.

동수 B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상을 알리는데, 평소 ‘진상 지폐’를 사용해 세상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라는 복음을 전하는 데 주력했다. 현지의 한 채소 가게 사장님은 특히 진상 지폐 받는 것을 좋아하며 동수 B에게 이렇게 말했다. “파룬궁 수련하는 분들이 제일 좋습니다! 당신들은 채소를 살 때 절대 이것저것 까다롭게 고르지 않으니, 나는 당신들의 돈(진상 지폐)을 기꺼이 받습니다.” 사장님의 말 속에서 동수는 수련에 작은 일이란 없으며, 대법제자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로 중생의 구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뼛속 깊이 인식하고 반드시 자신을 잘 닦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여러 동수는 교류 중에 흔연히 말했다.

“대법제자들이 끊임없이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니, 진상을 명백히 아는 세상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두가 사존께 감사드리며, 사악한 당(邪黨)이 하루빨리 멸망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수련 심득 교류회는 순수하고 상화(祥和)했으며, 동수들은 모두 공경하고 진지하게 교류 내용을 경청하며 사부님의 무량한 자비에 감사드렸다!

감동적인 것은 이번 교류회 개최를 상의할 때, 동수 C가 자진해서 자신의 집을 장소로 제공했다는 점이다. 그녀의 집에서 이런 교류회가 열린 것은 처음이었는데, 거실을 깨끗이 청소하고 방석을 준비하며 모든 동수를 진심으로 환영했다. 동수들도 동수 C의 무사(無私)하고 위타(爲他)한 마음에 감동했다. 교류회가 끝난 후 한 동수는 자신의 법공부 팀에서도 이런 교류회를 열어 동수들의 전체적인 제고를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사부님께서는 “제자들이 수련 중의 감수와 심득(心得)을 서로 담론함은 아주 필요한 것이다.”(《정진요지》 〈법회〉)라고 말씀하셨다. 이번 수련 심득 교류회를 통해 동수들은 더욱 인식했다. 법난(法難) 앞에서 시간은 정말로 긴박하다. 우리 모두 반드시 시간을 아끼고 대법제자의 사명과 책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수련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대법으로 자신의 언행을 가늠하며, 정체를 원용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도해 사부님 은혜에 보답해야 한다!

개인 수련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은 동수들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