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명백한 사람”
하루는 진상을 알리다가 ‘깨어 있는 사람’ 한 분을 만났다. 회계사인 그녀는 온화하고 교양 있는 분이었는데, 진상을 알리자 대법의 진실을 받아들였고 망설임 없이 삼퇴(三退)를 선택하여 사당(邪黨)의 기만에 속아 가입했던 당, 단, 대 사악 조직에서 탈퇴했다.
오늘날 세인들이 가짜 백신에 해를 입어 일련의 질병이 발생한 것에 관해 이야기하자, 그녀는 자신이 이 가짜 백신을 맞지 않은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그녀의 명백한 일면이 매우 강하다는 생각에 깜짝 놀랐다. 이어 내가 어떻게 이 가짜 백신을 피했느냐고 묻자 그녀가 대답했다.
“지역 사회(커뮤니티)에서 모든 사람에게 백신 접종을 강요하기에, 자신의 상태를 종이에 적어 ‘만약 백신을 맞고 위험이 발생하면 당신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러니 여기에 서명하여 백신 접종에 문제가 없음을 보증하고, 문제가 생기면 책임지겠다고 약속하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하지만 파출소에서도 백신에 문제가 없다는 보증을 해줄 수 없었고 서명하려는 사람도 없었어요.”
이렇게 그녀는 백신 접종을 피할 수 있었다. 지금 보면 그녀는 운이 좋았고 이성적이었다. 그녀는 또한 “백신이 나온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누가 감히 맞겠느냐”라고 덧붙였다.
그녀의 말을 듣고 많은 감회가 느껴졌다. 만약 세상 사람들이 모두 중공 사당의 사악한 본질을 맑은 정신으로 인식할 수 있다면 사악한 마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사당을 탈퇴하기로 선택할 때 신불(神佛)의 보호가 있게 된다. 파룬따파(法輪大法)가 세상에 널리 전해지는 이 천고의 기연은 모든 세인이 구도받을 기회다. 선(善)과 악(惡) 중에서 선택하고 정(正)과 사(邪)를 분명히 가려야 한다. 중공 사당이 저지른 나쁜 짓은 누구나 마음속으로 다 알고 있는데, 왜 여전히 하늘이 멸하려 하는 이 사당을 따라가는가? 명예와 이익, 그리고 정이 당신의 눈을 가리고 탐욕이 시비(是非)를 가리는 지혜를 가로막고 있는 것이다. 생명의 본성은 명백하지만, 얻고자 하는 욕망과 현실에 대한 강렬하고 내려놓지 못하는 집착이 마치 벽처럼 당신의 명백한 면이 선량함을 선택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다.
선악(善惡)은 일념 사이에 달려 있으며 대법이 널리 전해지고 있다. 만약 당신이 대법제자를 만난다면 그것은 당신의 복이며, 대법제자가 전해주는 진상을 들을 수 있다면 그것은 당신 생명이 구도받을 희망이다! 천재일우의 구도 기연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
당신이 깨어 있는 사람이 되어 대법의 진상을 명백히 알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기를 기원한다!
작은 불씨가 들불처럼 번지다
하루는 버스 안에서 한 부부의 대화가 깊은 생각을 하게 했다. 중경(重慶)에서 발생해 큰 파문을 일으킨 살인 사건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피살된 여자는 겨우 20대였고 살인범 역시 피해자와 비슷한 나이의 여자였다. 피해자의 어머니는 딸의 억울함을 풀고 범인이 법의 심판을 받게 하려고 법정에 고소했다. 그러나 이토록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건임에도 법정의 판결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법원은 살인범이 정신병이 있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그런데 버스 안 부부의 말에 따르면, 살인범이 정신병자임을 확정한 것은 한 의사였지만, 정작 그 의사는 법정에 출두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다. 부부는 이 사회가 끝장났다며, 관료들끼리 서로 감싸주고 너무 타락했다며 갈수록 화를 냈다. 더욱 이해할 수 없는 것은 불공정한 판결이 끝난 후, 밖에서 기다리던 정의로운 인사들과 정의감 있는 개인 매체들이 유가족의 진실한 목소리를 들으려 했으나 플랫폼이 폐쇄되어 어떤 소식도 전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여기까지 말하며 부부는 피해자를 위해 가슴 아파했고, 살인범이 부당한 수단을 이용해 법망을 빠져나간 것에 분개했다.
중공 사당은 마치 말라비틀어지고 썩어버린 고목과 같아서 거짓(假), 과대(大), 허황(空)한 거짓말로 구성된 껍데기만 남았을 뿐이다. 사람들이 중공 사당의 온갖 해로운 수작을 꿰뚫어 보고 사악한 본질을 인식하여, 사당에 속아 가입했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고 그것에 붙들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바로 점화된 하나의 불씨가 될 것이다. 무수한 사람이 깨어날 때가 바로 중공 사당이 멸망하는 순간이며, 작은 불씨는 정말로 들불처럼 번져 나갈 수 있다.
각성한 세인들
하루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상점의 점원 둘이 대화를 나누는데 한 명이 물었다.
“아무개 씨, 당신 지금 양로 보험 내고 있어?”
그러자 상대방이 대답했다.
“안 내요, 정지시켰어.”
그 이유를 묻자 그녀가 말했다.
“요즘 양로 보험료가 너무 많이 올랐어. 전염병 지나고 나서 더 올랐는데, 매년 내는 돈을 합치면 적은 금액이 아니야. 차라리 직접 저금하는 게 낫지. 사람들이 계산해 보니까 자기가 낸 돈은 여든 살 전까지는 결국 자기 돈으로 자기가 쓰는 셈이고, 그 뒤로는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 그래서 계속 내고 싶지 않아. 너무 깊이 빠지기 싫고, 다행히 낸 지 몇 년 안 됐거든.”
그들의 대화를 들으며 감회가 깊었다. 이제 중공 사당의 기만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세인들은 너무나 많은 불공정을 겪으며 중공 사당의 사악한 본질을 간파했다. 그것은 바로 백성을 안중에도 두지 않고 관료끼리 감싸주며 경찰과 도둑이 한패인 본질이다. 가장 가련한 것은 하층 백성들로, 마치 부추처럼 마음대로 베이고 대대로 기만당하고 있다. 중국 대륙 백성들의 처지가 바로 이러하다. 이제 세인들은 마침내 깨어났으며 더 이상 중공 사당이 마음대로 도살하는 어린양이 되지 않으려 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며, 하늘이 중공을 멸할 날(天滅中共)이 머지않았다!
마트에서 또 좀도둑이 잡혔다는 소식을 듣다
오늘 마트에서 또 좀도둑이 잡혔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젊은 사람인데 아이가 겨우 세 살이고, 돈이 없어서 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고 한다. 이 소식을 듣고 참으로 안타까웠다. 현재 중공 체제 아래 백성들의 삶은 정말 고달프다. 역병 이후 경제가 심각하게 하락하여 언제든 붕괴할 수 있는 상황이다. 거리의 상점들은 주마등처럼 문을 닫고 있다. 어제까지 영업하던 가게가 다음 날이면 문이 잠기고 임대나 매매 안내문이 붙는다. 이런 현상은 예외적인 일이 아니라 일상이 되었는데, 이는 무엇을 말하는가? 중공 사당의 내실이 이미 텅 비어버렸음을 말해준다.
누구나 다 아는 가짜 백신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백신 부작용 사례가 대량으로 폭로되고 있는데, 주변의 친척, 동료, 이웃, 친구들만 봐도 이런 사례가 허다하다.
1. 친척 한 분은 올해 예순으로 직접 양로 보험을 내며 갓 은퇴했다. 하지만 백신을 맞은 후로 몸이 해마다 못해져서 기본적으로 매년 입원해야 했고 약으로 연명했다. 그러나 몸은 개선되지 않고 기능은 갈수록 약해졌다. 이빨을 뽑고 싶어도 병원에서 위험할까 봐 겁을 내어 하지 못할 정도로 힘들게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발병하여 단 30분 만에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2. 동료 한 명도 예순이 다 되었는데 최근 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매일 고통 속에서 견디고 있다.
3. 이웃 중 예순이 넘은 분은 백신을 맞기 전에는 얼굴이 정상이었으나, 맞은 후 갑자기 얼굴 전체에 백반증 증상이 나타났다.
4. 친구의 아버지는 시골에서 닭을 키우고 농사를 지으며 건강하셨는데 갑자기 돌아가셨다. 자녀들은 가짜 백신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말한다.
이토록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처럼 여기는 중공 사당을 위해 지금도 목숨 걸고 일하며, 심지어 진선인(眞·善·忍)을 닦는 대법제자를 방해하고 박해하는 데 참여하는 이들이 있다. 그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자는 가장 어리석고 미련한 생명이다. 중공 사당은 사람을 잡아먹는 마귀일 뿐이며 겉으로만 위장하고 있을 뿐이다. 마트에서 들은 소식은 이 사회가 이미 완전히 썩었으며 백성들이 살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 총명한 사람은 어서 빨리 이 사당의 마수에서 벗어나기를 선택하고, 속히 삼퇴하여 평안을 보존하기 바란다!
고달픈 민생
A. 오늘 버스를 기다리는데 한참 동안 오지 않았다. 동북 지방 날씨가 매우 추워 기다리는 사람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그중 한 노년 여성이 말했다. “지금 시 전체 버스 기사들이 석 달째 급여를 못 받았대요. 기사들이 화가 나서 며칠 전 종점에서 항의하며 집단으로 운행을 거부했는데 결과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 지금 관리들이 누가 이런 고충을 상관이나 하나! 호소해도 소용없어. 우리도 저 기사들을 이해해야지, 참 힘들거든. 위로는 노인이 있고 아래로는 자식이 있는데 정말 쉽지 않아. 돈을 안 주면 사람이 어떻게 사나, 이 사회는 끝났어!”
B. 어느 날 버스 정류장에서 50대 여성이 곁에 있던 노부부에게 외출할 때 마스크를 쓰고 방호에 주의하라고, 지금 독감이 유행이라고 말했다. 그러다 나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녀는 자신의 동료들 중 여러 명이 겨우 50대 초반에 갑자기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했다. 지금 백신 부작용이 너무 무섭다며 그저 살아 있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C. 한 여성과 한가롭게 이야기를 나누는데 몇 마디 나누자마자 그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현재의 중공 사당을 욕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인간성도 없고 백성을 사람 취급도 안 한다며, 가짜 백신을 강제로 맞게 하고 안 맞으면 집 밖으로 못 나가게 하고 직장에도 못 나가게 했다며 욕을 퍼부었다.
“어쩔 수 없이 두 번은 맞았지만 세 번째는 무슨 일이 있어도 안 맞는다고 했어요. 백신을 피하려고 방 안에 숨어서 나오지도 못했는데 그 기간은 정말 견디기 힘들었죠.”
거리에서 들려오는 이러한 소식들은 더 많은 세상 사람이 진상을 알고 깨어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