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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이 ‘9자 진언’을 외워 복을 받은 두 가지 사례

대법제자

【정견망】

첫 번째 사례

2023년 1월경, 딸이 사위에게 둘째 오빠와 올케(내 남편의 조카와 조카며느리)가 모두 흑룡강(黑龍江)에서 천진(天津)으로 갔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는 그 소리를 듣고 바로 물었다. “네 오빠랑 올케가 천진에 왜 갔니?”

딸이 대답했다. “올케의 제부(여동생의 남편)가 폐암에 걸렸는데 아주 심각하대요. 두 사람이 병간호하러 병원에 갔어요.”

설이 다가올 무렵, 조카 내외가 천진에서 우리 집으로 인사를 왔다.

내가 “제부는 좀 어떠니?”라고 묻자, 조카가 대답했다. “가망이 없어요! 우리에게 비행기 표를 끊어주며 비행기 타고 돌아가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집에 도착할 때까지 제부가 버틸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그를 죽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그를 구해야겠습니다. 이후 일은 제가 할 것이니 그 누구의 말도 소용없습니다.’

섣달그믐날 설 음식을 먹기 전, 나는 조카며느리를 곁으로 불러 ‘삼퇴(三退)’에 대해 말해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위챗으로 제부와 연락하여 제부의 온 가족이 삼퇴를 하게 하라고 했다. 실명, 아명, 가명 무엇이든 좋으니 명단을 나에게 보내달라고 했다. 또한 제부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法輪大法好, 眞善忍好)’를 정성껏 외우게 하면 사부님께서 그를 도와주실 것이라고 말했고, 그녀는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월 초사흘에 다시 함께 식사할 때, 조카며느리는 가족 네 명의 명단을 나에게 주었고 나는 그들이 인터넷으로 삼퇴를 하도록 도와주었다.

단오 때 조카 내외가 다시 명절을 쇠러 우리 집에 왔다. 식탁에서 함께 밥을 먹다가 제부의 몸 상태가 어떤지 물었다.

남편이 옆에서 “그 상태였으니 아마 벌써 죽었을 거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카며느리가 곧바로 대답했다. “두 달 전에 다 나았어요. 지금은 이미 출근까지 하는걸요. 파룬궁(法輪功)은 정말 신기해요!” 조카 역시 정말이라며 말을 거들었다.

두 번째 사례

한번은 남편의 누님(시누이)이 북경(北京)에서 고향으로 내려와 며칠 머문 적이 있다. 나와 남편은 누님 댁으로 병문안을 갔다. 방에 들어가 보니 누님의 안색이 아주 좋지 않았고 말소리도 어눌했다. 누님은 당뇨병, 뇌혈전, 심장 질환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는 등 지병이 많았다. 자주 경련을 일으켰고 눈과 얼굴이 변형되었으며 잠을 잘 자지 못해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곤 했다. 누님은 “내가 오늘 이 신발을 신을 수 있으면 오늘 하루 살아있는 것”이라고 말할 정도였다.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고 나는 누님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세요”라고 말했다. 누님은 “외우고 있어!”라고 대답했다. 나는 “반드시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공경하게 외워야 합니다. 손을 씻고 양치질을 한 뒤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외우세요”라고 일러주었다. 당시 옆에 있던 고모부에게도 “두 분이 같이 외우세요”라고 말했다. 예전에 진상을 알려준 적이 있어 두 분 다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내 말을 듣고 그날 밤 내내 계속해서 외웠다. 그날 밤 누님은 아주 달게 잠을 잤다. 자고 일어나니 이미 날이 밝아 있었고 누님은 무척 기뻐했다.

다음 날 누님이 나에게 말했다. “내가 이 ‘9자진언’을 외웠더니 화가 없어졌어. 평소 같으면 누가 나를 건드리면 바로 화를 냈을 텐데 이제는 괜찮아졌어.”

나는 “북경에 돌아가서도 반드시 정성껏 공경하며 외우고, 매일 외워야 합니다”라고 당부했다. 누님은 그러겠노라고 약속했다.

얼마 후 남편이 누님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았다. 남편은 “아마 또 병원에 갔나 보군”이라고 말했다. 밤이 되자 누님이 남편에게 위챗 영상 통화를 걸어왔다. 남편은 화면이 연결되자마자 “누님, 어쩜 이렇게 생기가 넘치세요?”라고 물었다.

누님은 “내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서 그래. 올케 고마워”라고 대답했다.

나는 “저에게 고마워하실 것 없어요. 모두 저희 사부님께서 도와주신 겁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누님은 얼른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상의 두 가지 실제 사례는 모두 사부님께서 하신 일이며, 사부님께서 제자를 도와 사람을 구해주신 것임을 나는 알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수련은 자신에게 달렸고 공(功)은 사부에게 달렸다”고 말씀하셨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