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李星)
【정견망】
최근 뉴스에 로봇 트레이너가 AI 로봇에게 발로 차였다는 소식이 있었다. 우리가 말하는 AI 기술은 응용 분야가 매우 광범위하다. 특히 로봇 분야에서는 더욱 필수적이다. 로봇은 왜 트레이너를 발로 찼을까? 우선 로봇에게 그럴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는 사람에 의해 상응하는 프로그램이 주입되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AI 기술의 가장 큰 특징은 학습 능력이다. 무엇을 가르치든 그대로 배운다. 로봇은 사람의 행위 심지어 사람의 사상까지 학습한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점이다. 오늘날 사람들은 무신론에 내몰려 거의 하지 않는 악행이 없을 정도다. 마음속에도 악념(惡念)으로 가득 차 있다. 오늘날 사람의 모습이 어떠한가에 따라 로봇의 모습도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로봇은 감정이 없으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냉혹하고 무정하다.
결국 얻게 되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 AI 로봇은 인류의 체력과 사고 속도를 넘어서는 변이된 인간(變異人)의 일종이다. 점차 그들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때의 인류는 이미 로봇을 구속하고 통제할 능력이 없어지고 인류는 철저히 로봇의 노예로 변하기 시작한다. 최종적으로는 지구 전체가 로봇에게 통제당하게 된다. 인류는 철저히 도태되거나 노예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만약 만들어낸 로봇이 아주 완벽하여 인체와 똑같고 그 로봇이 로봇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되면 인류는 훼멸된다. 그것이 끊임없이 로봇을 만들어 사람을 도태시키기 때문이다. 들어보면 두렵다. 만약 정법이 인류 과학의 무한도의 발전을 억제하지 않았다면 오늘날 이미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각지 설법 4》〈2003년 애틀랜타 법회 설법〉)
몇 년 전 AI가 갑자기 돌풍을 일으키더니 올해부터는 조금 잠잠해졌다. 보기에 더 나아가지 못하는 듯하다. 그것이 나아가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신(神)이 손을 써서 제약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았다면 오늘날 우리는 아마 로봇에 의해 대체되었을지도 모른다. AI는 이미지를 설계하고 논문을 작성하며, AI 로봇은 사람이 움직일 수 없는 환경에 도달하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다윈의 적자생존 이론에 따라 대자연에 의해 도태되는 것이 아닐까?
무신론과 다윈의 진화론은 오늘날 실증과학의 기점이다. 하지만 우리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것들을 따라간 결과가 바로 도태라는 것을 알 수 있지 않은가? 우리가 오늘날 주창하는 AI 기술, 특히 AI 로봇의 광범위한 응용은 인류 스스로가 자신을 도태시키는 과정이다. 무섭지 않은가?
물론 그런 날은 오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가 존재하는 목적은 우주 정법을 위해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드시 신이 보살피고 계신다. 신이 모든 것을 제약하고 있다. 하지만 무신론을 따르며 정법을 교란하는 사람, 대법과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을 모함하고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도태될 것이다.
과학 발전의 추세와 다윈의 적자생존 이론에 따르면 인류는 필연적으로 로봇에 의해 대체될 것이다. 만약 신(神)의 기점에서 보고 정법의 기점에서 본다면, 마지막에 진정으로 도태되는 것은 정법을 교란하는 생명이다. 남겨진 인류는 신기원(新紀元)으로 걸어 들어갈 것이다.
AI를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AI에 과도하게 의존해서도 안 된다. 모든 것은 정법의 필요에 달려 있다. 하루빨리 대법에 대한 태도를 바꾸고 나아가 법을 얻는 인연을 맺는 것이야말로 인류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