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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인이 된 것은 인생에서 가장 올바른 선택!

북경 대법제자 백련화(白蓮華)

【정견망】

2018년 당시 한 노(老)동수가 나의 요청에 응해 《우리는 미래에 알린다》, 《풍우천지행》 등 몇 가지 대법 진상 자료를 다운로드하도록 도와주었던 것을 기억한다. 이는 내가 내심으로 줄곧 갈망하며 보고 싶었던 내용이었다. 《풍우천지행》 영상 속에서 사부님의 자비로운 모습이 화면에 나타났을 때, 나는 오랫동안 헤어져 있던 아이가 어머니를 찾은 것처럼 눈물을 멈출 수 없었고, 마음 깊은 곳에서 “사부님, 사부님” 하고 외쳤다. 당시 남편은 내가 우는 것을 보고 왜 우느냐고 물었지만, 남편이 어찌 그때 나의 심정을 알겠는가.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제2장 공법을 연마할 때, 갑자기 배가 아파 허리를 펼 수 없었고 설사와 구토까지 났다. 그 괴로움에 침대 가에 엎드려 있었는데, 남편이 나의 무척 괴로운 상태를 보고 병원에 데려가려 했다. 나는 괜찮으니, 잠시 후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남편은 나를 걱정하며 병원에 가서 진찰받자고 고집했다. 나는 남편을 안심시키며, 아무 일 없으니 당신은 가서 자라, 이것은 우리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소업(消業)해 주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몽사몽간에 출근 시간이 되어 기운이 하나도 없고 정신이 멍한 채 집을 나섰다. 직장에 도착하니 동료들이 나를 보고 왜 그렇게 기운이 없느냐고 물었다. 나는 조금 몸이 안 좋다고 대답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괴로움을 참으며 업무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한 가지 염두가 내 머릿속에 들어왔다. ‘나는 수련인(修煉人)이다!’ 이 일념이 나오자마자 모든 불편한 증상이 순식간에 사라졌고 온몸이 가뿐해졌다.

저녁에 퇴근하여 내가 활기찬 모습으로 집에 들어서는 것을 보고 남편이 물었다.

“당신 다 나았소?”

나는 “나았어요”라고 대답했다.

“병원에 갔다왔어?”

“아니요.”

“그럼 약을 먹었소?”

“안 먹었어요.”

남편은 불가사의하다는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며 “그럼 어떻게 나았소?”라고 물었다.

나는 남편에게, “그저 생각을 한번 바꾸어 ‘나는 수련인이다’라고 하니 병 증세가 없어졌어요”라고 말해주었다. 남편은 듣고 나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오늘 사부님의 《병업》이라는 글을 다시 읽으며 자비롭게 구도해주신 사부님의 은혜를 깊이 느꼈다. 사부님께서는 바로 우리 곁에 계시며 묵묵히 모든 제자를 지켜주고 계신다! 사부님께서는 나를 위해 생생세세(生生世世)의 업력을 없애 주시어 병이 없는 가벼운 몸이 되게 해주셨다! 또한 소업(消業) 중에서 심성을 제고하게 하셨고 수련의 마음을 확고하게 해주셨으니 사부님이 계셔서 정말 좋다! 수련인이 되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올바른 선택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