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쩐싼런(真善忍) 세 글자 성언(聖言) 법력(法力)이 무한하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진정으로 외면 만겁(萬劫)이 즉시 바뀌네“
(《홍음 4》 <만법의 근본>)라는 구절이 있다.
내 딸이 두 번 임신하고 출산할 때, 나는 정성껏 이 9자 진언을 외워 그들 모자의 평안을 지킬 수 있었다.
딸의 첫 번째 임신
십여 년 전, 딸이 첫아이를 임신했다. 임신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딸을 데리고 병원에 가서 산전 검사를 받았는데 혈소판 수치가 낮게 나왔다. 나는 의사에게 “위험한가요?”라고 물었고 의사는 “그렇습니다”라고 답했다.
내가 다시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묻자 의사는 “임산부가 출산하기 전에 혈소판을 보충하면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 말을 듣고 나는 그것이 아주 간단한 일인 줄로만 알고 깊이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후의 전개는 당시 엄마인 내가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그대로 증명해 주었다. 뱃속의 아이가 하루가 다르게 자라면서 딸의 혈소판 수치는 나날이 낮아졌다. 나는 딸을 데리고 주변 도시의 큰 병원을 찾아가 의사에게 물었더니, 의사는 “임산부의 이런 상황은 반드시 골수 검사를 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곳 병원에서 골수 검사를 하는 것이 아이의 건강에 영향을 줄까 봐 가족과 상의한 끝에 북경으로 갔다.
딸의 시댁에서 아는 사람을 통해 유명한 대형 병원에 우리를 데려다주었다. 병원 검사 결과가 나온 후, 그는 우리를 북경의 유명한 전문가에게 데려가 검사표를 보여주었다. 그 전문가는 검사표를 본 후 우리에게 “임산부의 적혈구가 광범위하게 파괴되어 혈소판 수치가 낮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당시 나는 의사의 말을 매우 주의 깊게 들었지만 전문 용어를 잘 몰랐고 머릿속이 하얘지는 기분이었다. 나중에 바깥 사돈이 의사에게 이 아이를 좀 살려달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의사는 내 딸을 바라보며 “정말 미인박명이군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내 마음은 덜컥 내려앉았고 은근한 통증과 함께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우리 가족은 이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이튿날 북경의 또 다른 유명 병원을 찾아가 산부인과 과장을 만났다. 과장은 검사표를 보더니 “이거 고위험 환자 아닙니까?”라고 한마디 했다. 그 말을 듣자 내 마음은 더욱 무거워졌다.
여관으로 돌아오자 안사돈이 나에게 말했다.
“따님 증상은 적혈구가 대면적으로 사멸해서 생긴 것인데, 말하자면 백혈병입니다. 설령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따님은 오래 살지 못할 겁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나는 마치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듯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하늘에 빌어도 땅에 빌어도 소용없는 무력감을 느꼈다. 나는 울기 시작했고 정신없이 계속 울었다. 울고 난 후 나는 서둘러 집에 있는 동수에게 전화를 걸어 내 처지와 무력감을 호소했다. 동수는 가만히 듣더니 나에게 말했다.
“어쩐지 누군가가 꿈에서 당신이 북경에서 계속 울고 있고 아주 초췌해 보인다고 하더군요. 그 말을 하자마자 당신한테 전화가 왔네요. 이 일이 나타난 것은 당신의 마음을 겨냥한 것이니, 당신은 그것을 인정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전화상으로 멍하니 대답했다.
전화를 끊고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말 어떻게 부정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나는 다시 동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동수는 “우리 형부가 전에 병원 검사를 받았을 때 결과가 좋지 않았는데, 나는 그 말을 듣고 인정하지 않았더니 결국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동수의 몇 마디 말에 생각이 깊어졌지만, 한편으로는 검사 결과가 이미 저렇게 나왔는데 내가 어떻게 부정할 수 있을까 괴로웠다. 그러다 고민하던 중에 갑자기 머릿속에 번뜩이는 생각이 스쳤다. ‘내가 먼저 검사표의 결과를 바꿔버리면 딸의 증상을 근본적으로 부정할 수 있지 않을까?’ 갑자기 정념이 솟구쳤고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나는 즉시 일어나 가부좌를 하고 손을 세워 딸이 머무는 방을 향해 강력한 정념을 발했다. ‘검사표 결과가 바뀌게 하라.’ 당시 나는 내가 내보낸 공이 ‘휘익’ 소리를 내며 벽을 뚫고 나가 순식간에 딸의 방에 도착했고, 딸의 핸드백 속으로 들어가 검사표를 바꾸는 것을 느꼈다.
그날 밤 나는 또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많은 사람이 딸의 시댁으로 빚을 받으러 오는 것을 보았다. 그중 한 사람이 “이 집이 우리 땅을 많이 차지했으니, 이 집에 경사가 나게 해서는 안 되고 초상을 치르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꿈속에서 나는 그들이 해칠까 봐 딸을 꼭 껴안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병원에 도착하니 병원에서 수술할 때 사람을 네 조각으로 쪼개는 것을 보고 겁이 나 얼른 그곳을 떠났다. 돌아오는 길에 부모님이 길 한가운데 앉아 계셨는데, 어머니가 딸의 해산을 도와 아들을 받아내셨다. 이때 내 직장의 한 여직원이 무리를 이끌고 빚을 받으러 와서는 “아이의 시댁 식구들이 그녀를 죽게 했다”라고 말했다.
꿈에서 깬 후 나는 생각했다. ‘딸의 시댁이 진 빚을 왜 딸과 외손자에게 달라고 하는가? 안 된다,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겨냥해 발정념을 했다. 처음에는 공이 나가는 것 같았으나 잠시 후 느껴지지 않았다. 이것이 어찌 된 일인가? 나는 우주의 이치가 ‘남에게 빚을 졌으면 갚아야 하며, 그들이 빚을 받으러 오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공이 효과가 없었던 것이다.
그럼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때 ‘선해(善解)’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들에게 말했다. “내가 당신들에게 우주에서 가장 좋은 일을 알려주겠으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에게 좋은 미래가 있을 것이니 모두 돌아가십시오!”
말을 마치자마자 그들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것을 보았다. 이때 보니 내 딸이 앞에 서 있었고, 빚쟁이들이 모두 떠난 후 딸과 아이를 에워쌌던 장(場)이 열렸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그들 뒤쪽의 장은 여전히 절반 이상이 검은색이었다. 당시 나는 그들이 잠시나마 괜찮아졌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고 마음이 조금 가벼워졌지만, 완전히 놓을 수는 없었다.
다음 날 우리는 북경의 또 다른 유명 병원에 가서 혈소판 분야의 권위자인 전문가를 찾아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는 검사표를 보더니 “이것만으로는 혈소판 수치가 낮은 원인을 알 수 없으니 류머티즘 검사를 다시 해봅시다”라고 말했다.
딸이 검사를 받는 동안 나는 계속해서 정념을 발하며 생각했다. ‘딸은 단지 임신 반응일 뿐이며 아무런 병도 없다!’ 틈틈이 나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했다. 전문가는 결과를 보더니 “혈소판 수치를 낮게 만든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는 속으로 기뻐했다. 나의 공이 정말 검사표를 바꿨고, 정념이 정말로 결과를 고친 것이었다. 사부님께 너무나 감사드렸다!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나는 생각했다. ‘사부님! 저는 집에 돌아가 법공부를 해야 합니다! 저희가 돌아갈 수 있도록 안배해 주십시오!’ 그러자 안사돈이 돌아와서 “현지 병원이 얼마나 좋은지, 그곳에도 아는 사람이 있고 북경은 어떤 점이 불편한지” 등의 이야기를 꺼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내가 집으로 돌아가도록 안배하신 것임을 알았다.
오직 대법만이 진정으로 딸을 도울 수 있었다. 그리하여 온 가족은 집 근처 도시의 병원에 가서 골수 검사를 받기로 결정했다. 병원에서 검사하는 동안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끊임없이 발정념을 했다. “딸은 임신 반응일 뿐이며 아무런 병도 없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정말 아무 이상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눈물을 참을 수 없었고 은사님에 대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어 결국 펑펑 울고 말았다.
입원 며칠 후 의사는 일단 집에 갔다가 출산할 때 다시 오라고 했다. 몇 주 후 우리는 다시 입원했다. 입원 후 첫 번째 혈소판 수혈을 받았는데, 딸에게 전신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몸에 커다란 두드러기가 하나하나 돋아났다. 딸이 시댁에 전화를 걸 때는 혀가 굳어질 정도였다. 나는 딸의 두 손을 꼭 잡고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며 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그사이에 아이는 나에게 “엄마, 손 놓지 마세요. 제가 붕 떠오르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나는 아이의 손을 잡고 굳건하게 9자 진언을 외우며 사부님의 보호를 구했고, 마침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다음 날 의사가 말했다. “이 환자는 너무 특이합니다. 혈소판 수혈을 받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는 없는데, 만약 다시 알레르기가 생기면 사람이 순식간에 잘못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충하지 않으면 출산할 때 지혈이 되지 않아 확실히 위험합니다. 가족들이 상의해서 결정하십시오!”
당시 다른 길은 없었기에 계속 보충하기로 했다. 결정을 내린 순간 내 마음은 갈가리 찢어지는 것 같았고 눈물이 가슴 속으로 흘러내려 정신이 거의 붕괴될 지경이었다. 나는 반드시 강해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아이의 고비를 넘기도록 도와야 했고, 오직 사부님과 대법만이 진정으로 그녀를 구할 수 있으며 내 뒤에는 많은 좋은 동수가 돕고 있었기 때문이다. 혈소판을 보충할 때 사위는 딸의 두 손을 잡았고 나는 두 발목을 잡으며 굳건하고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이번 혈소판 보충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평안 무사했고, 그제야 내 마음도 조금 나아졌다.
딸이 제왕절개 수술을 받기 한 시간 전, 의사가 나에게 말했다. “따님이 수술 후 살아날 확률은 기본적으로 제로입니다. 다른 사람이라면 1~2%의 가능성이라도 있겠지만, 이 환자는 전혀 없습니다.” 그 말을 듣자 내 마음은 다시 무너져 내렸지만, 억지로 기운을 내어 자신을 맑게 유지하려 노력했다. 나는 동수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계속 정념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내 가족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모두 딸을 위해 9자 진언을 외워달라고 했으며, 이것만이 아이를 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나는 냉정하게 생각했다.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옳은가?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좋은가?’ 결국 나는 깨달았다. 아이에 대한 모든 집착을 내려놓는 것만이 가장 좋은 방법이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사부님께 확고하게 말씀드렸다.
“사부님, 저는 더 이상 아무것도 구하지 않겠습니다. 아이에 대한 모든 집착을 완전히 내려놓고 아이를 온전히 사부님께 맡기오니 모든 것을 사부님께서 결정해 주십시오.”
30분 동안의 수술이 마치 아주 길게 느껴졌다. 기다리는 동안 내 머릿속은 하얘졌고 마음속으로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으며 눈물도 뚝뚝 흘러내렸다.
30분 후 기적이 일어났다. 수술실 의사가 우리에게 “산모와 아이 모두 평안합니다”라고 알려주었다. 가슴 벅찬 희소식을 듣는 순간 나는 그 자리에 무릎 꿇고 사부님의 은혜에 절하고 싶었다. 인간의 언어로는 사부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으니 사부님의 은혜는 갚기 어렵다!
딸의 두 번째 임신
3년 전, 내 딸이 다시 둘째를 임신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조금도 기쁘지 않았고 걱정과 두려움이 단번에 다시 내 마음을 점령했다. 딸이 이번 임신을 위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기에 딸은 매우 기뻐했다. 하지만 나는 딸에게 축복 한마디 건네지 못했고 미소조차 지어주지 못했다.
마음속에는 오직 원망뿐이었다.
‘내가 얼마나 두려운지 모르느냐? 그 걱정이 얼마나 가슴을 후비고, 너를 잃을까 봐 두려운 고통이 얼마나 뼈에 사무치는지 아느냐? 너는 즐겁겠지만 나는 어떻겠느냐?’
나중에 나는 냉정하게 생각했다.
‘딸도 그때 내 심정을 모르니 그냥 묵묵히 견뎌내자!’
임신 산전 검사부터 입원 검사까지 매번 의사는 “별일 아니니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고 했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온전히 놓을 수 있겠는가? 수술 전날 밤, 조카딸이 병원에서 숙소로 돌아와 울면서 내게 말했다. “한 의사가 병상 앞에서 동생(내 딸)한테 질책하듯 말했어요. ‘혈관이 거의 쪼그라들었는데 아이를 낳겠다고요? 무슨 생각입니까? 목숨 아까운 줄 몰라요?’라고요.”
조카는 병원에서 내일 수술하는 산모들이 모두 위험한 인물들이라는 의사의 말도 들었다고 했다. 그 말을 듣자 내 마음은 다시 조마조마해졌지만, 내심 이번 수술은 아무 일 없을 것이고 성공할 수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나는 먼저 동수들에게 전화를 걸어 도움을 청했고, 스스로 발정념을 했다. 하지만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기 어려워 다음 날의 충분한 기력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다음 날 딸이 수술실로 들어갔다. 사위가 혼자 수술실 문 앞에 서서 울고 있는 것이 보였다. 분명 의사가 무슨 말을 했기에 걱정하고 있는 것 같았다. 내 마음속에 갑자기 강력한 자신감이 솟구쳤다. 나는 그에게 다가가 어깨를 두드리며 평온하게 말했다. “괜찮을 거야, 걱정하지 말게.”
그러고 나서 나는 수술실 밖 대기 구역 의자에 앉아 정념을 발했다. 그날 수술받는 이들이 모두 위험한 인물들이라 가족들이 많이 와서 떠드는 소리가 크고 시끄러워 마음을 정하게 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진언을 외우는 것으로 바꾸었다. 외부 소리에 방해받지 않기 위해 일심불란하게 계속해서 소리 내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외우다 보니 그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나를 방해할 수 없게 되었고 내 마음과 머릿속은 온통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로 가득 찼다. 계속 외우는 중에 큰 사발 입구만큼 굵은 에너지 고리가 딸을 에워싸는 것을 보았는데, 그 고리는 바로 내가 외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로 구성된 것이었다. 나는 계속해서 쉬지 않고 외웠고, 딸의 수술실 2미터 상공에서 평평한 물체가 에너지를 발산하여 내 딸과 의료진 전체를 덮어 보호하는 것을 보았다. 이것을 보고 나는 딸과 아이가 이미 평안 무사하다는 것을 알았다.
또 그날 수술받는 이들이 모두 위험한 임산부들이라는 생각이 들어 그들을 위해서도 계속 일심불란하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그들의 가족이 아이를 잃게 된다면 얼마나 가슴 아플지 깊이 이해했기에, 오늘 이것도 인연이라 생각하여 그들에게 복을 보내주고 싶었다. 나는 확고하게 계속 진언을 외웠고, 그러다 보니 딸의 수술실 상공에 있던 평평한 물체가 갑자기 건물 전체만큼 커져서 그 에너지가 수술 중인 모든 방을 덮어버리는 것을 보았다. 그들도 모두 평안해졌음을 알고 마음이 매우 뿌듯했다.
잠시 후 딸을 수술한 의사가 나와서 가족들에게 아이를 데려가라고 했고 산모는 조금 늦게 나올 것이라고 했다. 온 가족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난 것을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모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아들이라는 점이었다. 딸이 수술실에서 나왔을 때 상태도 매우 좋았다. 그들 모자가 평안한 것을 보니 내 마음에도 기쁨의 꽃이 피었다. 사부님께서 이번에도 나를 용감한 전사로 만들어 주시어 개선하게 하셨다!
지금 큰 외손주는 이미 열 살이 넘었고 매우 건강하다. 둘째 외손주는 세 살이 넘는데 내가 자주 돌보고 있으며 활발하고 귀엽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