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만물은 모두 영이 있다—생명은 모두 법을 위해 왔다 (2)

중국 제자

【정견망】

나는 농촌 출신 여자 대법제자로 올해 예순이 넘었으며, 도시에서 일용직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대법은 나에게 건강한 신체를 주었으며,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고, 내가 법을 위해 온 가장 행운스러운 생명임을 알게 해주었다. 나는 경제 여건과 시간이 제한적이긴 하지만, 세 가지 일은 결코 빠뜨리지 않는다. 시간을 아껴 법공부를 하고 발정념을 하며, 부지런히 대면해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한다. 매일 점심 짬이 나는 시간을 이용해 때로는 동수와 짝을 지어 거리마다 골목마다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사부님의 가호 아래 평온하게 오늘까지 걸어왔으니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린다.

아래에 내 주변에서 일어난 신기한 일들을 이야기하여 대법의 초상성을 실증하고자 한다.

‘매화’ 자전거 이야기

나에게는 ‘매화(梅花)’ 브랜드 자전거가 한 대 있다. 그동안 이것을 타고 일하러 가고 골목을 누볐으니, 녀석은 큰 힘을 보태준 나의 훌륭한 조수다. 나와 동수들은 이 자전거를 ‘매화’라고 부른다. 자전거 앞 바구니에는 진상 자료가 담겨 있어,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전해주거나 진상을 말하곤 하니 ‘매화’에게도 영성(靈性)이 생겼다.

얼마 전, 자전거 앞바퀴 축에서 잡음이 나고 소리가 들려 거리의 자전거 수리 노점을 찾아가 수리공에게 봐달라고 했다. 수리공이 자전거를 고치는 동안 나는 주변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렸다. 30분 정도 지나 돌아오니 수리공이 말했다.

“수리를 마치고 시운전을 해봤는데 여전히 소리가 납니다. 아무래도 대대적인 수리가 필요할 것 같네요. 바퀴 살과 앞축을 다 뜯어내야 해서 두 시간 이상 걸립니다.”

나는 기다릴 시간이 없어 다음에 다시 오겠다며 수리비를 주고 자전거를 타고 돌아왔다.

집으로 가면서 혼잣말로 자전거에게 말했다.

“매화야, 우리가 함께 협력한 지 이렇게 오래되었고, 너도 대법 진상을 수없이 들었잖니.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신통(神通)을 주셨으니, 우리 스스로 수리하고 바로잡아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대법을 실증하자. 우리 함께 외워보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대법은 무소불능(無所不能 불가능이 없음)하단다. 네가 바로잡히면 내가 대법을 실증한 네 이야기를 대법 사이트에 올려 사람들이 대법의 신기함을 알게 하고, 무신론의 거짓말을 타파하며 대법을 실증할게. 그러면 네게도 공덕이 있을 거야.”

자전거를 타고 가며 구자 진언을 계속 외웠는데, 신기하게도 그 후로 ‘매화’는 더 이상 잡음이 나지 않고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대법은 정말로 무소불능하다.

나는 ‘매화’ 배후의 생명 역시 법을 위해 왔으며 단순한 생명이 아님을 알고 있다. 녀석은 진상을 알고 대법에 동화되기를 선택하여 스스로 바로잡힌 것이니, 나는 ‘매화’를 위해 기쁘다. 현재 우리 둘은 더욱 잘 배합하여 여전히 매일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고 있다.

휴대폰 이야기

나는 평소에 휴대폰을 쓰지 않고 가지고 있지도 않았다.

몇 년 전 언니가 병이 나 타지로 치료를 받으러 가야 했는데, 조카가 나더러 언니를 보살펴 달라며 휴대폰과 유심카드를 사주었다. 이 휴대폰은 전화를 걸든 안 걸든 하루만 지나면 충전을 해야 했다. 병원 일이 워낙 많다 보니 자주 충전을 잊었고, 조카가 나와 연락이 닿지 않아 애를 태우기도 했다. 나는 이 휴대폰이 참 번거롭다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달음이 왔다. 휴대폰이 심술을 부리는 것은 내가 진상을 알려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나는 즉시 휴대폰과 소통했다.

“사부님께서는 모든 생명이 법을 위해 왔다고 말씀하셨고, 대법제자 곁으로 온 것들은 모두 인연이 있는 것이란다. 이것을 기억하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대법에 동화되면 너에게는 좋은 미래가 있을 거야.”

이렇게 두 번 말한 뒤로 신기하게도 휴대폰 충전 주기가 길어져서 매일 충전 걱정을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사부님의 자비에 감사드린다.

그 후 타지에서 돌아와서 이 유심카드는 쓰지 않게 되었다. 나는 휴대폰을 알람으로 설정해 밤중에 발정념을 하기 위해 나를 깨우게 했다. 녀석은 줄곧 나에게 잘 협력했는데, 한번은 무려 두 달 동안 충전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했다. 이것은 녀석이 진상을 안 표현이며, 자신의 미래를 위해 위치를 정한 것이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제자는 반드시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으며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정진실수하며 더 많은 사람을 구도하여 사부님을 따라 성결한 천국 고향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