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노년 대법제자 난(蘭) 구술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대법 동수들 안녕하십니까!
나는 중국 농촌의 노년 대법제자로 올해 아흔세 살이다. 1997년 10월에 대법과 인연을 맺었다. 대법을 얻으니 마음이 정말 기뻤다. 당시 우리 마을에는 20여 명이 연공했는데, 매일 우리는 함께 동수의 집에 가서 법공부를 했다. 나는 글자를 몰라 글을 아는 동수가 읽어주는 법을 들었다. 우리는 또 아침저녁으로 함께 연공했다. 내 몸은 아주 좋아졌고, 수련 후 몸은 정말로 가뿐했다. 어느 해 사돈댁 아들이 결혼하여 부조를 하러 갔는데, 13리(약 5.2km) 길을 걸어서 갔다가 걸어서 돌아와도 조금도 힘들지 않았고 몸이 매우 가벼웠다. 저녁에 돌아와서 집에 들르지 않고 바로 단체 법공부 팀에 가서 법공부를 했다. 몸 상태가 매우 아름다웠고 이 장(場)이 비할 바 없이 신성함을 느꼈다.
1999년 7.20 이후 사당(邪黨)이 미친 듯이 대법을 박해하며 사람들에게 연공을 못 하게 했다. 수련 환경을 잃어버리자 나도 연공을 하지 않게 되었는데, 이렇게 놓아버린 것이 10년이었다. 이번에는 사단이 났다. 다리가 걸을 수 없게 되었고 무릎이 부어올라 아팠다. 많은 의사에게 보였으나 소용없었고, 약도 많이 먹고 고약도 많이 붙였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전부 소용이 없었다.
여러 동수가 모두 내게 말했다. “다시 연공하세요. 대법은 무소불능(無所不能)하니 오직 대법만이 당신을 구할 수 있습니다.”
나도 대법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나쁜 일념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동수들이 모두 나를 돕고 있다는 것도 알았다. 이때부터 나는 다시 대법을 배우고 연공을 시작했다. 연공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리가 아프지 않게 되었고 밥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짚고 다니던 지팡이는 아궁이에 던져 땔감으로 써버렸다.
영감은 내가 연공하여 다리가 나은 것을 보고 진심으로 기뻐했다. 마을 사람들이 내 다리가 나은 것을 보고 어떻게 나았느냐고 물으면, 나는 파룬궁을 연마해서 나았다고 말해주었다. 그들은 모두 대법이 좋으니 계속 연공하라고 말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세 가지 일을 잘하라고 하셨기에, 나는 평소 시간이 나면 발정념을 많이 하며 매일 8~9회 발정념을 한다. 수년 동안 줄곧 밤 12시 발정념을 마친 후에야 잠을 잤다. 법공부와 연공은 한 번도 거른 적이 없다. 수련 후 나는 약 한 알 먹지 않았어도 몸이 아주 좋다. 때때로 사악이 육신을 박해하면 나는 발정념을 했고 그러면 금방 좋아졌다. 올해 6월 어느 날 연공하는데 제대로 서 있을 수 없었다. 마치 누군가 나를 미는 것 같았고 금방이라도 넘어질 것 같아 얼른 사부님을 불렀다. “사부님 도와주세요, 사부님 도와주세요.” 잠시 후 나는 제대로 설 수 있었다.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7월의 어느 날 저녁, 구들장을 데우러 주방 문으로 걸어가는데 순식간에 두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천천히 땅바닥에 쓰러졌다. 손자며느리가 내가 쓰러지는 것을 보고 달려와 나를 부축해 일으켰다. 살펴보니 아무 데도 이상이 없었고 어디도 아프지 않았다. 만약 속인이었다면 이 나이에 어떻게 되었을지 모를 일이다. 당시 나는 사부님께 감사드린다는 생각도 못 하고 그저 사부님이 계시니 괜찮다고만 생각했다. 오늘 동수가 원고 쓰는 것을 도와주어서야 비로소 반응이 왔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또 한 번 나를 구해주신 것이다.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위대하고 자비하신 제도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나는 법공부를 많이 하고 더욱 정진하여 집착하는 사람마음을 닦아 없애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동수들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