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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마난(魔難)을 겪으며 세 가지 일을 잘해 난관을 돌파하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1, 사람마음이 불러온 병업 마난

새해 전, 한 동수가 우리 집에 와서 아이를 돌보는 보모에게 독감 증상이 나타나 집 아이가 전염되었고, 자신도 똑같은 소업(消業) 증상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사람 생각이 일어나 걱정하며 혹시 나도 전염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동수가 돌아간 후 어느 날 갑자기 나에게 심한 감기 증상이 나타났다. 온몸에 힘이 없고 식은땀이 나며 입가와 코에서 피가 났다. 이런 상태가 나타나자 나는 즉시 경각심을 가졌다. 대법제자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연한 것이 없으며, 분명 자신의 수련에 누락이 있어 초래된 것이다. 나는 엄숙하게 안으로 자신을 찾았다. 설 전에 동수가 독감에 걸렸다고 말했을 때 나를 수련인으로 간주하지 못하고 인념을 움직여, 독감에 걸릴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졌기에 구세력에게 틈을 보여 가상(假象)이 나타났음을 떠올렸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식한 후 나는 즉시 사부님께 잘못을 뉘우치고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청하며 구세력의 박해를 부정했다. 동시에 대법제자의 표준으로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을 엄격히 바로잡고 세 가지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며 정념으로 관을 넘겼다.

비록 설 명절 기간이었지만 나는 여전히 낮에는 나가서 직접 진상을 알리고 밤에는 나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 섣달그믐 전날인 29일부터 정월 초여덟까지 열흘 동안 나는 끊임없이 자신의 사상을 바로잡고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며 신체에 나타난 가상을 부정했다. 초팔이 되던 날 입과 코는 이미 정상으로 회복되었으나 몸은 여전히 힘이 없고 식은땀이 났다. 온몸에 기운이 없었기에 밤에 진상 자료를 돌리고 돌아오면 전신이 땀에 젖었지만, 나는 여전히 견지했다. 마침내 보름이 지난 후 식은땀과 손발에 힘이 없던 가상이 점차 사라졌다.

2. 병업 마난 속에서 직접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께서는 《홍음 2》 〈빨리 알려라〉에서 말씀하셨다.

대법제자 진상을 알리려
입속의 예리한 검 일제히 뿜어내네
썩은 귀신의 거짓말을 폭로하나니
다그쳐 구도하고 빨리 알리세

나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명심하고 20년을 하루같이 매일 나가서 직접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했다. 설 명절 기간에 신체에 병업 가상이 나타났지만, 나는 중생을 구도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정월 초아흐레, 집을 나서자마자 맞은편에서 걸어오는 한 아주머니를 보았다. 나는 다가가서 친절하게 “아주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한 후 학교에 다닌 적이 있는지 물었다. 그녀가 다녔다고 대답하기에 나는 다시 “삼퇴(三退)하고 평안을 보존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라고 물었다.

그녀는 들어본 적이 없다고 했다. 나는 이어서 “붉은 스카프를 매어본 적 있나요?”라고 물었고 그녀는 “그걸 안 매어본 사람이 어디 있겠어, 나도 맸었지”라고 답했다. 나는 “그 연세면 이제 거기서 탈퇴하세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좋다고 했다. 나는 이어서 왜 탈퇴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중공 사당(邪黨)이 파룬궁을 박해하고 진선인(眞善忍)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들을 박해하며,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은 파룬궁을 모함하기 위해 조작된 가짜라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하니 우리 백성들이 연루되어 함께 매장되어서는 안 된다고 하자 아주머니는 내 말을 듣고 좋다고 했다. 이름을 묻자 조금 주저하며 말할 필요가 없다고 하기에, 나는 미령(美玲)이라는 가명으로 탈퇴시켜 주겠다고 했고 그녀는 승낙했다. 그녀의 대답을 듣고 한 생명이 구원받아 매우 기뻤다.

그 후 나는 상가 거리로 가서 물건을 사고파는 중생들에게 진상을 알렸다. 그 과정에서 인연 있는 사람 세 명을 만났는데, 그중 두 명에게 삼퇴를 시켜주었다. 세 번째 사람은 이미 삼퇴를 한 상태였기에 나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모든 평안을 보호받을 것이라고 알려주었고 그는 매우 감사해했다. 사부님께서는 “삼퇴가 목적이 아니며 진상을 알려서 사람을 구하는 것이 목적이다.”(《각지 설법14》〈2016년 뉴욕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나는 보통 이미 삼퇴를 한 중생을 만나면 한 걸음 더 나아가 파룬따파의 진상을 알려 중생이 철저히 깨닫게 한다.

설 명절 동안의 이 수련 과정은 나에게 수련은 엄숙한 것이며, 대법제자는 시시각각 자신의 일사일념에 주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다. 조금의 틈도 놓치지 않고 파고드는 구세력 앞에서 조금만 치우쳐도 박해를 받게 된다.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께서는 매 순간 제자를 보살피며 제자의 모든 마난을 해소해주신다. 동시에 제자를 성취시키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인연 있는 사람을 제자 곁으로 보내어 제자가 그들을 구도하고 위덕(威德)을 세우게 하신다. 사부님께 감사드리고 대법에 감사드리며, 나는 법이 인간세상을 바로잡는 그 순간까지 계속해서 세 가지 일을 잘 해내어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고 사전(史前)의 서약과 사명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