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대법제자 법성(法成), 필성(必成) 정리
【정견망】
2026년 3월 5일이 우리 법공부 소조 동수들은 함께 《영원한 50분》을 시청하며, 2002년 3월 5일 장춘에서 유선방송 삽입 중계를 통해 사악한 당이 조작한 천안문 분신 사기사건을 세상 사람들에게 폭로하다가 사당(邪黨)의 박해로 사망한 용사(勇士)들을 기념했다.
이날 북경 하늘에는 온통 눈송이가 흩날리고 있다. 이는 장춘 삽입 방송 용사들에 대한 하늘의 제사이자, 24년 전 오늘 발생한 장춘 삽입 방송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용사들을 위해 하늘도 울고 있음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듯하다. 삽입 방송 용사들은 인류 역사상 영원히 남을 기념비다.
우리는 조용히 영화를 관람하며 마음속 깊이 감동을 받았다. 우리 모두 사당의 박해 속에서 걸어온 대법제자이기에 당시 박해가 얼마나 심각하고 참혹했는지 잘 알고 있다. 장춘 대법제자들은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들의 정신은 우리가 대법제자로서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잘하도록 격려하며,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알게 하기 위해 목숨을 버린 이 용사들을 후세 사람들이 영원히 잊지 않도록 격려하고 있다.
시청 후 우리 소조는 각자의 체득을 교류했고, 이를 정리하여 여러분과 나누고자 한다.
A 동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공 사당이 2001년 1월 23일 꾸며낸 천안문 분신자살 참극은 중국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 중생을 독해했다. 당시 대법제자들이 진상을 알리기 위해 나가서 자료를 배포하다가 많은 동수가 잡혀가 고문을 당했다. 극 중 대해(大海)도 잡혔다가 구사일생으로 탈출했다. 장춘에서 삽입 방송을 한 대법제자들은 잡힐 가능성이 있음을 분명히 알면서도 행했으니, 이는 대선대용(大善大勇)이다.”
B 동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3월 5일 북경 날씨는 매우 춥다. 오늘 길을 걷는데 손이 시릴 정도이니 장춘은 여기보다 더 추웠을 것이다. 사당의 공포스러운 고압 속에서는 고사하고 정상적인 상황에서도 조작 난도가 매우 컸을 텐데, 그들의 정기(正氣)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은 광범위한 시민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사악한 사기극을 조금이라도 빨리 폭로하기 위해 개인의 안위는 돌보지 않았다. 손이 얼어 도구를 제대로 잡지 못하면서도 견지하여 결국 삽입 방송에 성공했지만 목숨을 잃었다. 우리가 겪는 이 정도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다.”
C 동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은 누추한 집에서 재료를 사고 밥을 짓고 연구하며 잘 협조했다. 경찰이 호구 조사를 왔을 때 인테리어 업자로 위장하여 위기를 넘긴 지혜가 놀랍다. 우리도 잘 협조하여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겠다.”
D 동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들의 가족들도 그들을 지지해주었고 큰 압력을 견뎌냈으니 대단하다. 예를 들어 대거(大車)가 집으로 도망쳐 왔을 때, 그의 아내는 매일 파출소에 보고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남편이 잡힐까 봐 서둘러 떠나게 했다. 대거가 떠날 때 가족사진 한 장을 챙겨가는 장면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대법제자의 가정은 모두 행복했으나 사당이 파괴하여 가정이 풍비박산 났다. 대법제자들은 모두 가족을 사랑하지만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견지했으니 정말 위대하다!”
동수들은 이번 교류를 통해 이토록 오랜 세월 대법제자들이 반박해를 하며 오늘날까지 걸어온 것은 대법의 위대함이자 대법제자의 위대함이며 가족들 또한 위대하다는 것을 느꼈다. 장춘 대법제자의 정신은 영원할 것이다! 우리는 북경 외곽 농촌의 한 법공부 소조라 문화수준은 높지 않지만, 용사들을 기념하는 마음을 담아 우리의 진심을 적어 보았다. 후세 사람들이 2002년 3월 5일이라는 이 위대한 날을 영원히 기억하고 이 불멸의 신화 같은 이야기가 전해지기를 희망한다.
부적절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