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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중의 신기한 몇 가지 일

청심(淸心)

【정견망】

내가 대법(大法)에서 수련한 지 어느덧 30년이 다 되어간다. 그동안 신기한 일이 참 많았는데, 오늘은 사부님께서 늘 우리 곁에서 제자를 보호해 주시고 계심을 보여주는 몇 가지 일을 이야기하려 한다.

1. 사부님께서 내 손자를 구하시다

손자가 태어난 지 3개월 되었을 때의 일이다. 한번은 아이 외할머니가 아이를 안고 밖에서 돌아와 아기 침대에 내려놓고는 옷을 갈아입으러 잠시 돌아선 사이, 꽤 높았던 아기 침대에서 손자가 뒤집기를 하다 바닥으로 떨어졌다. 아이는 자지러지게 울었고, 그 후로는 젖을 먹을 때마다 사레가 들리며 밤새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

당시 아들은 집에 없었기에, 밤늦게 내가 며느리에게 가서 자라고 이르고 내가 아이를 돌보았다. 나는 발정념(發正念)을 하며 사부님께 아이가 정상으로 회복되도록 보살펴 달라고 빌었다! 그러고는 손자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거라고 말해주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손자는 평온해지더니 잠이 들었다. 다시 깨어나 젖을 먹을 때는 더 이상 사레가 들리지 않았고 다 나았다. 손자를 구해주시고 몸을 가지(加持)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그렇지 않았다면 병원에 가서 돈도 쓰고 고생도 했을 텐데, 언제 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2. 전자펜이 정상으로 회복되다

아들 집에 전자 소리펜이 하나 있는데, 손자가 그것을 변기 물속에 빠뜨리는 바람에 건져내고 나니 작동도 안 되고 충전도 되지 않았다. 그 소식을 듣고 내가 가서 그 소리펜을 들고 소통을 시작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며, 대법제자와 인연을 맺은 것은 가장 운 좋은 생명이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법정인간(法正人間)의 마지막까지 우리 함께 가자고 했다. 또한 사부님께 제자를 도와 소리펜이 회복되게 해달라고 빌었다. 그러고 나서 아들에게 전자펜을 충전해 보라고 했더니, 아들은 고장 나서 안 된다고 했다. 내가 그냥 충전해 보라고 하자 아들은 그것을 가져가 충전기에 꽂았다.

오후가 되어 생각나기에 가져와 시험해 보니 소리가 나며 잘 작동했다. 사부님께서 또 제자를 도와 전자펜을 정상으로 돌려주셨으니, 사부님의 자비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3. 옆구리 통증이 사라지다

얼마 전 어느 날 밤, 갑자기 한쪽 옆구리가 아프더니 곧이어 다른 쪽도 통증이 시작되었다. 통증이 너무 심해 누워도 아프고 앉아도 아파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이때 나는 “구세력(舊勢力)의 배치를 전면 부정한다”라고 두 번 말했다. 그러자 즉시 통증이 사라졌고, 아픈 느낌이 조금도 남지 않게 되었다. 정말 신기했다. 나중에 깨닫기를, 이것은 분명 사전(史前) 구세력의 배치였을 것인데 당시 내가 그것을 인정했던 모양이다. 그렇기에 이제는 반드시 구세력의 모든 것을 전면 부정해야만 사부님께서 배치하신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다.

이것은 나의 수련 과정 중 몇 가지 작은 일일 뿐이며, 수련 중에는 이외에도 신기한 일이 많아 일일이 다 말할 수 없을 정도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740